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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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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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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의답변/3684번<br>-----------------------------<br><br><br/><br/><b>(질문) 그저 저의 생각일 따름입니다.. (이 홈 노선은 너무나 달라서! - 관)</b><br/><br/><br/>여기 이 홈페이지의 신앙노선은 한국 기존의 교회와 너무나 차이가 납니다.<br/>현실적인 삶과는 너무나 괴리가 있습니다.<br/>이 신앙노선데로 살다간 세상에서 그 어느 누구도 <br/>살아 남을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br/><br/>현재 일반교회에선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br/>빛과소금 역할을 해야할지 나름데로 성경을 해석하여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br/>하지만 여기 홈페이지의 신앙노선은 세상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br/><br/>여기 홈페이지의 신앙노선을 따라 산다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br/>감당할수 있을지, 어쩌면 미친사람이란 소리를 들을수도 있겠습니다.<br/>청교도인들의 삶과 비슷한 면이 있기도 한것 같습니다.<br/><br/><br/><br/><br/><b>(답변) 이곳의 길은 옳으면 혼자라도 가고, 아니면 천하라도 등을 지는 곳입니다.</b><br/><br/><br/>1.옳고 그른 것을 두고 큰소리 치는 사람은 너무도 흔합니다.<br/><br/>정치가들도 옳은 길로 잘못된 길을 말하고, 장사꾼들은 물건 몇 개를 팔기 위해서 양심을 거론하기도 합니다. 하물며 종교인들이겠으며, 하물며 우리 중생된 성도들의 발언이겠습니까?<br/><br/><br/>2.하물며 신앙세계의 큰소리는 오죽 하겠습니까?<br/><br/>그토록 진리를 외치고 신앙정조를 절규하던 고신도 숫자 많은 교단과 합할 때는 순식간에 사랑과 화합을 외쳤고, 교단 통합을 한 뒤에 손해가 되니까 바로 또 다른 소리를 냈던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세상이 아니고 종교계가 아니고 우리 교회 안에서 이런 역사와 이런 현실을 너무도 많이 보아왔습니다.<br/><br/><br/>3.백영희신앙노선은, 큰소리보다 걸음으로 말합니다.<br/><br/>백영희신앙노선도 다른 곳처럼 옭고 그른 것을 따지고 옳은 길을 가겠다고 발언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한국교회 역사를 통해 단 한번도 신앙노선적으로 발언과 걸음이 달라 본 적이 없습니다. <br/><br/>백영희신앙노선이란, 단 한 사람이라도 옳으면 가겠다는 곳입니다. 발표와 선언으로가 아니고 그냥 실제 그렇게 걸어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걸을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세상에 나가서 펴놓고 도둑질을 하라고 권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신앙의 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4.이론적으로 말한다면 아마 이곳의 주장을 나무랄 곳은 없을 것입니다.<br/><br/>그렇다면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론적으로 말하면 이곳 말이 맞지만 어떻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있느냐고 반론을 하는 분이 있다면, '신앙'이라는 단어는 해당이 없을 것입니다. 신앙과 상관없이 대화를 하자고 한다면 이곳은 더 이상 대화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br/><br/>말씀 마지막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말씀하셨지만, '빛'을 가져야 빛 노릇을 할 것이고 '소금'을 가져야 소금 노릇을 할 것인데, 만일 믿는 사람이 자기 속이 빛도 없고 소금도 없이 시커멓다면 그리고 짠맛이 없이 맹물 같다면 빛노릇과 소금노릇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빛은 진리로 바로 가르쳐야 빛이고 소금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녹아져야 소금인데, 진리를 세상 때문에 팔았고 소금을 세상 이권 때문에 없애버린 사람이 되었다면, 그 사람이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될 리는 없을 것입니다.<br/><br/>세상 전부가 이곳을 광신이라고 해도, 또 극단이라고 해도, 이곳의 신앙노선이 성경에 틀렸다면 고치겠지만 만일 옳다고 한다면, 이곳은 빛을 가진 곳입니다. 그리고 소금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런 연후에 빛과 소금 노릇을 하는 문제가 다가옵니다. 빛과 소금을 없애 버린 사람이 빛과 소금 노릇을 한다면 그 빛과 소금은 현재 불교나 천주교도 세상 불신자들에게 수고하는 그런 사회사업일 뿐입니다. <br/><br/><br/>5.참고로<br/><br/>이곳 홈에서는 주로 원칙적인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 기억하실 것은 단번에 100점이 되라고 하거나 평생을 노력해서 이룰 태산을 한 걸음에 해결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현재 이곳 홈에 제공된 모든 자료는 우리가 평생 노력해야 할 숙제들이며 또 평생을 두고 닥쳐올 난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br/><br/>이 모든 것을 단번에 이루자는 것이 아니므로, 일단 한숨을 돌리시고, 다만 현실 속에서 가장 작은 것,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첫 걸음 하나씩을 딛고 나가면 결국 여기서 안내하는 모든 길을 다 걸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있는 분들 중에서 불교와 기독교를 혼동하는 분도 있고, 급하면 주일을 범하는 분들도 적지 않으며, 겉으로는 말씀을 지켜도 속신앙은 거의 없는 분들도 허다합니다. 그리고 안팎이 같고 죽도록 충성하며 어떤 환란도 생명을 던지고 순교의 대열에 바로 올라설 준비가 끝난 분들도 있습니다. <br/><br/>자기의 현재 신앙이 어느 수준에 있든지 그것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걸어갈 목표만은 바로 잡고 또 한 걸음을 걸어도 앞으로 나가는 방향으로 노력하자는 것입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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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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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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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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