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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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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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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의답변/3877번<br>-----------------------------<br><br><br/><br/><b>(질문) 가인의 자손들과 오늘 교회의 비교</b><br/><br/><br/>평안하십니까?<br/>창세기에서 제사 한번으로 가인교회와 아벨교회(셋)로 분리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역사가 나오는데, 가인의 후손의 마지막 부분에서 벌이 77배라는 것으로까지 죄성이 강해지는 느낌을 가집니다.<br/><br/>과연, 이 부분이 오늘 타락한 교회의 노선성장 흐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인가요? <br/>그 후손들 속에는 육축 치는자, 여타 악기 다루는자, 날카로운 기계 등의 쟁쟁한 모습들이 나오는 것들이 갖는 의미를 교회의 타락으로 성장해가는 죄악성을 염두에 두고 보여주는 계시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합니까? <br/><br/><br/><br/><br/><b>(답변) 가인과 아벨은 신본주의 교회와 인본주의 교회를 가르치는 진리</b><br/><br/><br/>1.아담 후손들이 세상에 퍼져나가던 때, 가인과 아벨의 교파 분리가 있었습니다.<br/><br/>①교파의 시작과 그 성격 <br/><br/>하나님 중심의 신본주의 교파가 아벨파였고<br/>인간을 중심한 인본주의 교파가 가인파였습니다.<br/><br/><br/>②아벨교파와 가인교파의 차이를 비교하자면<br/><br/>첫째, 가인교파는 인본주의고 아벨교파는 신본입니다.<br/><br/>가인교파 신앙은 인간이 좋아하는 인간중심을 지향합니다. <br/>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하나님 눈치를 대충 보자는 주장입니다. <br/>아벨교파 신앙은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중심입니다.<br/><br/><br/>둘째, 가인교파는 통합을 좋아하고, 아벨교파는 거부합니다.<br/><br/>가인교파는 통합을 좋아합니다. <br/>하나님을 떠나기 위해서는 '개성'을 내세웁니다. <br/>그런데 하나님을 충분히 떠나고 나면 이번에는 개성을 무시하고 신본으로 <br/>살고자 하는 이들까지 강제로 인본으로 살도록 만들려고 노력합니다.<br/>힘이 있으면 강제로 하고 힘이 없으면 교파통합을 들고 나옵니다. <br/><br/>인본과 신본이 합해져서 중립이 되면, 보통 중립인 줄 압니다.<br/>인본과 신본이 합해진 중립은 중립이 아니고 인본입니다.<br/>중립을 인본이라고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인교파는 힘을 통해서 아벨측을<br/>삼키든 아니면 교파통합이라는 미명으로 신본을 삼켜왔습니다. <br/><br/><br/>③가인의 후손과 아벨의 후손<br/><br/>(노아시대) <br/>노아 8식구는 아벨교파입니다. 죽든살든 오로지 말씀대로만 나갔습니다. <br/>'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즐기던 하나님의 아들들'이 가인파입니다.<br/><br/>(왕정시대)<br/>다윗의 왕통이 전체로는 아벨교파입니다. 아벨교파 안에도 문제는 많습니다.<br/>여로보암의 북조 10지파 이스라엘은 편한 대로 제사법을 세운 가인교파입니다.<br/>오늘 그들의 후예들이 이 지상을 주름잡고 있습니다. <br/><br/>(현 우리 교계)<br/>지금 우리 사회의 교계들을 살펴볼 때<br/>사람의 편리, 사람의 취향, 인간적 고려가 중심인가요? <br/>아니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인간을 뜯어고치고 있는가요?<br/><br/>앞의 경우라면 인본교회입니다. 가인교파 소속입니다. <br/>뒤의 경우라면 신본교회입니다. 아벨교파 소속입니다. <br/>인본교회는? 정확히 말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br/>신본교회는? 정확히 말하면 신본교회만 교회입니다. <br/><br/>이번 답변에서는 교단이나 교회들 이름을 손꼽지는 않겠습니다.<br/>성경이 가르치는 방향만 말씀드립니다. <br/>실명은 읽는 분들이 직접 붙여 보시기 바랍니다.<br/>참고로, 교단도 교회도 가정도 개인도 원리는 같습니다.<br/><br/><br/>2.질문내용에 집중하겠습니다. <br/><br/>①가인의 후손이 오늘 현 교계의 타락 노선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br/><br/><br/>②가인의 후손들에게 여러 세상 실력과 재주들을 볼 수 있습니다.<br/><br/>이런 것을 세상은 문화발전이라 하고, 문명화라고도 하고, 또 산업발전 예술산업 등 별별 이름들을 붙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도구를 만들고 산업과 지경을 넓히고 여유를 즐기는 모든 생활 그 자체는 상관이 없습니다. <br/><br/>중요한 것은 하나님 빼놓고 인간이 중심이 되어 인간을 기쁘게 인간 자기를 즐겁게 자기를 위해 그렇게 했느냐, 아니면 하나님 위해서 말씀대로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느냐? 둘 중에 어느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br/><br/>죄인은 돈을 잘 벌어도 불행입니다. 죄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불행입니다.<br/>의인은 돈을 잘 벌어도 복입니다. 의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복입니다. <br/>가인의 신앙노선에 선 이상, 그들은 이래도 저주 저래도 저주, 저주를 벗지 못합니다.<br/>아벨의 신앙노선에 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복입니다. <br/><br/><br/>③아담의 죄가 자식 대로 넘어오며 가인 때에는 훨씬 발전하고 있습니다.<br/><br/>규모도 크지고 그 수법도 잔인해지고 있습니다. 노아 홍수 때로 내려오니까 아예 세상이 완전히 뻘구덩이가 되었습니다. 찌들지 않은 곳이 없고 그냥 일반 세탁으로는 사용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 전부를 물로 대청소를 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죄악의 발전이 얼마나 크지고 빨라지고 넘쳐났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br/><br/>이제 오늘 말세지 말에는 그 죄악이 땅을 가득 채운 것에 그치지 않고 하늘에까지 그 죄악이 관영합니다. 우주 전체를 완전히 불태워야 할 죄입니다. 분명한 것은 아담 때의 죄나 오늘의 죄나 죄의 근본 속성 성질은 같으나, 그 규모와 정도를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그때 죄는 티끌 같은 죄라 할 수 있고 오늘의 죄는 태산 같은 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br/><br/>④창세기 4장의 가인과 아벨의 모습은, 오늘까지 이어진 죄악사의 향방을 보입니다.<br/><br/>규모가 크진 것은 이렇게 크졌지만 오늘 교회들의 타락상은 이미 창세기 4장에서 움이 돋고 있었습니다. 아담의 죄가 뿌려진 씨앗이라고 한다면, 가인의 죄는 움이 트고 나오는 첫 모습입니다. 오늘은 우뚝 솟은 느티나무가 되었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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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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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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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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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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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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