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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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것이 공회 교회의 사모 위치입니다. <br><br>교양이 있다면 실력이 있다 해도 사모의 자리는 목사님 옆에서 이 정도로 자기를 낮추고 조심할 자리입니다.<br>사모가 실력있는 대로 다 나서면 교인들이 바로 견제하고 여러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br>복음을 위해서 사모의 자리는 낮아지게 됩니다. 이 십자가를 기쁘게 지느냐 구레네 시몬처럼 마지못해 지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d-03.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d-03<br><br><br><br><br>▼이것이 백목사님 사모님의 평생 위치였습니다.<br/><br/>이렇게까지 감추고 희생시키고 누르셔야 했던가? <br/>목사님께 맡긴 사명이 너무 컸기 때문에 그 가족의 희생, 특히 그 사모님의 고난은 평생 늘 한계를 넘어 살았습니다. 목사님의 위대함이 너무 컸고 그분의 가족 희생이 너무 컸기 때문에 사모님은 이렇게 추운 곳에서 아무도 상상못할 그 고난을 혼자 다 지셨습니다. <br/>동대신동 골목 시장 콩나물 100원을 아끼시려고 여기저기 싸게 파는 곳을 살피시던 그 모습을 생각하면, 이 노선에서 덕을 본 사람으로서는 눈물이 앞을 가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고생 그 고난의 희생은 저렇게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d-04.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d-04<br/><br/><br/><br/><br/>▼이것이 사모님의 신앙 수준이었습니다.<br/><br/>비록 백목사님에 비할 수는 없지만 사모님의 신앙을 직접 접해 본 분들은 그분의 구원을 향한 전심과 충성은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br/>사모님의 위치는 분명히 백목사님 오른쪽 옆이며 이 두 분이 하나로 합해야 비로소 한 분입니다. 분명히 사모님의 자리는 있었으나 저렇게까지 숨겨져 있어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br/>제가 서부교회 간 것이 1977년이었는데 예배당 마당 안에 사택이 있었지만 사모님을 알아보게 된 것은 1982년경이었습니다. 사모님을 우리 마음에서 쉽게 보내드릴 수 없는 이유가, 그분이 감사 기쁨 충성으로 충만하며 가졌던 그 자리가 그런 자리였기 때문입니다.<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c-05.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c-05<br/><br/><br/><br/><br/>▼ 양쪽에 끼여 있는 십자가의 자리<br/><br/>오른쪽에 빛을 받는 자리가 목사님 묘소입니다. 뒷쪽과 왼쪽으로 삥 둘러 있는 언덕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자그마하게 사모님 자리가 있습니다.<br/>교회 내의 목회자가 지켜야 할 자리에 치이고 또 주변 교인들이 둘러서서 지켜보는 시선에는 사모가 저렇게 위축을 당해야 합니다. <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d-01.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d-01<br/><br/><br/><br/>▼ 사모의 자리를 향해 올라가야 하는 저 무거운 계단들<br/><br/>자기는 완전히 버리고 파묻고 이 복음 위해 교인 구원에 도움이 되도록 목회자의 목회에 내조가 되도록, 그러면서 가정의 살림과 자녀를 책임져야 하는 사모님들이 정말 사모의 위치를 감당하려면 그 자리는 그냥 서는 자리가 아닙니다. 저 무거운 돌계단을 하나씩 쌓아 자기를 다 죽이고야 설 수 있는 자리입니다.<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d-02.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d-02<br/><br/><br/><br/><br/><br/>▼ 험한 세월, 모든 고난 다 초월하고, 이제 영원한 나라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것입니다. <br/><br/>아직도 세상 온갖 험한 파도 속에서 말세 이 신앙을 지키려면 우리가 거쳐가야 할 수많은 환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통과한 사모님이 목사님 옆에서 뒤따라 올 우리를 위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사모님들의 고난. 정상적으로 걸어가시려면 그 고난을 말로 다 위로할 수 없습니다. <br/><br/><br/><img border="1" height="57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jangrye/d-05.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760"/><br/>d-05</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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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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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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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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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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