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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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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총공회/문답/947번<br>------------------------<br><br><br><br><b>(질문) 장로님의 시무투표</b><br><br><br><br>서부교회 90년대 초에 이재순 목사님때인지 서목사님때인지<br>너무 오래되어서 제가 확실히 모르겠으나<br><br>그당시 목사님 시무투표때 장로님 시무투표도 함께 했습니다.<br><br/>목사님이 강대상 아래에 장로님들을 세워놓고 모르는 분들을 위해<br/>소개를 해주었고<br/><br/>그리고나서 목사님과 장로님 시무투표를 함께 했는데 목사님과 장로님 <br/>전원이 75%를 받지 못했습니다.<br/><br/>장로님 중에는 구장로님과 김장로님도 포함되었는지 여부는 잘 기억에 <br/>나지 않는데 포함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br/><br/><br/>제가 궁금한 것은<br/><br/>1. 총공회 시무투표에는 장로님도 포함되는지요?<br/> 장로님도 시무투표에 포함된다면 그 취지는 무엇인가요?<br/> 그리고 장로님 시무투표도 현재 하고 있다면 <br/> 어느 공회에서 실시하고 있는가요?<br/><br/> 장로님은 시무투표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왜 투표를 했는가요? <br/><br/>2. 그리고 서부교회 장로님 전원이 그당시에 불신임 받았는데<br/> 지금 현재 장로님으로 그대로 시무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br/> 해석해야하는가요? <br/><br/><br/><br/><b>(답변) 공회 노선이란 아예 존재도 없어진 상태</b><br/><br/><br/>1.장로시무투표는<br/><br/>백목사님 마지막 주관 총공회인 1989년3월 제19회 총공회에서 <br/>장로님들도 목회자들과 꼭같은 방법으로 시무투표를 실시하도록 결정되었고<br/>다만 목회자는 불신임이면 이동을 하지만 장로님은 직책 사면이 다른 정도입니다.<br/><br/>실제 시행은 <br/>19회 총공회 결정 다음에 있었던 첫 시무투표 해가 되는 1990년부터였고<br/>부산공회 교회들은 지금까지 원칙적으로 다 시행하고 있으나<br/>서부교회는 1990년과 1992년 각각 이목사님 서목사님이 당시 모든 장로님들과 함께 투표를 받았습니다. <br/><br/>1990년 투표에서 이목사님은 불신임되고 나머지 모든 장로님들은 통과되었고<br/>1992년 투표에서는 서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이 전원 불신임을 받았습니다.<br/><br/><br/>2.질문하신 내용을 추가로 답변한다면<br/><br/>①총공회 시무투표는 장로님들도 포함합니다.<br/><br/><br/>②포함하는 이유는<br/><br/>구약은 외부 외형을 위주로 신앙을 길러가는 어리고 미개한 때이므로 <br/>한번 직책을 맡으면 적어도 그 외부 직책은 평생직이 보통입니다.<br/><br/>신약은 내용 실제면 위주로 바쁘게 교회를 길러가는 은혜의 시기이므로<br/>외부 외형 직책 모습은 최소화에 그치고 신앙의 실제 내면을 위주로 일을 맡기게 됩니다.<br/><br/>따라서 <br/>한번 은혜가 있다고 평생 그 은혜가 기계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아니고<br/>한번 은혜가 없다고 해서 평생 다시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br/>성령으로 시작했다 육체로 마치기도 하고 뒤에 선 사람이 앞서기도 하기 때문에<br/>신약교회는 천주교처럼 구약식으로 무엇이든 직책과 권한을 못박아 고정시키면<br/>하나님께서 현실마다 인도하는 건설구원에 가장 큰 장애물이 됩니다.<br/><br/>하나님께서 <br/>현재 이 교회에 누구를 세워 인도하시는 것을 기뻐하느냐?<br/>이것이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시무투표를 하게 된 원인입니다. <br/>그리고 목회자들이 거의 공회와 교회 행정을 주도하던 때는 목회자만 그렇게 했는데<br/>1988년 이후 공회의 교역자 파송제가 교인들의 청빙제로 바뀌게 되면서<br/>각 교회 장로님들은 목회자와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위치와 비중과 권한을 가지게 되어 장로님들에게도 모든 교인들이 한번 맡기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맡기지 않고 매 2년 그분들이 계속 교인들을 대표해서 그렇게 일을 해도 되는지 살펴보자는 것이 장로시무투표의 취지입니다.<br/><br/>즉 <br/>공회는 권한을 가진 만큼 그 이상으로 자기를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해 놓았으니, 교인들이 데모를 하고 먼저 제의를 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공회와 목회자와 장로님들이 먼저 자신들이 가진 위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교인들에게 그렇게 매 2년 평가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교회사적으로 본다면 그 사례가 없을 만큼 굉장하고 대단한 행정 노선입니다. <br/><br/><br/>③1992년 서부교회 장로님들의 전원 불신임<br/><br/>서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이 전원 불신임 되자<br/>즉시 모든 분들이 승복했고 그것으로 모든 절차는 완료되었습니다.<br/>만일 이런 순종이 번복되지 않았더라면 공회의 이 제도는 정말 세계 제일의 행정제도로 연구가 되고 또 해당 본인들은 유례없는 신앙가들로 역사에 남을 뻔 했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한국교회 병폐들이 대거 청소되는 계기가 되었을 거입니다.<br/><br/>그러나 불신임 당한 분들이 일치 단결해서 트집을 잡고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br/>역사에 어떤 쿠데타도 역사와 민족과 정의를 위해 했다고 하지 성질이 나서 해버렸다거나 자기 이권을 위해 정권을 찬탈했다고 하는 경우가 없었듯이<br/>서부교회도 백목사님이 시무투표 제도라는 것을 애당초 잘못 만들어서 그러했다는 등 온갖 선동을 통해 전체 교인을 상대로 서명을 하는 등 당시 광풍이 불었고 일반 교인들은 물론 그것을 주도하는 이들도 자기들이 말하는 주장과 내용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오직 자파 이권 수호만을 위해 투쟁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br/><br/>당시는 울분에 찬 지지자들이 마치 목숨도 내놓을 듯했고 혈서를 적을 만큼 서부교회 2층은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으나, 지금 그들이 힘으로 서부교회를 다 장악하였으므로 이제는 냉정히 그때를 되돌아볼 때인데, 아무도 그때 일을 되뇌이면 부끄럽고 창피하고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치가 되어 그냥 잡은 자리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br/><br/>신앙이 앞만 보고 질주할 때는 모든 모순 약점 문제점을 다 초월할 수 있으나<br/>신앙이 정치나 이권이나 속화에 한번 붙들리면 그다음부터는 여지없는 세상단체가 됩니다. 현 서부교회 모습이 그러하므로 재론하는 것도 고통스럽습니다. <br/><br/>현 서부교회 2층 체제를 정확무오한 교권이며 바른 노선이라고 당시 온갖 투쟁을 지원했던 부공2 핵심 목회자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 ~ 그래요. 정치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전국에 삐라를 뿌리면서 킥킥대며 웃고 이 노선과 서부교회를 그렇게 불장난하고 끝장 낸 것입니다. 그들 중에 당시 교인이었다가 지금은 유력한 목회자가 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성직자반열에까지 올랐으니 이제 목표 달성은 한 것이고 과거 부끄러운 것은 못본 척 덮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그런 것이 아닙니까? <br/><br/>이 홈의 질문은 최선을 다해 답변해 보겠다고 글은 적고 있으나<br/>질문자께서도 역사적 상식이 된 일을 이제 들추고 계시므로 <br/>이미 갈라먹기가 끝나고 다 제각각 행복한 가정을 가진 분들을 향해 공연한 분란이 될 성냥을 찾고 계신 것입니다. 이제 되돌리려 해도 되돌아갈 수 없도록 봉인되고 지나간 역사입니다. 6.25전쟁이 끝난 53년, 이제서야 혼자 총을 들고 백마고지를 향하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때 멋모르고 월북을 하셨다면 또는 그때 멋모르고 월남을 하지 못하셨다면, 그때 자기 행동을 그곳에서 늘 후회하며 자기가 자기를 찌르며 회개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냥 혼자 조용히 현재 위치에 계시도록 안내하며 글을 잇겠습니다.<br/><br/><br/>④그때 전원이 불신임 되었는데 현재 장로님으로 시무하는 경우<br/><br/>일본이 조선을 먹으면 먹는 것이지 먹는다고 힘없는 조선이 뭐라 하겠습니까?<br/>북한이 이 나라 절반을 차지하고 저토록하고 있지만 남한이 뭐라 하겠습니까?<br/><br/>양심이 있거나<br/>법이 있거나<br/>교리나 교훈이 있어<br/>자기 생명도 이권도 평생도 명예도 말씀으로 따져 살피는 신앙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었겠지만, 신앙이라는 것 하나만 슬쩍 속화시켜 변질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세상인데, 세상이야 의례 약육강식 아닙니까? 불법이든 말든 그대로 있으면 있는 것입니다.<br/>예수님이라도 자꾸 거리끼니까 죽여 없애는데 하물며 공회정도야 문제가 되겠습니까?<br/>이런 면을 생각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를 완전 탈선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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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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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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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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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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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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