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00교회 시무투표 건<br><br>1.개요 <br>1998.11.29. 출석교인 중에서 4%의 반대와 4%의 기권이 있었습니다.<br><br><br>2.성격<br><br> 1)00교회는 반대표시가 휠씬 어려운 교회입니다. 일반적으로 25%를 불신임으로 본다면 00교회는 10%의 반대라도 불신임으로 보는 것이 옳으며 특히 현 교역자는 노선문제 등을 거친 특별한 과거를 가진 교역자이기 때문에 5%의 반대라도 불신임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br><br> 2)불신임이 소수의 반대로 이루어진다면 다수의 찬성교인들에 대하여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진영이 25%를 공식적인 불신임으로 정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br> ①현직의 현 교역자를 상대로 한 반대표시는 일단 분위기 상 어려운 일인데<br> ②반대의 의사가 확실해도 반대의 표시까지 가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며<br> ③특히 하나님의 뜻에 맡겨두는 면의 교훈이 강한 신앙있는 분들의 경우 더욱 심하며<br/> ④자신이 교회에 대하여 불충한 면을 자성하는 양심있는 분들까지 고려한다면 <br/>반대의 표시가 25%로 표시까지 된다면 이미 그 교회의 절반이상은 교역자를 반대하고 있다는 증거로 볼 일입니다. 따라서 반대의 표시가 4분 1이면 실제는 4분 2 이상으로 계산하는 것이 영안이 있는 일일 것입니다.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고 드러난 것 안에 드러나지 않은 것을 보며 현재에서 장차 일을 미리 예견하고 준비할 우리 복음으로서는 당연히 불신임 조처를 하는 것입니다.<br/>즉, 외부의 숫자로는 사전 처리가 될 것이며 내부적 실질적 숫자로는 이미 반대가 많다고 보고 현황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br/><br/> 3)나이 많은 사람이나 중간반 학생같은 경우 찬반의 설명이 부족하거나 또는 투표에 표시하는 것 자체를 스스로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방관자적 교인들이 있고 이들에 대한 단속 또는 권고가 없어 그들 중에 반대 또는 기권의 표시가 실수로 되어진 것이 많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리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숫자나 그들의 형편만큼이나 상쇄될 수 있는 것이 00교회의 역사이며 중심교인들의 능력입니다. <br/>그러므로 찬성표시가 되지 않은 표가 8표로 나타났다는 것은 00교회로서는 교역자 불신임으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br/><br/><br/><br/>3.처리원칙<br/><br/>1)이동불가:<br/><br/>현재 우리 진영의 교회들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평생 목회를 전제로 교회들을 맡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임투표는 우리 공회 형편상 교회와 교역자간 서로 이동이 가능할 수 있는 때가 올 때까지는 교회의 전반적 형편을 참고하는 것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교회간 교역자 이동이 대단히 어려운 형편입니다. 따라서 신임투표 실시 자체를 반대하는 교인들이 많았으나 이 제도 자체가 교역자에게 채찍이 되고 교회의 형편을 살피는 일에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시행해왔고 앞으로 계속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교인들의 요구에 앞서 교역자들 스스로의 자기 각성의 필요성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br/><br/>교역자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노선 문제로 반대한다면 개척을 해서 나가는 것이 옳을 것이고, 단순한 교역자 반대라면 같은 노선의 우리 공회 안에서는 모실 수 있는 교역자와 교회의 형편이 밀접하고 상호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의 선택이기 앞서 공회에서 의논할 일로 맡겨 주셔야 하는 경우입니다. <br/><br/><br/>2)자유성의 처리:<br/><br/>신임투표는 교역자에게 2년간의 소신있는 목회를 보장하고 그대신 투표의 결과에 대하여는 교회가 그 책임을 묻기 이전 공회가 의논하여 그 책임을 부과하기 이전 본인 스스로 하나님 제일 기쁘하실 처리를 하는 것이 우리 공회의 방향입니다. 그 처리의 결과는 보이는 사람들로서 첫째 해당 교회 교인들이 다 인정할 수 있는 정도 이상의 책임이라야 하고 소속 교역자들과 타 교회들이 볼 때도 양심적 처리라고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최대한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해당 교인들이나 동역자 또는 타 교회에서 처리를 요구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br/><br/><br/>3)정도 이상의 처리: <br/><br/>다른 사람보다 앞서 있는 교역자로서 다른 교회와 교역자를 같은 입장에서 지도할 때 요구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처리라면,<br/>①생활비 축소: 현 59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생활비를 기초생활비 이하로 줄이고<br/>②대접비 금지: 생활비에 간접 지원효과가 있을 수 있는 대접비 일체를 금지하고<br/>③반입물 금지: 사택 경제에 큰 지원이 되었던 음식물 등 일체의 반입물을 금지하며<br/>④기타혜택차단: 간접적인 사택 지원에 해당되는 일체의 혜택을 일체 금지하는 것이 유익 <br/>⑤사택출입금지: 이러한 조처가 교회 외부로 나타나지 않도록 교인들의 사택 출입은 사무실에만 허락<br/>---------------------------------------------------<br/><br/><br/><br/>10년 전의 일이므로 <br/>현재와는 모든 면으로 변동이 있겠으나<br/>근본적으로 목회자가 신앙노선이 지켜지는 조건에서는 모든 것을 다 포기해야 하고 그 구체적 방법을 교회와 교역자별로 따로 생각할 일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58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