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출처: /연구실/문의답변/3090번<br>-----------------------------<br><br><br/><b>(질문)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믿음</b><br/><br/><br/>어려서부터 믿는 가정에서 자라온 대학생입니다. <br/>교회 여러 활동에도 참가하고 열심있게 믿기는 하지만 항상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강하게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br/><br/>한 순간 구원에 대해 강한 믿음을 느꼈다는 분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제 자신이 택자일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요즘은 설교를 접하면서 점점 확신이 가고 있기는 한데요.<br/><br/>구원에 대한 믿음이 단번에 강하게 오는 것과 서서히 가지게 되는것을 하나님의 역사의 차이로 봐야 하나요 아니면 자신의 신앙의 차이로 봐야 하나요.<br/><br/>서서히 믿는 신앙도 계속만 하면 희망이 있는 건가요? <br/><br/><br/><br/><b>(답변) 믿게 된 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b><br/><br/><br/>1.정상 가정의 아이를 생각하셨으면<br/><br/>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거나 주일학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교회 생활을 하고 자란 사람들은 대개 서서히 구원에 대한 확신을 형성하게 됩니다. 마치 부부가 결혼을 해서 10달을 뱃속에 가진 아이가 별탈 없이 그 가정에서 자라게 되면 그런 아이들은 부모의 존재나 부모의 의미나 부모에 대한 감사가 서서히 형성됩니다. <br/><br/>이런 아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에게 반항기도 거치게 되고, 가출 시도도 하게 됩니다. 재롱을 부릴 때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속을 썩히며 자랍니다. 그러나 그렇게 제 부모가 미운 시절이 있지만 자기 눈 앞에서 제 부모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하면 순간적으로 부모에 대한 숨겨진 뜨거움이 분출됩니다. 그럴 때 부모나 그 자녀 자신이 핏줄의 본능의 단면을 보게 됩니다. <br/><br/><br/>2.비정상적으로 자란 자녀를 생각하셨으면<br/><br/>고아원에서 자라고 있다가 중학교 1학년 어느날 부모와 극적으로 만난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에게 있어서 다시 찾은 부모라는 존재는 어릴 때부터 한번도 부모 품을 떠나보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이 느끼는 부모라는 존재와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br/><br/>가출심리가 있을까요? 반항기를 가질 틈이라도 있겠습니까? 늘 감사할 것이고, 자다가 깨도 이것이 혹 꿈이 아닌지 불안해 하며 그 부모 품에 안겨 얼마나 감격스럽고 행복한 남은 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br/><br/><br/>3.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을 헤매다 주님을 찾는 분들의 감격은 대단합니다.<br/><br/>사업에 망했다가 절망 가운데 교회를 찾았는데 설교 중에 주님을 찾는 사람, 잘난 사람으로 살다가 죽을 병에 걸렸다가 가족들의 기도로 병이 낫고 하나님 앞에 울면서 무릎으로 기어 예배당을 찾은 사람... 이런 분들은 한 순간에 갑자기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마치 부모 없이 제 혼자 살던 아이에게 친부모가 극적으로 찾아와서 서로 만나게 된 것처럼 그런 감격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조금 신앙이 식어지면 당장에 술을 입에 댈 수도 있고 별짓도 다 할 수 있지만 자기 속에 하나님을 느끼고 만났던 그 극적인 감격은 늘 잊을 수가 없습니다. <br/><br/>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자라나온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님 모르던 사람을 오랫동안 노력해서 교회로 데려오고 그들이 당한 극단적 어려움에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여 그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하게 하는데, 정작 그들에게 그 극적인 장면이 있도록 노력한 바로 그 사람은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자기가 전도한 그 사람이 느끼는 확신만큼 큰 확신을 느껴본 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br/><br/><br/>4.알고보면,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는 사실! 이 사실만 해도 놀라 기절할 일인데!<br/><br/>어릴 때부터 하나님 품안에서 자라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품이 마치 뱃속에서부터 어미 품에서 자란 철없는 아이처럼 그 품은 당연한 품과 같이 느끼고 인식합니다. 눈만 뜨면 늘 눈에 보이는 '어머니'라는 존재! 그 존재를 보며 무슨 새로운 큰 자극이 있겠습니까? 고아원에서만 자라다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어느날 만나게 된 그런 이들에게 어머니라는 존재가 그렇게 극적이지요.<br/><br/>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두 사람의 경우, 그들의 '어머니'라는 존재는 객관적으로 꼭 같이 소중한 분이고 의미가 있는 분입니다. 한 사람은 그 중요한 존재를 늘 가지고 있다가 보니까 예사롭게 여겼을 뿐이고 다른 한 사람은 꼭같은 중요한 존재인데 없어서 늘 아쉽고 서럽다가 어느날 만나게 되니까 그 사람 주관이 그렇게 크게 느낀 것입니다. 이 두 경우를 보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고아원에서 어머니를 만난 사람의 그 장면이 극적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어릴 때부터 한번도 어머니 품을 떠나본 적이 없이 자란 사람은, 사실 어머니를 잃어보거나 잊어볼 일이 없이 쭉 자라나왔다는 사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다행이고 행복이고 기적입니다. <br/><br/>어릴 때부터 하나님 품 안에서 자란 이들이 하나님에 대한 무슨 극적인 느낌이 없어 미지근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크고 영원하신 자존자 하나님을 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무슨 소지품처럼 쉽게 간단하게 늘 모시고 있었다는 그 사실이 얼마나 큰 행복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알고보면 늦게 믿은 분들이 일찍 믿고 교회를 다닌 분들을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릅니다. <br/><br/>답변자도, 질문자와 같이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교회라는 곳은 세끼 밥먹듯 시간되면 가야하는 곳이어서 참으로 말못할 고통을 겪게 하던 '지옥'이었습니다. 밥 세끼를 별 탈 없이 무사히 얻어먹기 위해 교회를 다녀야 했던 이런 경우는 하나님 때문에 무슨 특별한 느낌을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상보다 교회를 먼저 알고 성장하게 된 것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런 과정을 거쳐 자라가는 사람들에게는 그 면이 필요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과정입니다. <br/><br/>얼른 보면 갑자기 하나님을 만난 분들이 큰 신앙인으로 부각되지만 신앙은 한 순간을 기준으로 큰 신앙도 큰 신앙이지만, 오랜 세월 속에 지속되는 '인내'라는 기준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1 명
오늘 방문자
1,46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