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초기화면/연구실/쉬운문답방에 올린 질문을 이곳에서 답변합니다.)<br>-----------------------------------------------------------------<br><br>204번: "목사님 시해사건의 판결결과를 보고..." (이방인) 02/02/19 <br><br><br><br><br>얼마전 책을 뒤지다가 어느 현직검사가 쓴 수필집을 읽게 되었는데 책제목은 "네거리에 버려진 공"이라는 책입니다.<br>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있길래.... 한번 올려 봅니다.<br>소제목으로 --- 짓밟힌 법정 --- <br>앞부분은 생략하고........<br>-------------------------------------------------------------------------<br>며칠전에는 재판장의 판결선고에 대한 불만으로 법정에서 일제히 담배를 피워 연기로 가득 채운뒤 그꽁초를 버리고 피고인을 태운 호송차의 길을 막아 몇 시간이나 대치하는 등의 난동을 부린 일이 있었다.<br/>이러한 법정에서의 난동사태는 이제는 시국사범에만 국한되는 사례가 아니다.<br/>이웃 사랑과 비폭력을 교리로 믿는 기독교인들조차 판결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집단적인 폭력을 행사하기에 이르렀다.<br/>자신들이 존경하고 추앙하는 노목사가 설교단상에서 괴한의 흉기에 찔려 살해되는 광경을 목도한 교인들로서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피고인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고, 환송심에서 심신상실을 이유로 무죄가 선고되는 것에 불만을 가질 법하기는 하다.<br/>그러나 여러차례 거듭된 법정에서의 응수와 정신과 전문의사들의 감정결과등에 미루어 피고인에게 무죄의 선고가 내려지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측할수도 있는 일이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은 미리 플래카드를 준비하여 선고가 끝나 법관들이 퇴정한 법정의 법대를 점거하고는 기물을 파괴하고, 우산대와 신발짝으로 법대를 치면서 찬송가를 합창하고, 망인의 설교를 담은 VTR 테이프를 시청하면서 장장 여섯시간이나 농성하기를 서슴지 않았다........ (뒷부분 생략)<br/>-------------------------------------------------------------------------<br/>이글은 부산지방검찰청에 근무하던 어느현직검사 (현재는 부산에서 변호사활동을 하고 있음)가 그때 당시 자신이 보고 느꼈던 글을 수필집에 올렸던 것(대학출판사 1994년 1월 8일 초판 1쇄)인데 이글을 읽고 이곳에 소개형식으로 올린 저 역시 목사님 살아계실때는 서부교회 교인으로서 잠시 무언가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 몇번의 생각끝에 올려봅니다. <br/><br/>사실 우리 서부교회 교인들 참신앙인으로 깨끗하게 살아 왔다고 자부하는데.... 세상적으로도 남에게 피해 안입히고 묵묵히 자기 할일만 하고 순수하고 때묻지 않는 그런 우리들, 우리는 목사님의 죽음앞에 너무 억울하고 우리나름대로 할 도리를 한 것 같은데..... 외부인에게 비친 우리는 참 초라하고 불쌍하기 그지 없는 인생들로 비쳐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그때당시 판결결과가 있었을때.... 왜 좀더 신앙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였을까. 목사님의 교훈을 바로 받았더라면 이런 추한 행동을 하였을까? (물론 부끄럽다거나 추하지 않다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말입니다.)<br/>서부교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는데.....<br/>... 1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세상의 짐만 된 우리들이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br/>=============================================================================================<br/><br/>(답변)<br/><br/>1.판검사, 변호사는 '준법'을 외쳐야 명예도 돈도 확보되는 직업입니다.<br/><br/>현직 검사의 수필집? 실은 들을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판검사 변호사는 법정의 권위가 서야만 명예와 돈을 함께 쥐는 사람들입니다. 의사는 치료현장 절대주의를 지향하지요? 교사는 교단 지상주의입니다. 자기 직업범위 밖에서는 그냥 인간입니다. 그리고 한국사람입니다. 인간이 하는 짓, 우리 한국인의 골통 짓 하는 데는 꼭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목회자도 그러하고 또 우리 공회인도 그렇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검사의 글 때문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문제이니 이 질문의 지적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br/><br/><br/>2.문제는 백목사님의 '피살사건'을 접하는 서부교인과 공회인의 내부였습니다.<br/><br/>①당시 우리는 애끓는 비통으로 들끓어야 했습니다. <br/><br/>피끓는 격분이 솟구쳐 검을 들고 범인을 현장 처분해야 했고 무죄선고한 법관들의 오른편 귀를 분리 수거했어야 했습니다. 그런 애정과 애착을 가진 분들이 당시 법정점거를 주도했습니다. 이 면에서 부산공회(1)과 이곳은 중심과 격정이 하나입니다. 아마 당시 현장 지휘를 이곳에서 했더라면 아주 방화를 해버릴 정도였을 것입니다. 우산대로 휘두르고 말 정도의 일이겠습니까? <br/><br/><br/>②그러나, 법정을 뒤엎어야 했다면, 그 피끓는 심정으로 더 급하고 중요하게 할 일이 있었습니다. <br/><br/>법정을 뒤엎던 그날의 행동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본다면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법정을 들고 엎으면 속은 후련합니다. 또 우선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더하여 효심을 발휘했다는 자위감이 생기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눈앞에 보이는 몇 가지 이익 때문에 법정을 뒤엎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할 일이 묻혀버립니다. 특히 법정을 둘러엎었던 행동교인들은 지적수준이 극단적으로 낮은 분들이었습니다. 평소 혼자 만나면 파출소 순경 하나 앞에도 벌벌 떨던 이들인데, 이 참에 법원을 점령해 보았다는 만족감은 실로 큰 것입니다. 그날 현장 지휘를 맡은 교역자 한 분이 히죽거리며 웃고 들어가는 모습이 그날의 격분을 쏟아낸 분들의 한 단면입니다. <br/><br/>격분은 동일하지만 그 격분을 쏟아야 할 때, 쏟아야 할 방향은 서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격분하게 되면 말고의 오른편 귀를 분리 수거할 의분이거나 그런 충심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이 참에 한번 핑계 대고 한판 벌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전혀 한쪽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br/><br/><br/>③실은, 우리 내부는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놓쳐 버린 '자신을 향해' 극단적인 행패를 부렸어야 합니다.<br/><br/>판검사 변호사는 우리가 아니라 남입니다. 물 건너 불구경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집 불끄지 않았다고 행패를 부리는 그 주인이, 정작 불난 것을 보고도 자기들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불을 끄는 것이 급했다면, 우리는 범인이 정신착란 상태에서 행동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는 자료와 능력이 있었고 그 당시의 기획력과 인력 정도면 법정에서 행패를 부리는 대신 극형으로 몰고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br/><br/>우리가 형사법정에서 범인을 징벌하는 것이 그렇게 관철시켜야 하는 일이었다면 사실 우리는 불충하기 이를 데 없었고 무지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사건의 성격상 '정신감정' 문제가 가장 핵심적 사안이며 이 문제는 대응을 실패하면 후에는 이를 뒤집을 수 없기 때문에 순교 직후 우리는 총력 이 일에 매진했어야 했습니다.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가지고 그 당시 공회는 두 방향으로 확정하였습니다.<br/><br/>대구공회측은 서부교회와 공회의 교권확보를 위해서 이 사건을 적극 활용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심지어 목사님 사후 첫 임시 총공회를 개최하는 사유로만 사용한 뒤 총공회가 막상 개최되자 공회적 대응조처는 사라지고 총공회를 대구공회 구상대로 완전 개혁하는 안건으로만 진행하였고 재독예배 중단을 위해 공회를 분리시키는 결과만 맺고 말았던 정도입니다. 부산공회측은 사법적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알지만 범인처리는 아무리 결과가 잘못 나온다 해도 국가 기관의 처리를 지켜만 보겠다는 것으로 확정지웠습니다. <br/><br/>그렇다면 마지막 재판 결과가 비록 무죄가 나왔을지라도 공회는 입을 닫아야 합니다. 억울하면 초기 대응을 놓쳤던 스스로를 향해 칼을 들어야 합니다. 자기 오른 편 귀를 잘라버려야 할 격분으로 발산해야 옳았던 것입니다. 법정을 뒤집어엎을 것이 아니라 서부교회 강단을 뒤집고 공회 행정실을 점거하여 회개하는 것이 사실 우리 할 일이었습니다. <br/><br/><br/>3.이번 문제를 보며 이런 점을 되돌아보게 됩니다.<br/><br/>①신앙양심상 범인 처벌 등과 관련해서는 서명 등 어떤 행동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분들<br/><br/>목사님 순교 직후, 관계 기관에 몇몇 형태의 서류들이 제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신앙양심문제로 서명하거나 지지할 수 없다고 한 분들이 있습니다. 현재 각 공회의 최고 지도자 위치에 있는 분들입니다. 한탄스러운 것은, 백목사님 살해범에 대하여는 그 형사처벌을 촉구할 수 없다고 그렇게 깨끗했던 분들이 후에 교권 싸움 과정에서 자신들이 관련된 사건들이 발생하자 명예훼손, 사기죄 등등으로 전부 소송 당사자로 나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인을 상대로 민사소송 당사자로 나서서 상대방을 법정에서 요절낸 분, 자기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나선 분, 자기를 반대했다고 강단에서 증거물을 흔들며 늘 자기 변호를 하는 분, 자기 몸에는 털끝 하나만 스쳐도 그렇게 길길이 뛰는데 백목사님 살해범에 대하여는 그렇게 관대했고 정직했었습니다. 알고 보니 배은 망덕에 불구경하는 못된 이들이었습니다. 이 복음에 관한 한 '내 몸'이 아니라 '다른 몸'이었던 분이었습니다.<br/><br/><br/>②이 사건의 마지막 판결이 대법원에서 있었습니다. 이회창씨가 당시 주심이었습니다. <br/><br/>부산에서 법정을 완전 점거하여 대내외에 힘을 과시한 분들이 집단 상경하여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두고 법원을 또 한번 요란케 하였습니다. 이회창씨를 잡으려고 떼를 지어 몰려가고 그는 황급히 피하느라고 정신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백목사님 사건 무죄 판결의 최종 책임을 이회창이라는 이름에서 찾게 됩니다. 단독이 한 일이 아니요 법원의 심리와 판결 과정 상에서 자기 이름을 올려놓은 정도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 시각일 것입니다. 그러나 빌라도가 손을 씻기까지 하였어도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라고 하여 성경은 책임의 의미를 분명히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몇 시대에 한 사람 나올 하나님의 종들과 관련해서는 우호적인 말 한마디, 적대적인 행동 하나 하나를 하나님께서 전부 표가 나게 갚으신다는 성경 역사를 가지고 보게 됩니다. '백영희' 이름에 연결된 복음 때문에 그분과 그 가족에게까지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또 좋게 한 사람, 삐딱하게 뱉은 사람은 분명히 그 뒤가 다르다는 것은 성경입니다. 범행에 대한 우호적으로 관련된 이들은 속히 회개치 않으면 그 뒷날 그들이 감당못할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br/><br/><br/>③가장 아쉬운 것은 한바탕 소동을 일으켜 방송까지 나갔던 이들입니다. <br/><br/>분풀이였다면 좀더 심했어야 합니다. 법원을 소각했어야 합니다. 우산대로 책상을 두드리는 정도였으니 너무 약했습니다. 장차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고 의도적으로 법원에게 경고한 것이라면, 너무도 무지했고 순진했습니다. 실은 미련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법원에게 경고를 하는 것보다 초기 대응에 그 힘을 쏟아 법원이 앞장서서 일을 맡고 나서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이 법원소동의 실무책임자였던 조사님은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얼마나 많은 형사사건에 경찰과 검찰을 출입했는지, 서부교회 수십건이 넘는 고소 고발 사건에서부터 목회연구소 고소 고발 사건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고신의 황철도목사님을 연상케 하였습니다. 고범죄를 높을 고(高), 고범죄로 알고 있는 분입니다. 그가 이 복음만 외칠 때는 서부교회의 보배였습니다. 그가 법정과 고소 고발건에 활약을 하게 되면, 총공회는 세상의 찌끼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 보기에도 그러한데 세상이 볼 때는 더했을 것입니다. <br/><br/><br/>4.이 사건의 진실은 백목사님의 순교 가치를 지극히 높게 책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봐야 이해될 것입니다.<br/><br/>백목사님의 평생 소원이 순교였습니다. 그가 소망한 순교의 내용은 전하는 이 귀한 말씀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강단에서 순교 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순교의 가치는 순교 당시 알려지면 가장 손해, 후에 알려지면 중간, 훗날에도 알려지지 않으면 가치 있는 순교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귀한 순교는 순교 당한 것을 세상이 모르고 넘어가는 정도가 아니라 그 순교를 개죽음으로 오해하고 넘어간 순교라고 꼽고 있었습니다. <br/><br/>현재 백목사님의 순교는 그 가치 평가가 최고의 단계인 10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의 순교를 100점으로 만들기 위해 이곳이 형사건에 개입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곳이 이 사건을 형사건으로 상대하는 일에는 전혀 간여치 않고 멀리서 보고만 있었던 것은, 백목사님의 순교는 일반 순교와 달리 하나님께서 그 사건을 관리하시고 마무리하는 차원이 너무 다를 것이라고 보았고 또한 당시 이 사건에 개입한다면 내부적으로 이 신앙노선을 파수하는 일에 많은 다른 손해 볼 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br/><br/><br/>5.마무리를 짓는다면<br/><br/>공회 소속 교인의 절대 다수에 해당될 우리들은 목사님 사후 범인에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하여 격분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난동을 부렸어야 했을 수준입니다. 백목사님에 대한 사랑이 없고 이 교훈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점잖 했던 것입니다. 교권싸움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백목사님 살해범에 대하여만 도덕적이고 인격적으로 처신한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남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넉넉했던 것입니다. 공회싸움에 설치고 나섰던 사람들은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 <br/><br/>교권싸움에도 모든 수단 다 동원하여 물불 가리지 않았고 또 범인에 대하여도 법정 점거를 통해 극단적으로 행동했던 사람들은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분들의 행동은 때와 장소를 잘못 택했다는 아쉬움이 그렇게 많습니다. 사건 초기 범행의 기초 사실을 밝히는 데 그리 했더라면 하는 것입니다. <br/><br/>목사님과 교훈에 대한 사랑은 넘쳐도 자기 신앙양심 때문에 행동으로 나서지 않았고 또 동시에 교권싸움에도 남들처럼 바람몰이로 나서지 않았던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그 숫자는 그리 많지 못합니다. 이런 분들의 숫자가 많아야 이 복음이 공고하게 서게 될 것입니다. <br/><br/>그렇다면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있는 공회별로 평가를 한다면, 교권이나 개인적 이해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백목사님 뿐 아니라 그 가족에까지 무차별로 온갖 비방을 다 해버리는 부산공회(2), 대구공회, 서울공회 등에 있는 분들은 이 모든 건을 두고는 어떤 말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부산공회(1)의 행동을 두고 부산공회 내에 있는 이들이 위에 말씀드린 자기 신앙차원에서 평가했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1차 자료이동<br/><br/>/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로 옮겼습니다. 원래 자료는 ‘2002/02/20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br/><br/><br/>*2차 자료이동<br/><br/>/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앞선 글인 윗글의 이동에 따라 이곳으로 함께 이동했습니다. - 04.9.22.<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8 명
오늘 방문자
1,577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3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