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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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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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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기는 전선을 통과한다. > 전기가 전선을 통과하면서 주변에는 자기장이 생긴다. 이 자기장이 강할수록 멀리 영향을 미친다. > > >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며 > 말씀의 주인인 하나님을 두려한 만큼 자기와 하나님의 사이는 가까워 진다. > 그런 최상림을 보며 하나님은 최상림이 맡은 강단, 해야 할 일, 상대할 교인들에게 먼저 가서 마음을 옥토로 만들었다. > 꼭 같은 말씀을 전했으나 그를 사모하며 그 말씀을 애모하는 마음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가 말씀을 가르치니 그 말씀은 그들을 변화 시켰다. 그가 아니라 그 말씀을 붙들고 진실되이 충성하는 최상림이 갈 곳에 주님이 사자들을 먼저 보내어 사전에 마음 밭을 준비 시켰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말씀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씨앗으로 심겼고 자랐다. 그리고 신사참배라는 광풍이 휩쓸 때 그는 물론 그를 따르는 이들은 물 만나 고기처럼 신앙의 자유를 누렸다. 하나님이 먼저 가서 역사를 해주시도록 그는 하나님과 가까왔다. 하나님이 아꼈다. 이런 역사는 돈으로 회유할 수도 없고 학벌로 배울 수도 없는 세계다. > > > 이런 모습을 보며 > 백영희는 설교란 말자랑이 아니며 지식의 전개도 아닌 줄을 직접 목격했다. > 그리고 그는 평생 하나님을 그렇게 실제 동행했고 항상 두렵게 살았다. 그런 백영희를 붙들고 백영희에게 시대를 감당할 말씀을 주셨고, 그의 설교는 학적으로 보나 만사 어떤 면을 봐도 그냥 그 정도의 설교인데도 그 결과는 백 배와 육십 배와 삼십 배를 사모했던 최상림의 길을 걸었다. 시대가 다르고 맡긴 일이 달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교계에 알려 진 면으로 보면 백영희는 교계의 최고 설교가였고 성경 해석자였다. 그에게 옥토에 뿌린 씨를 심은 최상림의 추수가 되는 셈이다. 그 최상림은 1936년 가을 학기의 두 번째 달에 '출애굽기'를 한 주간 가르쳤다. 그의 출애굽기도 신학이 아니라 상식과 지식 전달이 아니라 '출애굽'을 가르쳤다. 그에게 배운 이들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게 했다. 당시 세상은 일제 말기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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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
03.05
ㅅㄷㄴㅅ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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