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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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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의답변/4414번<br>-----------------------------<br><br><br/><br/><b>(질문) 중국</b><br/><br/><br/>중국의 성장이 눈부시다고 합니다.<br/><br/>세계사의 흐름을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현재의 상태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이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게 될것이며 미국은 몰락할것이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높은 상태로 계속 되고 있고 대외적인 정치 영향력 행사는 막강해지고 있습니다. 여러 조짐을 살펴볼때 중국의 세계적인 부각은 현실화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br/><br/>특히, 고구려사 왜곡과 같은 문제들을 보면, 중국의 급부상은 두려워지기까지 합니다. 남의 일만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목사님은 앞으로 중국급부상의 따른 변화로 인해 한국에 미칠 영향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br/><br/>얼마전 '남단에서'에서 목사님의 글중에 백목사님의 예언하신 말씀을 관련하여 쓰신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한참 탄핵이니 총선이니 하고 국회가 진보적 정당의 과반수 이상을 확보 해나가고 있을때쯤이었는데, 때마침 백목사님의 국내 정치적 현실에 관한 예언 말씀을 접한 저는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br/><br/>물론, 이런 신비들은 그 깊은 신앙 세계의 작은 한 부분이라는것을 압니다만, 당시 저는 신선하면서 참 기쁨을 느꼈습니다. 진리속에 거하는자의 통찰력을 볼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br/><br/>혹시 다가올 미래에 관하여 백목사님의 관점과 관련하여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요? 정치 경제 교육 여러면으로 앞으로의 대략적인 국내외의 추세와 이와 관련하여 신앙인으로써는 이러한 현실 앞에 어떤 면을 고려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권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br/><b>(답변) 타락한 세상은 약육강식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하셨으면</b><br/><br/><br/>1.현 세계사의 진행이 '미소대결 - 미국독주 - 중국견제 - 미중대결'로 간다고 합니다.<br/><br/>봄이 오면 얼음이 녹듯이, 가을이 되면 낙엽이 떨어지듯이, 큰 소나무 밑에는 다른 나무들이 자라지 못하듯이, 벼와 가라지가 뒤섞이면 가라지가 벼를 압도하듯이... 또 유사 이래 하나님께서 어느 하나에게 모든 것을 다 맡겨 독주하게 하지 않게 하여 오손도손 때로는 아웅다웅거리며 살게하고 이런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교육을 시켜왔던 면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오래가느냐는 문제지 이 땅 위에 어느 나라든지 절대 강자로 지속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냥 상식입니다.<br/><br/>20세기 초반에는 미영의 주도가 있었고 <br/>20세기 중반에는 미소의 경쟁이 있었으며<br/>20세기 후반에는 미국의 독주가 있었습니다. <br/><br/>그렇다면 20세기 내내 미국은 늘 강자였습니다. 어느 정도 옆에서 견제를 했느냐는 정도만 차이가 있었지 미국은 사실 절대강자로 점점 더 세력을 길러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갈수록 점점 더 극심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세상은 미국주도에서 미중대결로 이후에는 중국의 우세로 가지 않겠냐고 보지만, 힘의 사용이라는 극단적인 면 하나면 계산한다면 미국은 19세기 이후 지금까지 모든 국가들과 격차를 점점 더 벌여나왔고 앞으로는 더 극심하게 될 것입니다. 즉, 중국은 과거 영국이 19세기 후반에 미국의 경쟁자 또는 견제자였듯이 그리고 소련이 20세기 중반까지 미국의 경쟁자나 견제자였듯이 앞으로 다른 국가보다 중국이 그 역할을 맡게 될 것은 예견되지만 지금까지 보아온 과정을 참고한다면 그리고 현황의 내재적 실력을 본다면 일정 기간 견제세력은 될지 몰라도 맞선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br/><br/><br/>2.타락 후 오늘까지 이 세상은 오로지 약육강식의 원리만 적용됩니다. <br/><br/>크면 먹고 작으면 먹히는 것만이 전부입니다. 꾀워 먹든, 지는 척 하다가 기회를 봐서 이기든, 어떤 것이든 힘은 힘이고, 힘이라는 것은 상대방을 먹는 일에만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약육강식이 타락한 죄인 세상의 운영원리이고, 이는 성경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br/><br/>이번 이라크 전쟁을 보며 미국이 쉽게 이기지를 못하고 쩔쩔 맨다고 하는데, 실은 미국의 엄살이요 미국의 자신감의 표현일 뿐입니다. 전쟁을 전쟁으로만 보고 만일 미국이 이라크를 쓸어버린다면 미군들이 단 한 사람도 이라크에 갈 것도 없고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이라크전은 끝나게 됩니다. 이라크 영토 전부를 미국이 가진 핵무기든 화학무기든 있는 대로 다 사용해버리면 더 이상 다른 가능성은 없게 됩니다.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한다 해도 그렇게 하면 순식간에 끝날 수 있습니다. <br/><br/>미국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강대국의 엄살이며 오만이며 악어의 눈물과 같은 차원에서 온갖 예절을 다 차리기 때문입니다. 전쟁이란, 국가간의 경쟁이란, 원래 '인권'이니 '잔인'이니 '무자비'니 '여자와 아이를 살해'한 것이니 '국제법상 합법'이니 '위법'이니 하는 말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 고구려가 중국중원을 위협할 때 국제법을 지켰던가요? 중국 민간인의 전토를 지나갈 때 국제법상 지출해야 하는 사용료를 고려했던가요?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맹비난하는 북한과 중국과 독일과 프랑스가 저희 조상들 전투에서 국제 규약을 지켰던가요? 그것은 지켜서 좋으면 지키고 바꿔 좋으면 바꾸고 안 지켜 좋으면 안 지키는 것인데, 이상하게 현대 사회의 인식이 무슨 선이 있는 것처럼, 무슨 지켜야 할 선이 있는 것처럼 묘하게 착각을 하고 있는데 그 속에는 전부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 붙들린 옛사람밖에 없는데 열심히 연극을 하고 또 그런 연극에 최면이 걸려 여러 문제들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 모든 것을 다 알지만, 국내의 여론 국제적 이해 관계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자기들 제일 좋은 것이 현재로는 국제법을 지키는 것처럼, 인권을 고려하여 무기 사용을 제한하는 것처럼 연출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br/><br/><br/>3.과거 일본이 너무 크게 치고 나오니까 손을 본 것처럼 미국의 결정은 미국이 하겠지요.<br/><br/>더 이상 방치했다가는 중국을 제어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 미국으로서 회복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겠다고 판단하는 때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미국 내에서 중국에게 훗날 종노릇을 해도 현 시장경제체제 하에서만 경쟁을 하자고 하게 될지, 아니면 시장경쟁체제의 해석을 넓게 해서 시장경쟁체제는 전쟁까지 포함하고 또 전쟁을 하게 된다면 사용가능한 군사력의 총동원까지 시장경쟁체제로 포함하고 더 나아가 상대국의 어떤 피해도 상관할 것 없이 이길 수 있다면 이기는 것이 진정한 시장경쟁체제라고 해석한다면 미국은 중국을 더이상 통제할 수 없게 된다는 마지막 선에서 어떤 이유로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과거같은 미개국을 만들어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br/><br/>따라서 부자나라 강대국 미국이 얼마나 멋있게 상대방을 대하느냐, 아니면 자기 가진 힘으로 어느 시점에 어떻게 상대방을 제어하느냐는 것을 미국이 결정할 일이지 미국 외에는 아무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나 현 언론이나 현 모든 이들의 중국대세론은 미국이 오로지 오늘 기준으로 볼 때 평화상태로 경쟁하게 될 때 가능할 수 있는 예측입니다. 만일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 둔다면 모든 것은 미국의 허락하에 미국의 결정입니다. 중국이 미국의 견제세력이 되는 것도 미국을 이기는 것도 미국이 허락하면 되는 것이지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미국을 견제하거나 능가하는 것은 인간 수준에서는 불가능합니다.<br/><br/><br/>4.그러나 우리는 세계사의 흐름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오셧다는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br/><br/>지금은 국제 여론이라는 것도 존재하고, 그 국제 여론 때문에 자국민까지도 영향을 받는 수가 있지만, 로마시대는 전혀 그런 것이 없을 때입니다. 따라서 상대국 국민의 피해상황이나 국제여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을 때이므로 로마는 로마의 결정에 의하여만 로마 제국이 쇠하게도 되고 유지되기도 할 때였습니다. 로마나라는 당시 여타 국가와 너무 현저하게 차이가 났기 때문에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로마 역시 스스로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로마를 로마로 유지할 수 있는 로마인들의 눈을 그렇게 가루어서 그들이 무슨 최면에 걸린 듯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걸었고 그 자멸의 도중에 적절하게 길러놓은 외방에게 무너지게 했습니다.<br/><br/>따라서 미국이 망하게 된다면 이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미국이 중국에게 뒤지는 일은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 만일 미국이 중국을 상대하면서 그런 실수나 그런 판단착오는 일어날 일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눈을 가루어 그렇게 되게 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개미 한 마리의 움직임도 하나님께서 주권하시지만 하나님은 일반인이 볼 때는 마치 자연법칙과 자연현상이라는 자동기계와 시스텀이 있어 그것에 의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것처럼 그렇게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현상과 법칙으로 세상을 예측하고 그 예측이 아주 진리처럼 들어맞는 것을 보며 자기들 두뇌가 좋은 줄 아는데 실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착각하도록 묘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이것은 자연현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할 만한 일들을 일으킵니다. 이런 경우를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간섭이라고 합니다. 로마의 멸망이 그러했고, 앞으로 만일 미국이 중국에게 밀린다면 그것도 그렇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br/><br/>우리 주변 일로 예를 든다면 현재 노대통령의 집권은 노대통령측에서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이 나라 상황에서는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노대통령측으로는 하늘이 이 나라를 도운 것이고 반대측으로서는 하늘이 버려서 일어난 일이지 인간으로는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또한 남한 내에서 김정일을 욕하면 경찰이 잡아가는 일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졌다고 뉴스가 나오는데 이런 일은 남한이 스스로 결정해서 그렇게 된 일인데 그런 결정이라는 것은 일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형성된 한국사회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상황이 일어난 것은 북한으로보면 백두산에서 출생한 김장군을 하늘이 도우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고 남한 내 우익세력들로서는 있을 가능성조차를 생각하지도 못한 불행입니다. <br/><br/><br/>5.우리는 개인사나 가족사나 국가적 대사나 세계적 흐름에 있어 양쪽을 다 봐야 합니다.<br/><br/>자연적 현상으로 예측할 수 있고 또 마땅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일도 있느데, 이런 일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하라는 말씀이 있으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환경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공부도 하고 건강도 유지하도록 신경을 쓰고 근검절약하며 돈도 벌어야 합니다. <br/><br/>그러면서 동시에 우리는 100년에 한번일찌 아니면 하루에 열번일찌 그 횟수와 시기를 도저히 종잡을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자연적 진행과정을 완전히 뒤집는 수가 있으니 이 면을 보며 소망과 두려움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눈을 하나 더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모르니까 놀고 먹고 공부도 하지 않고 돈만 까먹고 있다면 이는 하나님의 특별 섭리를 존중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상대로 도박을 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인간이 생사화복은 자기 노력에 달린 줄 알고 힘껏 달리기만 하는 사람은 믿지 않는 불신자급 교인입니다. <br/><br/>질문 내용을 중심으로 예를 든다면, 현 세계사의 진행은 미국이 중국이나 어느 나라를 상대해도 미국의 결정으로 그 나라의 존망과 흥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이며 필연이며 예측 가능한 상황입니다. 만일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는 일이 실제 일어난다면 그것은 자연계의 자연현상을 무시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필요해서 일으키는 일입니다. 자연현상은 자연의 법칙으로 예측을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결정과 조처는 예측할 수 없는가?<br/><br/>하나님의 행동 성향은 성경에 미리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성경은 진리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뜻이라고도 합니다. 성경으로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고 그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순종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성령이 직접 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결정, 하나님의 일처리 순서를 알려주시게 되고, 우리는 그 인도를 따를 때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한다고 표현합니다. <br/><br/>하나님의 인도만 연구한다는 것도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빠질 수 있고<br/>자연법칙의 연구와 관찰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하면 불신자급 교인입니다. <br/>우리는 하나는 자연계시로 하나는 특별계시로 받아들여 두 계시를 함께 가지고 상대해야 합니다. 두 계시의 관계는 이 홈의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교리정리/계시론/에서 설명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br/><br/><br/>6.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한국교회 한국교인으로서는 미국과 중국과 한국교회로 보면 보입니다. <br/><br/> - - - - - - - - - - - - - - - - - - <br/><br/>미국교회의 이전과 오늘을 유심히 본다면 그 나갈 앞날은 아주 잘 보이게 될 것입니다. <br/>한국교회의 이전과 오늘은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우리 한국교회에게 중국의 흥황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실까 아니면 미국의 흥황을 준비하실까, 이런 면은 아주 중요한 예측 자료가 될 것입니다. <br/><br/>선교 50년이 지나고 있던 시점에 하나님께서는 일본을 갑자기 키워서 미국과 전쟁을 하게 만들고 그 와중에 신사참배와 같은 일을 대미항전에 필요한 내부 결속용으로 활용하게 일본을 운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상황은 미국의 세계 통제가 계속되는 것이 필요한 방향으로 하나님 앞에 움직이고 있는가, 아니면 중국의 세계 통제 또는 최소한 한반도 제어력이 급증해야 할 필요가 있도록 나가고 있는가? 이렇게 생각한다면 전혀 안개 속을 헤맬 정도는 아닐 것 같습니다.<br/><br/>한 가지 변수만 알아내면 답을 낼 수 있는 것은 1차 함수입니다. <br/>두 가지 변수를 알아야만 답을 낼 수 있는 것은 2차 함수입니다. <br/>오늘 세상 여당 야당의 집권투쟁을 두고도 그 결정 요인은 수십가지 중요한 변수에 의하여 결정되고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수백 수천의 변수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세계사는 교회사이고, 교회사는 하나님의 결정사입니다. 하나님의 결정은 럭비공처럼 튀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자기 눈에 그렇게 보인 것입니다. 성경으로 적어주신 말씀, 진리의 법칙으로 우리를 조처합니다. <br/><br/>세상 수학식으로 하나님의 조처를 예견하려면 수십만 수백만 변수를 다 고려해야 합니다. 마치 태풍의 움직임을 예보하려면 태풍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기상요인 전부를 수퍼컴퓨터로 계산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결정은 그런 태풍의 진로 결정을 연구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만, 우리에게는 그렇게 복잡하게 연구하지 않아도 자기 생활에서 자기 신앙양심을 따라 말씀생활을 바로하는 사람에게는 그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알려주셔서, 자기 현실에서 말씀대로 순종하고 사는 성도는 자기가 알아야 할 바를 몰라서 당황하는 일은 없도록 하십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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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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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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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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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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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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