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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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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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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총공회/문답/646번<br>------------------------<br><br><br><br><b>(질문) 백목사님을 이을 시대적인 종은</b><br><br><br>목사님이 '남단에서1'적은 내용을 보면 백목사님을 이을 <br>시대적인 종이 나올 것을 소망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br><br>현재 그럴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은 <br>계시는가요? 아니면 언제일지 모르나 먼 훗날의 소망으로<br>가지고 계시는가요?<br/><br/>그리고 정통에서 정통으로 이어진다면 타교단 보다는 총공회<br/>총공회 중에서도 '부산공회1,3' 쪽 인물이 유력하다고 보여<br/>지는데 계통적으로는 어느쪽일까요?<br/><br/>그리고 교회사적으로 단기간에 탁월한 인물이 계속 이어져 <br/>교훈이 알려진적이 있는가요?<br/><br/>백목사님 설교록에<br/>이 교훈을 주신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교훈이 반드시 전해질<br/>것이라는 설교 내용을 읽는적이 있습니다. <br/><br/>이 홈을 운영하는 목사님을 통해서든지 아니면 다음 세대의 어떤 <br/>인물을 통해서든지 전해질 규모와 범위는 알 수 없지만 반드시<br/>말세 교회에 전달 될 것이라고는 믿고있습니다. <br/><br/><br/><br/><b>(답변) 주실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b><br/><br/><br/>성경은<br/>성경만 바로 전해지면<br/>성경이 만들 수 있는 어떤 성자라도 만들어냅니다.<br/><br/>이 홈의 설교록 자료들은<br/>이 자료를 접촉하는 이들을 이 노선의 앞선 사람으로 즉각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br/>그래서 이 홈은 원래 자료와 그 자료를 활용한 자료를 또렷하게 구별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br/>슬쩍 섞어버리면 자기 이름을 내는 데에는 좋고 또 남들에게 많은 말과 글을 내놓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 자료가 만들어야 할 이 노선의 깊은 사람을 만드는 데에는 크게 혼란과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br/><br/>성경이 전해지는 곳에, 천국복음이 전해지고<br/>천국복음이 전해지는 곳에, 천국복음이 만드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듯이<br/>이 홈의 자료들은<br/>이 홈의 자료들을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br/>천국복음의 사람 중에서도 이 노선 때문에 더욱 귀한 천국복음의 사람이 되게 만듭니다.<br/><br/><br/>이 홈은<br/>이 홈의 자료가치를 아는 면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제일 앞서 있습니다.<br/>현재까지 결과적으로 그러합니다.<br/><br/>중요한 것은 천국열쇠를 가졌다는 사실과 그 열쇠를 가지고 천국 안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는 사실은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습니다. 성경역사와 교회사의 역사적 통계로만 말한다면 열쇠를 가지고 그 안을 열고 들어가서 스스로 복된 길을 걸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br/><br/>천국열쇠를 가졌으나 천국문을 가로막는 마23:13의 정죄된 서기관은 허다하게 많았고<br/>가진 열쇠로 그 천국을 열고 그 천국을 자기 것으로 삼은 마13:52의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희귀하고<br/>정죄 수준은 피하고 제자된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어중간한 이들이 가끔 있습니다.<br/>답변자가 걸어온 길은 3번째 정도에 해당됩니다. <br/><br/><br/>현재 이 홈을 통해<br/>앞으로 답변자 정도의 걸음을 걸을 이들이 자라나오는 것은 느끼고 있습니다.<br/>이미 이곳 자료를 가지고 이제 죽는 날까지 남을 가르칠 재료를 취득하여 만족하는 분도 계시고<br/>이 자료를 가지고 잠깐 즐거워하다가 자기 깨달음에 취하여 곁길을 넘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br/>답변자가 기다리는 인물은 이곳 답변자처럼 이 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는 정도의 인물이 아니라<br/>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수준의 인물입니다. <br/><br/><br/>이 홈을 시작하기 전<br/>과거 서부교회에서 몇 사람, 답변자가 크게 기대하며 지켜본 이들이 있었습니다.<br/>지금 이 순간, 어떤 단정도 미루어두고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br/>백목사님 최종 순간까지도 하나님께서 이 노선에 허락하지 않았던 인물을 답변자가 직접 모시는 복을 가질 수 있을지? <br/><br/>어떤 것은 비록 미래에 속했지만 미리 짐작할 수 있는 것이 있고<br/>어떤 것은 훨씬 쉬워 보여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br/>이번 질문은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br/>분명한 것은, 주신다면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아주 또렷하고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타내보이실 것입니다. 현재까지 드러나고 활동한 분 중에서는 없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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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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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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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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