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1936년 가을에 백영희는 막 믿고 석 달만에 진주에 있는 경남성경학교를 갔다. 최상림 목사님의 신앙을 접하며, 어느 말씀을 요절로 삼는지 질문을 했다. > > 마태복음 13장에서 옥토에 뿌린 씨로 자라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최 목사님을 접하고 배운 이들의 신앙이 돋보였다. 그들이 부러웠고 그들을 가르친 최 목사님이 붙든 말씀이 궁금했다. > > 최상림은 그가 사모하고 소망한 그 말씀 그대로 100배 60배 30배의 결실들이 있었다. > 신사참배가 몰아 치자, 최상림에게 배운 분들은 최 목사님을 따라 강하게 맞섰다. 현재 고신을 세운 분들과 확연히 표시가 났다. 신사참배를 두고 소리 없이 소복하게 승리한 곳은 경남의 개명교회였지만, 모두가 다 알도록 확연히 표시를 낸 결실은 최 목사님의 교인들이 뚜렷했다. > > > 그들은 재건교회, 남해지방의 신앙, 그리고 공회의 출발을 거뒀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5
1
03.05
ㅅㄷㄴㅅ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8(
1
) 명
오늘 방문자
5,14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11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