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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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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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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07.5.24. 신준범조사님과 김상곤목사님 자녀 결혼식이 있다는 광고를 읽었습니다. <br><br>김목사님 고생도 보통이 아니었으나<br>신조사님은 결국 돌아가시기까지 했으므로 이 노선 목회자가 정상적으로 목회한다면 누구나 다 그리 되어야 할 정도로 이 노선 목회는 참으로 어려웠고 신조사님이 돌아가시던 당시는 그 고난의 막바지였습니다. <br><br>지금은<br>그때와 꼭같이 충성을 하고 이 노선에 충실하려 해도<br>지나치게 풍족해진 교회와 사회의 여건 때문에 목회에 고생이란 존재하지 않는 시대입니다.<br><br><br><br><br>신조사님은 <br><br/>사모님이 박영자권사님이고 자녀는 딸만 다섯입니다.<br/>공회의 4형제 목회자였던 신도범 신옥범 신준범 신연범 중 3째분이었으며<br/>다른 3명 형제 목사님들은 실력이 특별한 점이 특별했으나<br/>신조사님은 진실 면에서 특별했던 분이었습니다. <br/><br/>공회 목회자들이 <br/>모든 면에서 극단적으로 고생을 하던 마지막 시기인 1979년에 목회 충성 중 돌아가셨고 <br/>공회 목회 원칙을 그대로 따라 사모님과 어린 딸 5명을 위해 아무 것도 남기지 않았던 분으로<br/>전성수목사님 가족과 함께 공회 목회 원칙을 정말 그대로 따르며 목회한 가정의 식구들이<br/>오늘 공회를 위해 어떻게 희생하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는지 가장 잘 알 수 있는 대표적 경우입니다. <br/><br/>오늘 목회는 <br/>모든 면으로 이처럼 호사스러운 환경이 주어진 경우가 없으며 <br/>경제를 비롯하여 모든 면으로 목회자가 고생을 한다는 경우가 없는 시기이니<br/>앞서 이 노선에 충실히 걸어간 가정들을 생각하여 <br/>오늘 우리의 신앙 각오와 자세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긴장했으면 합니다. <br/><br/><br/>전성수목사님 가족처럼 <br/>신조사님 가족도 신조사님 사후 사모님이 참기름 행상으로 자녀들을 책임졌고<br/>자녀들도 모든 어려움 중에서 서부교회 주일학생으로 또 중간반 학생으로 너무 모범적으로 자랐고<br/>이제 막내까지 공회 목회자 자녀분과 결혼하여 공회 범위 내에서 신앙생활하게 되어 감사합니다.<br/><br/>신조사님은 <br/>목회자니까 그렇게 가시고도 만족하셨다 하겠으나<br/>가족은 목회자가 아니므로 보통 그런 고생을 겪게 되면 원망이 많은데<br/>사모님이 가녀린 몸으로 참기름 행상을 하면서도 늘 찬송과 감사가 끊이지 않았고 전도 심방에 불탔던 그 소망이 끊이지 않았으니 그 사모님의 그런 신앙은 1948년 봉산교회 집회 등 이 노선 초기 신앙에서부터 가졌던 내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br/><br/>5명 자녀분들의 가정이 다 이 노선에 있었으면 합니다.<br/>혹시 외부 교회에 있다면 항상 이 노선에 마음을 두고 기회가 되면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br/><br/>오늘 공회 목회자와 교인들은<br/>극도로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기에 앞서 고생한 분들께 <br/>늘 죄송함과 감사함을 가져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br/><br/>그때<br/>외부 모든 환경이 험하고 힘들었으나 <br/>이 노선 말씀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가진 하늘의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br/>그 시절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던 천군이었습니다. <br/>오늘 신앙으로 더욱 자라 천사가 되어야 했을 우리들입니다. <br/>오늘 우리가 부족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우리의 부족이며 나태며 강퍅입니다. <br/>우리는 참으로 이 말씀대로 이 신앙노선을 지켜 이 노선상에서 말세를 감당할 우리가 될 수 있었으니 <br/>우리를 이런 입장에 세우시려고 이 노선을 우리에게 주셨고 고난의 시기에 충성하며 그 시기를 감당했던 종들의 희생까지 우리에게 주셨으나 우리가 부족하고 나태하며 강퍅하여 한국교계 전체를 지도하고 이끌 기회를 스스로 버렸습니다. <br/><br/>많은 것을 돌아보게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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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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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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