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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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중풍병자를 낫게하신 본문 마9:1-8에 대한 88.5.6.금새벽 설교에서 살펴본 총공회와 오늘 우리 형편<br>-------------------------------------------------------------------------<br>(본문: 마9:1-8)<br><br>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br>-------------------------------------------------------------------------<br><br>1.본문 소개<br><br>①'저희 믿음을 보시고': 협조하는 사람의 믿음 역사<br><br>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갔을 때에 중풍병 환자를 사람들이 메고 예수님에게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메고 온 그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낫게 했습니다.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신 것이 아니고 메고 온 자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자기에게 믿음이 없어도 그를 낫게 하려고 협조하는 다른 사람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를 낫아 주실 수 있다는 이 계약을 증거합니다.<br><br>본인이 뚜렷한 믿음을 가지지 않아도 이리저리 권고 받아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신앙의 재료가 된다, 신앙의 밑천이 된다 하는 것을 증거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이런 역사를 마귀가 낙망으로 바꿀까 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br/><br/>②'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문제가 먼저 거론<br/><br/>예수님께서 만나자 말자 그 믿음을 보시고 바로 은혜를 베푸시려고 메여 오는 그 환자에게 '소자야 안심을 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은혜에 앞서 죄 문제가 먼저 거론된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사람병을 고치는 이 큰 은혜라든지, 자기 육체의 어떤 큰 병이나 작은 병이나 병을 고쳐 주시는 은총에 앞서 죄문제가 있습니다. 죄 회개와 사유함이 먼저 있고 난 후에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br/><br/>③'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시비가 따라 일어남<br/><br/>예수님 말씀에 대하여 옆에 있던 성경 잘 아는 서기관들이 속으로 비웃기를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했습니다. 참람되다 말은 '못됐다' '가증스럽다'는 말과 조금 다릅니다. 참람은 자기를 지극히 과대 평가해 가지고 자기를 높이는 그런 가증을 가리켜서 참람이라고 합니다.<br/><br/>예수님이 그들을 보시고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왜 너희들이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지 않느냐? 너희 인간으로서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대속주로 보냈으니까 창조주 그분에게는 튼튼해서 피조물 그까짓 게 우주와 영계 것이 다 달려들어도 이 일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침노하지 못할 하나님의 중심으로 시발된 이 구원이건만 너희들이 너희 인간들 중심으로 말하고 있느냐?' 그 말입니다. 악의 정의를 바로 알지 못하면 성경해석이 바로 되지 않습니다.<br/><br/>④'어느 것이 쉽겠느냐': 능력으로 증거<br/><br/>예수님께서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는 것이 쉽겠느냐?' 반신 불수 환자에게 일어서서 걸어가라 하는 말과 둘 중에 어느 것이 어렵겠느냐? 저거 거짓말쟁이들이니까 말로야 뭘 못 해? 말로 떡을 하면 하루 아침에 천하 사람이 먹고도 남도록 할 수 있다 하는 게 인간의 말인데 말 그까짓 거야 누가 못해?<br/><br/>예수님께서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반신 불수 환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네가 앉았던 그 묵직한 평상 그것을 네가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니까 그 앉은뱅이 반신 불수가 나아서 평상을 들고 돌아갔습니다.<br/><br/>⑤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영광을 돌리니라': 영광으로 종결<br/><br/>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사람이 일어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br/>'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br/>그들이 보도록 보여 줬기 때문에 그들이 믿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지자로 그들이 인정을 했습니다.<br/><br/>-------------------------------------------------------------------------<br/>(*상기 본문 설교를 두고 총공회 과거 신앙노선과 비교해 본 pkist.net의 회고)<br/><br/>2.우리 신앙노선을 하나님이 기뻐하고 보여주신 증거<br/><br/>①협조하는 사람의 믿음 역사: '저희 믿음을 보시고'<br/><br/>예수님의 치료역사는 중풍병자의 신앙을 본 것이 아니고 예수님 앞에 데려오는 사람의 신앙을 보고 역사하신 것처럼, 우리 공회에 복음 역사가 일어난 것은 예수님 앞에 데려다 놓는 백목사님의 충성을 보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br/><br/>데려온 사람은 수고만 하고, 기쁨과 영광과 달라진 생활을 받은 사람은 환자였습니다. 은혜는 환자였던 우리가 다 받았고 그분은 예수님 앞으로 우리를 데려다 놓느라고 수고만 했습니다. <br/><br/>②죄문제가 먼저 거론: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br/><br/>예수님 앞에 데려놓은 환자에게 죄문제를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죄사함을 받았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예수님 앞에 데려다 놓은 사람에게는 먼저 깨끗게 하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공회도 백목사님 때문에 일반 교계가 모르는 오랜 세월을 깨끗케 스스로를 고치고 기르는 회개와 조심의 세월이 30여년 먼저 있었습니다. <br/><br/>우리 공회는 간판도 주보도 소개 안내장 하나도 없이 살았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주님 앞에 서고보니까 우리 모습이 창피하고 고칠 것이 많아서 어디 남 앞에 날 보라고 할 마음도 아니고 그럴 자세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남이 보면 죄짓고 숨어 다니는 사람같았습니다.<br/><br/>오직 골방으로 들어가서 조용히 열심히 기도했고<br/>배울 것이 한없이 많아서 필기해 두고 늘 복습하고 살았습니다.<br/>이제 살아야 할 길을 알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도 이 길로 오라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br/><br/>③시비가 따라 일어남: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br/><br/>예수님은 죄사함을 받았다 하고 옆에 있는 서기관들은 자기들 성경지식으로 참람되다고 시비가 벌어졌습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만 사람에게 배워서 늘 그대로만 알고 있는 학자들과 시대마다 현실마다 인도하시는 역사에 연결되어 순종하는 참 믿음은 마찰이 있습니다.<br/><br/>우리 공회의 회개가 깊어지고 열심히 더하여질수록 외부와 마찰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배울수록 깨끗해질수록 충성할수록 사람에게서 배우는 신학과는 모든 면에서 마찰입니다. 교계가 정죄하는 것은, 성경에 틀렸다가 아니고 장로교 헌법에 틀렸다는 것입니다. 칼빈에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교계의 다수의견 여론과 달리 믿는다는 것입니다. <br/><br/>④능력으로 증거: '어느 것이 쉽겠느냐'<br/><br/>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것과 걸어서서 걸어가라는 것과 어느것이 쉽겠느냐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 공회는 공회에서 외치는 교리와 신조와 행정은 모든 것이 딱딱 다 들어맞기 때문에 세계 어느 신학과 어느 박사와 어느 교단과 대 봐다 다 우리 이치가 맞습니다. <br/>세상과 맞춰봐도 맞고 일제나 빨치산이나 토벌대나 군사정권이나 민주정권이나 어디 맞춰봐도 다 맞습니다. 세상 법에 맞춰도 맞고 도덕에 맞춰도 맞고 심지어 우리 옛날 제사법에 맞춰봐도 다 맞습니다. <br/><br/>그러면 말만 맞고 실제는 어떤가? 실제 나타난 결과도 다 맞았습니다. 전부가 능력이었습니다. 실제 하나님이 역사를 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외친 증거도 맞고 하나님이 옳다고 보여주셨습니다. <br/><br/>주일학교로 예를 들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하리라 하신 대로 해 주셨습니다. 선물 과자로 아이들을 데려오지 않으면 안 온다는 것이 주교지침입니다. 율동과 동요와 동화가 아니면 아이들은 재미없어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청각으로 가르쳐야 이해가 잘 된다고 했습니다. 또 한 반 학생이 적을수록 교육이 잘된다고 했습니다. <br/><br/>우리는 한 마루에 3천명, 한 반에 50-100명 되는 반이 제일 많았습니다. 찬물 떠놓고 물 한 컵씩 주는 것 외에는 없었습니다. 매주 매달 주는 선물을 우리는 1년 한번 주면서 자기들 연보 안에서 줬습니다. 그리고 교리와 신조만 가르쳤습니다. 그래도 세계제일이 되었고 최대가 되었습니다. <br/><br/>그 이치도 일반 교계나 신학자들이 밝히기는 어려운 것이지만, 그 이치대로 다 되었습니다. <br/><br/>⑤'영광으로 종결: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영광을 돌리니라'<br/><br/>중풍병자가 나아서 침상을 들고 돌아왔다는 것으로 온 동네가 떠들썩하게 되었습니다. <br/><br/>주일학생이 미아된 것 때문에 큰 사회적 문제가 되었는데, 이 문제 때문에 주일학교가 세계 최대라고 대서특필이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때문에 전국에서 밀려들고 세계 교회에도 특이한 성공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br/>한국 대표교회 6개에 정해놓기를 자기들이 올렸습니다. 항상 대형교회들이 나눠먹기로 선정하는데 자기들끼리 모여서도 이 한 자리리는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br/><br/>다른 대형교회와는 달리 초대교회와 같이 말씀과 능력으로만 된 서부교회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었습니다. 당장 한국교계에서는 고문 대표 이사장 등등 간판이 줄을 잇고 있었습니다. <br/>총공회라 하면 너무 영광스럽고 너무 존귀스러워 몸둘 바를 모르도록 되었습니다. <br/><br/>교계 언론을 비롯 전국 주교연합회, 서울 대표 연합회, 영락교회 순복음교회 충현교회, 통합측 충남북 강원도 3개교회 대표 총연합회, 제일 반대했던 고신대학교 등 한국교계의 대표적 의미를 가진 교회나 단체들이 백목사님과 서부교회를 대한 최고의 경의와 감탄이 있었습니다. <br/><br/><br/>3.결론<br/><br/>이제 이것이 1952-1989까지 40여년 총공회 신앙노선을 본문에서 살펴본 것입니다. 이제 오늘은 이 5단계 중에서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다시 살펴볼 때입니다. 성경과 교회역사는 하나님께서 항상 인도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꼭 그대로입니다. 시기를 잘못 알고 하나님 역사하는 그 방향을 잘못 잡으면 볼 것도 없이 무조건 망합니다. <br/><br/>오늘 우리는 중풍병자를 데려온 첫단계는 여전히 받아두고 있는 때입니다. <br/>시대적으로는 설교록과 녹음테이프 등 여러 자료들이 있어 이 자료들을 가지고 차근차근 생각하고 살펴보면 바로 '자기가 자기 죄 해결을 해야 하는' 두 번째 단계에 우리가 서 있다고 알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어느 구역장님 반사선생님 때문에 주님 앞으로 인도 받고 서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대적인 면과 자기 개인 신앙면을 함께 보아야 할 것입니다. <br/>-------------------------------------------------------------------------<br/><br/>(*설교 초두 5가지로 나누었던 본문 설교에 이어지는 백목사님의 설교 내용 요약입니다.)<br/><br/>4.집회의 치료역사<br/><br/>1)의미<br/><br/>이 복음은 하나님이 붙들고 역사 한다는 증거: 진리증거에 대한 표적<br/><br/><br/>2)치료역사 광고<br/><br/>집회 병나은 기록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을 수 있도록 증거하는 것입니다. <br/>집회 때 인간병 육체의 병 나은 것을 기록해 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집회에서 당신이 사람을 붙들고 친히 말씀해 주신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보도록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마8:4에 네가 제사장에게 문둥병 나은 것을 보이고 너 보는 사람마다 '나는 과거에 문둥병자 누굽니다. 이렇게 나았습니다' 증거하여 네가 병신으로 있을 때와 오늘 낫고 난 다음의 너를 보여서 예수님이 어떻게 역사를 했다고 증거해서 많은 사람들이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하라고 말씀했습니다.<br/><br/>강사 목사님이 자기 집회에 나은 것 선전하려고 한다면 그보다 더 큰 죄가 없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자멸하는 행동을 초월하는 차원에서 살아갔던 분입니다.<br/><br/><br/>3)목회자가 선택해야 할 자기 걸음<br/><br/>①옳은 길을 찾아 어지러운 말세<br/><br/>목회자는 가장 옳고 정확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목회자는 사람을 생명길로 인도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신불신자 간에 세상이 말세라고 하고 또 멸망할 것뿐이라고 단정합니다. <br/>어느 길로 가야 되겠느냐 다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선 배고픈 사람에게는 급하니까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지만 먹고 살만 한 사람이라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 문제가 나옵니다.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내가 잘 살 수 있을까' 염려를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복은 다 압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복을 받고 복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지겠느냐?' <br/><br/>그래서, 누구 말을 듣고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하다보니까 요사이는 모인다 하면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어디 길이 있는가 해서 수십 만명도 모입니다. 세상에는 길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각각 말하기를 이 길이 좋다. 날 따라오라고 한 마디씩 다 하고 있습니다. 또 잘못된 것은 내 말을 안 들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참으로 사람들은 번민합니다. 그러나 이 말 저 말 다 듣고 나니까 모두 똑 같다, 종교는 알고보면 꼭같은 것이니까 통일을 하자는 것입니다.<br/><br/>②옳은 길을 알면 얼른 옮겨서야 할 것<br/><br/>목회자가 만일 좋은 길을 찾아 나서는 이 어지러운 말세에, 만일 어떤 목사가 내가 가는 이 길은 틀렸습니다 이렇게 잘못되었습니다 하면서 비판하고 욕을 하면서 그 길을 간다면 누가 따라 가겠습니까? 내가 가는 이 길이 아니고 저 길이 옳습니다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에 길을 걷는 사람이 총공회 노선이 틀렸을 때는 자기가 좋아하고 자랑할 수 있는 노선으로 빨리 옮겨서야 현명하고 슬기있는 사람입니다. <br/><br/>송목사님은, '총공회 노선이 변질 됐다. 이 일반 장로교 노선이 좋다'고 비난하고 탈퇴했습니다. 그분이 명랑한 사람이요 슬기로운 사람이요 그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소신있게 외쳐야 자기 가는 길이 좋든 나쁘든 뒤를 따르는 사람들이 안심을 하고 따라갈 것입니다. <br/><br/>시장에 장사하는 사람이 같은 종류의 상품을 파는 가게가 꽉 찼는데, '여보시오. 저기도 같은 상품이 있고 저기도 있습니다. 모두 다 물건 팔고 있는데 내가 파는 물건이 이 중에서 제일 나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그 물건을 팔 리는 없습니다. 차라리 지금까지 팔던 그 물건을 포기하고 좋다는 것을 사와서 '내가 과거에 팔던 것은 틀렸습니다. 이게 좋습니다’이렇게 해야 장사가 될 것입니다. 자기 속한 노선을 그 안에서 비판하는 사람은 짐승처럼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에는 이런 짐승처럼 무지한 사람은 없습니다. 총공회에서는 있습니다. <br/><br/>③가장 옳은 길을 속히 찾을 것<br/><br/>이러기 때문에 단언합니다. 총공회에 속해서 총공회를 비방하는 자는 결단코 그 교회가 부흥은 안 됩니다. 양적으로 쇠해질 것이고 질적으로 쇠해질 것이고 마지막에는 믿음 없는 교회, 사람도 없는 교회, 절단난 교회의 목사가 될 것입니다. 이게 틀립니까? 이게 틀려요?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다 상식으로 알고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됩니다. 우리가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걸음을 걷는 사람들이니까, 기회는 두 번 있는 것 아닙니다. 오늘 지나갔으면 다시 못 만납니다.<br/><br/>자기가 이리저리 따져 보고 이 노선이 평가적으로 제일 낫다 하면 여기 있고 평가적으로 어느 노선이 제일 좋다 하면 재빨리 옮겨가야 합니다. 모든 노선 다 틀렸고 내가 가는 노선이 제일 바르다 하면 어서 그 노선에 창작자로 출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안 속이는 사람이요 남을 안 속이는 사람입니다.<br/>-------------------------------------------------------------------------<br/>(*윗 설교 내용에 대한 pkist.net의 첨언입니다.<br/><br/>5.오늘 총공회 소속 공회와 교인 중 외부 교단이 좋은 분들이 걸어갈 길은?<br/><br/>오늘 소속은 총공회 내부에 두고도 총공회 외부 교단이 더 좋다고 남의 가게 물건을 팔고 있는 공회, 목회자, 교인들이 있다면 위에 설교한 백목사님의 권면과 같이 얼른 더 좋은 곳으로 옮겨나가야 합니다. 옳고 바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곳으로 가야 양심입니다. 송용조목사님은 양심적인 분이라 그리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의 길이 틀렸다고 자신합니다. 그러나 그의 길은 최소한 양심적입니다.<br/><br/>오늘 총공회 내부에 교적을 두고도 외부 교단을 돌아다니며 신학강의를 판매하는 분들, 오늘 총공회 소속 교회라고 하면서 외부 교단의 속화 타락된 요소들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찬미태도며 전도 부흥방법이라고 남의 가게 물건을 파는 분들은 최소한 자기 양심에서조차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겠습니다.<br/><br/>총공회는 그 신앙노선의 출발과 형성과정에서 뚜렷하게 일반 교단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고 그 단점을 고쳐야 바른 교회가 된다고 주장하고 나왔습니다. 바로 그 부분에 대하여 일반 교단의 길이 옳다고 주장하려면 '총공회에서 나가라'는 소리로 듣지 말고, 물이 좋은 오리에게 물을 찾아 행복하게 사시라는 지지며 응원으로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 속성이 병아리라면 그에게 물로 가라는 것은 죽어라고 밀어내는 것이니 남을 해치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리새끼에게는 물로 가라는 소리는 그를 위하는 소리일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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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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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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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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