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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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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총공회/문답/978번<br>------------------------<br><br><br><br><b>(질문) 후진 양성을 하고 계신지? (/연구실/문의답변/에서 이동)</b><br><br><br>이처럼 좋은 자료를 늘 이용하여 감사드립니다.<br>한 때 보이다가 곧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br>후진 양성을 하고 계십니까?<br>장기 계획이 궁금합니다. <br><br><br/><br/><b>(답변) 주님의 주시는지 그 결정을 지켜봐야 하는 사안</b><br/><br/><br/>1.평소 <br/><br/>주변에 접촉시켜 주는 사람은 <br/>그 누구든지 말씀으로 바로 기르려고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본질이요 본능입니다. <br/><br/>다만 어떤 사람으로 기르느냐는 문제는<br/>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어떤 면을 주시고 어떻게 인도해 가고 계시는지를 지켜보고 <br/>우리는 뒤를 따라가며 하나님 인도하시는 방향에 따라 우리 할 일을 다하는 것이 이 노선 원칙입니다. <br/><br/>일반적으로 <br/>사람이 하나님 뜻을 앞서 가며 누구를 선별해서 기르겠다고 하거나 <br/>아니면 사람이 무슨 목표나 체제를 먼저 가지고 기르겠다고 하는 것은<br/>인간이 앞서가고 하나님이 뒤 서 가는 결과가 될 수 있어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br/><br/><br/>2.현재<br/><br/>지금 50대 몇 분이<br/>이 홈보다 이 노선 자료정리와 제공을 훨씬 잘 할 분들이지만 평생 다른 분야를 전념하여 아쉬웠고<br/><br/>지금 청년들 중에 몇 분이<br/>이 홈의 운영을 이을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어 지켜보고 있으나<br/>그들 앞날 방향을 현재 직업과 전공을 포기하고 이 노선 연구에 전념할 수 있을지?<br/><br/><br/>3.이 노선의 인재 양성의 원칙은<br/><br/>신앙이 어린 사람이면<br/>달래며 설명하고 모든 면을 기우려 인도하지만<br/>이 홈 운영 관련 수고할 사람을 포함하여 이 노선의 인재양성 원칙은 대개 이런 면을 가집니다.<br/><br/>즉<br/>이 홈 운영을 이을 정도의 사람으로 눈에 띄일 정도라면<br/>일반 교인들 중에서는 신앙이 있는 사람일 것인데 그 정도 신앙이 있다면 <br/>복음은 천하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므로<br/>해당 본인들이 이 복음을 구하며 구걸을 해야지 <br/>이 복음이 그들을 필요하다 해서 구걸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약 15년 전에 <br/>연구부 내부 직원 중에 모든 면으로 이 노선 연구에 전념할 너무 좋은 청년이 있었는데<br/>그에게 이 노선 연구 전념의 평생과 세상 직업으로 나갈 방향이 제시되어졌고<br/>당시 답변자가 조금만 움직이면 충분히 이 길로 걸어갈 여건을 제공할 수 있었지만<br/>그 본인에게 자기 진로 전체를 두고 전적 판단하고 결정하도록 일부러 버려둔 적이 있었습니다.<br/><br/>그 기로에서 연구소 지도부가 연구소 경비 문제로 그의 연구소 진입을 반대했고<br/>그는 자기가 원하면 연구소 근무가 보장되어 있는 경우였지만 지도부가 불편을 표시하자<br/>그것을 원인으로 삼아 이 길을 포기했고 지금 세상 자기 분야에서 성공했다고 소식을 들은 적이 있으며 답변자는 늘 이 노선 연구를 잇는 분이 아쉬울 때마다 그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사람을 이 길에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답변자도 그와 함께 일하자는 제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구걸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분의 경우 자기로서는 이 길을 꼭 걸어가고 싶은데 이 길을 걸어가는 문제를 두고 인사권을 쥔 사람이 막고 나서서 그만 둔다고 생각하겠으나 답변자는 그 벽에 막혀서 못 간다면 이 길을 갈 사람으로서는 낙제라고 생각한다는 말만 해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br/><br/><br/>4.이 홈 뿐 아니라, 매사 신앙에 관련된 이 노선의 진정한 모습은 <br/><br/>엘리야가 끝까지 말려도 생명 걸고 모든 단계를 초월하여 따라 나서는 엘리사의 신앙 자세!<br/>이 길에서 마13장의 보화와 진주를 발견하여 이 길 걷기를 원하고 원하여 그 소원에 다함이 없는 사람!<br/>이 길에 필요하다면 자기 목숨과 평생, 심지어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넘어설 수 있는 사람!<br/><br/>이 홈은 그런 사람을 발견하게 될 때 <br/>하나님께서 이 홈의 다음을 잇게 하신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br/>이런 소명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저를 보내주셨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고<br/>그렇다면 이 홈은 그를 보낸 주님께 순종하기 위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br/><br/><br/>회사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투자를 하거나 스카웃을 하는 식은 이 복음 가치와 성격상 곤란할 것이고<br/>학자들이 후학을 편애하여 집중 육성하는 일은 하나님의 결정권을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br/>특수 기관의 요원 선발 양성과 같은 경우는 더욱 이 노선 본질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br/><br/>이 노선의 가치 자체에 사무치고<br/>이 노선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소명에 불붙는 마음이 있고<br/>이 노선의 가치를 전하는 일로 걸어갈 때 어떤 장애나 주변의 어려움에 단호히 초월할 수 있는 사람<br/>그런 사람이 원하고 원하는 단마음으로 자원하고 나선다면 좋겠고<br/><br/>없다면? <br/>하나님 주지 않는데 사람이 세상 단체 앞날을 위해 조처하듯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br/><br/><br/>5.이 노선에 걸어간 많은 인재들을 되돌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br/><br/>지금 70세 안팎의 제1세대 제자들 중 <br/>이 노선 연구와 앞날을 위해 모든 은혜와 준비가 넘치도록 주어졌던 분들<br/>그런데 정말 대수롭지 않게 결정한 작은 일 하나로 그들의 평생이 휘떡 날라가버린 사람들<br/><br/>해외 신학 출신이라는 '경력'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생각하다 그 덪에 죽고<br/>주변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혼'을 했지만 아내 성향 때문에 자기 본질을 희석시켜 회색이 된 분<br/>이 노선은 옳으나 전달하는 방법을 개선한다 하다가 자기 내면 신앙 자체가 변질된 사람<br/><br/>이렇게 남들에게 눈에 띄지 않는 미묘한 생각 하나, 순간의 판단 하나 때문에 <br/>참으로 아쉽게 된 분들이 많습니다. <br/><br/><br/>6.어떻게 하실지? <br/><br/>주님 처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br/>주님이 소명을 주셔서 뜨겁게 달구어 놓는 사람이 있다면 이 홈이 주목할 것이고<br/>주님이 그를 이곳에 접근시킨다면 이 홈은 가장 큰 복으로 받아 있는 힘을 다할 것이나<br/><br/>이 홈의 시력과 실력을 가지고<br/>이 용도에 필요한 사람을 육성한다 해서 인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며<br/>실력은 있으나 이 길의 가치를 모르는 이들을 모시는 스카웃 식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br/><br/><br/>7.건강으로 말하면<br/><br/>만일 모세처럼 건강을 주시면 답변자는 아직도 소년이며<br/>만일 부르신다면 앞서 간 이 노선의 좋은 선배들에 비하여 답변자는 너무 오래 살았습니다.<br/><br/>이 노선 자료와 연구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나<br/>답변자 할 수 있는 일과 답변자가 해서 안 되는 일을 구별하는 선도 알고 있습니다. <br/>이 노선 자료와 연구가 중단되는 통탄도 또 잘 진행되어 나타날 의미도 느끼고 있습니다.<br/><br/>어떻게 인도하실지?<br/>무엇을 해야 할지?<br/>매 현실 주시는 인도를 따라 힘있는 대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br/>1974년으로 기억되는 어느날<br/>전성수조사님이 교역자회를 다녀와서 한 장짜리 간단히 받아적은 필기 내용을 보여주셨고<br/>그것을 읽는 순간 답변자는 평생 걸어갈 길을 보았고 최소한 지금 2006년까지는 분명히 그때 감동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으며 다른 꿈과는 달리 그때 본 미래는 오늘까지 계속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br/><br/>'나는 갑니다. 내가 전할 것은 다 전했습니다.'<br/>'신관 인관 성경관 구원관 말세관...을 다 증거했습니다.'<br/>'루터가 발견한 것을 칼빈이 조직했습니다.'<br/>'내가 가르친 것을 조직해서 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복된 사람일 것입니다.'<br/><br/>전체 내용이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br/>그동안 답변자가 이 노선 자료 정리와 연구에 있어 잘한 일이 있었다면<br/>그것은 누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른 것이 아니었고 스카웃한 것도 아니었습니다.<br/><br/>원하고 원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br/>이 노선 교훈 가치를 모든 것보다 가장 귀하게 단정하도록 주셨던 감동 <br/>그리고 이 길을 걸어가며 친구 이웃 동지 가족 누가 막아도 막히지 않게 하신 그분의 인도<br/><br/>하나님께서 이 노선 자료 정리와 연구를 하도록 직접 준비시켜 주셨고<br/>백목사님은 그런 사람을 보여주시니 그에게 맡긴 것입니다. <br/>그렇다면 현재 이 홈의 앞날이 필요하다면 답변자가 할 일은 간단합니다.<br/>누구를 또 그렇게 직접 감동시켜 인도해서 보여 주시려는지? <br/>다윗과 같은 이를 하나님께서 지목하도록 보여 주신다면 아낌없이 그를 위할 수 있습니다. <br/><br/>개인적으로는<br/>이 일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은 없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br/>그리고 이 일을 향해 소원과 노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있는 힘을 다해 돕고 싶습니다.<br/>답변자가 질문과 관련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은<br/>이 홈에서 더 좋은 자료와 연구를 제공하는 동시에 이 일에 소명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여주시는지 주목할 일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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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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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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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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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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