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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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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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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백영익목사님은 총공회를 탈퇴한 것이 아니라 축출되었다고 보아야 합니다.<br><br>백영희목사님보다 8년 연하지만, 먼저 예수를 믿었고, 백영희목사님이 처음 예수믿고 성경을 통독할 때 한방에서 지내며 곁에서 지켜보았답니다.<br><br>1950년대 당시 백영희조사님이 1주간 집회를 하시면, 백영익조사께서 오늘날로 말하면 새김질 설교를 밤 늦게 하셨답니다.<br>백영희목사님의 설교가 듣기 어려운 데, 비하여 백영익조사의 재독 설교가 쉽게 들려지므로, 성도들이 백영희목사 설교보다 백영익조사 새김질이 더 낫다는 평을 하였답니다.<br>당시 부산 서부교회 백영희목사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백영익조사가 목사님의 자리를 넘본다는 식의 모함을 하였고, 이로 인해 사직동교회에서 창동교회로 이동했다가 다시 서울의 개척 교회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받아 서울에 왔을 때, 아무 것도 없었답니다.<br><br>결국 거창의 논밭을 팔아서 서울의 합정동 근처에 자리을 잡고서 합정동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답니다.<br>백영익목사님의 둘째 사위인 이근영목사님은 당시 남해의 도마교회 교역자였을 때, 서부교회로 교역자모임에 참석하면, 타지에서 온 교역자들은 넉넉한 차비를 받아도 아예 받지도 못하거나, 턱없이 부족하게 받았다고 합니다.<br><br>이렇게 서부교회 백영희목사님 주변에서 있던 목회자들의 견제로 서울에 아무 것도 준비되지도 않았음에도 준비해 둔 것처럼 이동 명령을 내렸기에 추방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br>이후 로고스공의회 안길옹, 양세록 목사님 등과 신앙노선을 함께 하면서 로고스신학교의 교수로 신학생을 가르치셨습니다.<br/><br/>1981년경부터 대구집회, 거창집회에 참석하시며, 백영희목사님과 거리가 좁혀졌습니다.<br/>이후 총공회에 교회가 가입되고, 총공회 위원으로 일하셨습니다.<br/><br/>1970년대 중반부터 안양 수리산에 사비로 밭을 매입 후, 교회헌금으로 땅을 추가 매입하여 안양기도처라고 정하여, 매년 여름마다 몇 교회 연합 사경회 강사로 말씀을 전하였으나, 부산 백영희목사님과 교류하면서 8월 거창집회에 교인들이 은혜받아야 한다며 사경회를 폐지하셨습니다. - 기도처 용지는 나중에 합정동교회 2001년 건축기금으로 전용됨.<br/>1970년대 중반부터 약 10년간 매주 월요일에 합정동교회에서 교역자 월요성경공부를 인도.<br/><br/>백영희목사님과 독대를 하면서 목사님 사후 교단의 방향, 교단의 행정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셨다고 합니다.<br/>비록 용어는 차이가 나지만 건설구원=성화구원,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교리에 대해 다른 교단의 교회들의 사경회 강사로 청함을 받은 곳에서 최선을 다해 증거하신 분입니다.<br/>감리교, 장로교 타교단 등 교파를 초월하여 사경회 인도.<br/><br/><br/>>> 추천.h3 님이 쓰신 내용 <<<br/>: 출처: /총공회/문답/450번<br/>: ------------------------<br/>: <b>(답변) 백목사님과 주변 몇 사람 - 송용조 박윤선을 중심으로</b><br/>: <br/>: 1.백목사님과 주변 사람의 종류<br/>: <br/>: 백목사님의 '수제자'라는 표현 때문에 백목사님과 접촉한 사람들을 분류해 보겠습니다.<br/>: 분류하는 기준은 두말할 것 없이 이 노선입니다. <br/>: 따로 해명하지 않을지라도, 답변자식의 주관입니다. <br/>: 답변자가 곱게 보면 후한 점수를 받고 답변자가 밉게 본 사람은 점수가 없을 것입니다.<br/>: 다행인 것은 이 평가가 하나님의 평가가 아니라 준소경인 답변자의 평가입니다.<br/>: 어느 미친ㄴ이 대낮에 횡설수설한 정도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br/>: 혹시 이 홈의 평가를 남다르게 보시는 분이 계신다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br/>: <br/>: <br/>: 이 노선을 좋아하는 마음과 이 노선에 따라 실제 걸어간 행동을 기준으로 삼되<br/>: 어느 한 기간이 아니고 여러 가지 변화를 겪으며 걸어온 평생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br/>: 공회인들을 여러 가지로 분류한 것은 누구에 대한 흠모나 누구에 대한 미움 때문이 아니라<br/>: 공회 전체가 알만한 이런 대표적인 인물들을 통해 <br/>: 이름없이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이 자신은 어느 수준에 있는지 비교해보고<br/>: 모두들 1급 공회인의 신앙들을 가졌으면 하는 건설적 방향 때문입니다.<br/>: 급수가 낮은 쪽에 실명 거론 된 분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훼방을 받았다고<br/>: 생각한다면 하늘의 상급이 그 이상으로 크질 것이므로 기뻐하시고 만일 이 홈의 평가가 사실에 가깝다면 뜨거운 충고로 받아들여 가일층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 복음을 위해 바쳐진 재물들이므로 자신의 이름이 바쳐져 다른 사람 구원에 유익되었다면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없을 듯 하여 실명으로 설명드립니다. <br/>: <br/>: <br/> ①송용조목사님에 대한 일반 평가<br/>: <br/>: 전형적으로 5급에 속하여 있다가 때가 되어 밖으로 나간 분입니다. <br/><br/>: 송목사님과 같은 부류로는 백태영 백영익 신도범목사님 등도 있습니다. 실력으로는 누가 봐도 당시 2인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백목사님과 맞서 자기대로의 세계를 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의 지도와 보호가 필요할 때는 소속을 내부에 두고 있었으나 자립할 수 있다고 판단할 때가 되어서는 딴 세계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애미닭 품안에 있었으나 나중에 보니까 못으로 들어가는 오리들이었습니다.<br/>: <br/>: : <b>(질문) 어려운 질문일수도... (백목사님과 관련된 두 분 - 관)</b><br/>: <br/>: <br/>: 1.송용조목사님 같은 분은 백목사님의 수제자같은 분이실건데<br/>: 총공회교리가 얼마나 옳은지 아실텐데 왜 지금은 총공회를 떠나<br/>: 일반보수교단으로 가셨나요?<br/>: 송용조목사님은 총공회교리를 인정안하시는건가요?<br/>: 아니면 가장 옳은 노선(기본구원, 건설구원)인것을 아시면서도<br/>: 일반보수교단으로 가신건가요?<br/>: <br/>: 2.박윤선목사님께서 돌아가시기전에 백목사님을 만났다고 하셨습니다.<br/>: 그렇다면 박윤선목사님도 결국은 삼분론과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br/>: 인정하신건가요? <br/>: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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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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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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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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