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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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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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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손양원 정도로 옥고를 치르고 또 순교한 분은 별로 없다. 그렇다고 적은 것도 아니다. > 유재현 최상림 주남선에 변판원도 뺄 수 없는 이름이다. >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손양원을 들어 쓰시려고 모든 상황을 만드셨다. 하나님의 역사였다. > 그 여정은 요셉처럼 하나하나가 너무 극적이다. > > > > 이 곳은 이 노선 기준으로 > 꼭 전해야 할 일을 놀랍게도 아무도 전하지 않다 보니 떠밀려 전하게 되었다. > > 그렇다고 이 곳이 표시 내지 않은 분들보다 낫다는 것은 아니다. 감추인 7천처럼 귀한 분들이 있다. > 적어도 이 곳은 중심만은 조심했다. 그러나 꼭 하시겠다면 거부할 수가 없다. 그렇게 하시려고 주신 상황이 너무 극적이다. > > > > 여순 반란 사건, 그 100리 길에 딱 중심이 신풍 마을이다. > 하나도 아니고 하필 둘이다. 그 사건이 6.25의 판세를 결판 냈다. 그리고 손 목사님이 가신 그 시간, 3시간 뒤에 아이가 출생했다. > 안재선을 구해 낸 과정도 순간 순간이 짜맞추고 돌아 갔다. 불신 세상까지도 환호했고 한국의 정세 때문에 갈수록 유명해 지고 있다. > > > 왜 하나님은 이렇게 전면적으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나설까? > 그 바람에 이 연구소는 소리 없이 교계의 중요한, 평소 만나고 싶어도 선이 닿지 않는 많은 사람을 만나며 많은 사안에 관계하고 있다. > 여당의 대표, 야당의 누구, 한국 교회가 주목하는 누구 누구 누구를 그냥 여러 기회로 계속 접하고 있다. > 그 때마다 공회가 드러 나고 있다. 그 때마다 공회의 가치를 비교해 볼 수 있다. > > > > > 이런 날까지를 계산하고 이 곳으로 파송했을까? > 하나님의 역사다. 그래서 바늘방석이지만 앉아 있다. 오늘도 그런 중요한 일이 전개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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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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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ㅅㄷㄴㅅ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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