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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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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총공회/문답/441번<br>------------------------<br><br><br><br><b>(질문) 백목사님과 서목사님의 교리 차이는? (제-관)</b><br><br><br>그러면 백목사님과 서영호목사님의 교리에 대한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br>알기로는 대표적으로 기독교독재주의와 기독교민주주의란 것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구체적인 내용과 또 다른 차이점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br><br><b>(답변) 공회와 계신측의 차이가 최소치</b><br/><br/><br/>(짧은 답변)<br/><br/>계신교단과 총공회를 함께 소속해도 되는 곳이 계신측이고<br/>총공회와 다른 곳을 동시에 소속하면 안 되는 곳이 총공회 노선입니다.<br/>서목사님은 계신측 노선입니다.<br/>계신대 홈페이지 교리노선은 부산공회(2) 홈페이지 노선과 교리적으로 동일합니다.<br/>양측이 마치 짜서 맞춘듯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br/>계신측에는 송용조목사님도 소속 교수로 그곳 목회자를 서목사님과 함께 양성하고 있습니다. <br/>이 정도라면 백목사님과 서목사님은 무엇이 다르냐고 물을 것이 아니고<br/>서목사님과 송목사님과 무엇이 다르며<br/>서목사님은 계신측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br/><br/>조금 더 비판적으로 나간다면<br/>원불교도 국회의원이 템플대학에서 따온 그 박사학위와<br/>서목사님이 같은 대학에서 따온 그 박사학위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br/>질문하는 것이 보다 건설적이고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br/><br/><br/>(덧붙인 답변)<br/><br/>1.달라도 되는 것이 있고, 다르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br/><br/>식물과 동물의 차이, 육식동물과 채식동물의 차이<br/>원숭이와 사람의 차이, 택자와 불택자의 차이<br/>불교인과 교인의 차이, 공회와 일반 교계의 차이<br/><br/>아주 상반되거나 아주 다른 것처럼 보여도 따져보면 같은 것이 많고 다른 점은 적습니다.<br/>비슷하게 보이는 것들은 같은 점이 거의 전부고 다른 점은 극히 일부입니다.<br/>99%가 같고 1%만 다른데도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br/><br/>여론에 휘몰려 다니는 사람들은 망원경으로 보고 같으면 같은 줄 압니다.<br/>자기만의 생각으로 차분하게 살펴보는 사람은 현미경으로 다른 점을 찾습니다.<br/>식사습관 말버릇 취미 소질 행동 ..... 이런 것은 아무리 달라도 상관이 없으나<br/>피한방울 검사해서 혈액형이 달리 나오면 남의 자식이라는 판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br/><br/><br/>2.민주주의와 독재주의라는 발언<br/><br/>교회의 행정은 다수결로 가는 것이 옳은지<br/>아니면 하나님 한분의 뜻에 붙들려 움직이는 것이 옳은지? <br/>이 한 마디는 일반교계와 총공회를 행정노선으로 나누는 말 한 마디입니다. <br/>민주주의라고 하면 일반기독교가 되는 것이고<br/>독재주의라고 하면 교회 행정노선에서는 총공회 노선이 되는 것입니다. <br/><br/>만일 서목사님의 행정노선이 민주주의였고 백목사님은 독재주의였음을 아셨다면<br/>이 한 마디의 차이를 가지고 두 분을 더이상 비교하지 않게 됩니다. <br/>개는 개소리 하는 것이고 닭은 닭소리 하는 것이고 소는 소소리를 내는 것입니다.<br/>흉내를 낸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속인다고 속을 리도 없지만<br/>두분은 자기 양심을 속일 분이 아니니까 일부로 속일 리는 없겠지만<br/>두 분은 아주 다른 길을 가는 분들입니다. <br/><br/><br/>3.남북한의 차이점<br/><br/>한쪽은 '실력껏', 한쪽은 '나눠먹기'입니다.<br/>한쪽은 자본주의라 하고, 한쪽은 공산주의입니다.<br/>공산주의라 해서 교통법을 어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br/>공산주의자라 해서 밥을 귀로 먹는 것도 아닙니다. <br/>공산주의자라 해서 반도체공장을 짓지 말아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다.<br/><br/>남한 내의 좌파들이 남북을 비교하면서 <br/>양측이 다른 것은 공산주의 자본주의라는 수입품 사상 하나만 다르고 <br/>나머지 수없이 많은 점들은 수천년 내려오면서 전부 같은 것 밖에 없었으니<br/>남북은 단일민족 단일역사 한 부모의 한 형제라고 파악했습니다.<br/>그래서 좌파의 눈에는 북한은 형제이고 미국은 형제를 괴롭히는 나쁜ㄴ입니다.<br/><br/>남한 내의 보수파들은<br/>남북의 같은 점이 천가지 만가지가 넘고 부모가 같고 형제 자매라 해도<br/>공산사상 하나가 들어가면 그 순간부터는 한 지붕을 이고 살 수 없다고 합니다.<br/>그래서 미국이 미워도 공산주의는 더 해롭기 때문에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br/>왜놈이 미워도 공산사상이 들어가면 수백만명을 해마다 죽인다며 반대합니다.<br/><br/>북한이 철저한 공산주의요 지구상에 남은 최후의 공산주의라는 사실 하나만 빼면<br/>남한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는 분이 계신다면?<br/>아주 간단하게 답변할 때는, 다른 점이 없고<br/>자세하게 설명하려면, 공산사상 하나 때문에 파생되는 다른 점은 한도 없습니다. <br/><br/><br/>4.백목사님과 서목사님의 차이<br/><br/>두 분은 동식물이 아니고 사람입니다. 꼭 같습니다.<br/>두 분은 불택자가 아니라 택자입니다. 꼭 같습니다. <br/>두 분은 성경을 절대로 믿는 분입니다. 이 점도 꼭 같습니다.<br/><br/>혹시 질문자를 조롱한다고 보실까 싶어 한 말씀 미리 올립니다.<br/>서목사님이 백목사님과 총공회가 세계제일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 양성원학생들에게<br/>'성경뿐이다.' '성경이 최고다' '성경이 절대다' <br/>이렇게 말한 것은 세계 최고다. 세계 제일이다. 이 이상의 장점이 있느냐고 열변을 토한 적이 있습니다. <br/><br/>만일 사람의 위대한 점을 설명하는 인류학자가<br/>'사람이란 두 발로 걷는다.' <br/>'사람이란 눈이 2개다'<br/>'사람이란 발톱과 손톱이 있다'<br/><br/>이런 것만 계속 강조한다면 <br/>사람의 가치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고<br/>사람이나 원숭이나 다를 게 무엇이냐는 욕설이 되겠지요?<br/><br/><br/>5.서 목사님에게 신앙고백을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br/><br/>'나는 어떻게 믿느냐' '나는 누구냐' <br/><br/>신앙세계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그 사람의 종자를 구별합니다.<br/>신앙고백이라고 합니다. 서양사람들은 말에 책임을 잘 지는 편이어서<br/>신앙고백만 받으면 거의 그 사람의 내면을 읽게 됩니다.<br/>반면 우리는 체면 안면 때문에 겉과 속이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익숙합니다.<br/>밥을 안 먹고도 먹었다 말한 것을 거짓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br/>그러니 말은 아예 말이지, 말을 가지고 그 사람의 행동이나 본심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br/><br/>따라서 우리나라 교회들은<br/><br/>신앙의 고백과 함께 그 사람의 신앙행동과 이력을 살펴야 <br/>그 사람의 신앙노선을 알 수 있습니다. <br/>이런 점에서 과거 신앙노선의 중요한 고비마다 <br/>서목사님은 자기 신앙고백을 피했기 때문에 고백으로 알 수는 없고<br/>그대신 그분의 행동과 이력으로 그분의 신앙을 파악하려면 <br/>이미 그는 우리 주변에서 수십 년을 함께 있었기 때문에<br/>누가 거짓말을 한다고 거짓말이 통할 수 없고<br/>그대신 누가 미화시킨다고 미장원에 데려간다고 그를 몰라 볼 사람도 없습니다.<br/>또 그분은 솔직한 분이고 담담한 분이라서 자기의 내면을 밝히는 것을 주저해 본 적도 없습니다.<br/><br/>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분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문제를 두고<br/>2005년도까지 논란이 생기는 것은<br/>그분이 자신을 총공회인이라고 밝히기 때문이 아니고<br/>그분의 학벌과 인품에 매료되어 그분을 추종하는 안양의 김목사님과 김집사님 같은 분들이 <br/>서목사님을 총공회인일 것이라고 서둘러 단정하고 너무 추앙을 하기 때문입니다. <br/>청량리교회에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셨고<br/>지금은 서부교회 안에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br/><br/><br/>6.기억에, 1987년 경<br/><br/>양성원 교회사 강의 기말고사 때 학생 중 한 사람이 <br/>'종교개혁사의 현대적 의미'라고 기억되는 시험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적으면서<br/>'교리적으로, 종교개혁은 기본구원을 바로 잡은 종교개혁이었고<br/>오늘 총공회는 기본구원 안에서 건설구원으로 말세 교회를 개혁하고 있으므로<br/>제2의 종교개혁, 종교개혁 내의 종교개혁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br/>아마 60점 정도 맞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br/><br/>만일 그때 철이 없어 그렇게 조처했다면<br/>그후 해당 학생에게 회개를 했을 것인데 그렇게 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br/>지금 서부교회 내에서 건설구원을 얼마나 잘 가르치는지 모르겠습니다. <br/>과거 회개가 없는 상태로 과거와 다른 발언을 하는 분이 계시면<br/>이곳은 지나가는 바람소리 정도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br/>오늘 총신이 신사참배 거부가 옳았다고 발언할 때마다 <br/>이곳은 그런 말을 그냥 소리로 듣지 의미있는 발언으로 듣지 않습니다.<br/><br/>또 건설구원을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된다고 발언한 것도<br/>지금까지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br/><br/><br/>7.한 가지 확실한 것은<br/><br/>서목사님은 계약신대원 핵심교수로 계약신대원의 이념 아래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계약신대원의 신앙노선은 지금까지 서목사님이 한번도 부인해 본 적이 없는 정통노선입니다. 총공회 양성원에서도 그 노선을 강조한 것은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지금 부산공회(2) 홈에서 밝히는 '총공회기본교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br/><br/>'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이 성경과 사도신경의 가르침을 가장 잘 나타낸 교리로 인정합니다.' 이것이 서목사님과 부산공회(2)의 신앙노선입니다. 그리고 계약신대원의 교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백목사님과 서부교회는, '역사적으로 그당시는 그 신앙고백이 가장 잘 가르쳤다'고 고백합니다. 고신과 다를 바가 없고 총신과 다를 바가 없고 계신측과 다를 바가 없으니 총공회와 차이점을 따지려면 한도 없습니다. <br/><br/><br/>8.마지막으로 질문자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br/><br/>서영호목사님과 송용조목사님의 교리 차이는 무엇일까요?<br/>답변자 알기로는 없습니다. <br/><br/>서영호목사님과 신도범목사님의 교리 차이는 무엇일까요?<br/>역시 없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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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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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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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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