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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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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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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앞선 참고 자료)<br><br>/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br>-------------------------------------------------------------------------------------<br/>295번 중립국을 예언한 백목사님의 60여년 전 예언과 오늘 우리의 자세 2004-03-17 <br/>-------------------------------------------------------------------------------------<br/><br/><br/><br/><br/><br/>백목사님은 <br/><br/>1936년, 경남 거창 덕유산 속에서 도를 받고 <br/>1939년, 그곳에서 개척하여 시골목회를 하다가 <br/>1952년, 6.25전쟁이 계속되던 시기에 부산 서부교회로 부임했습니다.<br/><br/>수백만명이 죽어 나가던 당시 전쟁 기간과<br/>휴전 후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한반도 긴장 속에서 반공 제일로 나가던 자유당 정권 시기와<br/>박대통령과 전대통령의 서슬퍼렇든 군사독재시기인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br/><br/>줄곧 이 나라 미래에 대하여 <br/>1945년 해방 이전에 하나님께서 보여 주셔서 알게 된 해방 이후 조선반도의 일반 상황을<br/>전국 규모 집회를 비롯 평소 교회 설교에서 종종 언급했습니다.<br/><br/><br/><br/>당시로서는<br/><br/>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발언이었고<br/>그 가능성이 단 1%도 생각할 수 없었던 내용이었습니다. <br/><br/>남과 북은 <br/>서로가 목숨을 걸고 둘 중에 하나가 죽고 하나가 점령하여 끝장이 나는 형편이었습니다. <br/><br/><br/><br/>그러나 <br/><br/>1990년도에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소련과 공산국가들의 종말이 급작스럽게 닥쳐왔고<br/>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한반도는 순식간에 과거 좌우대결에서 열강 속의 중립국으로 변신하였습니다.<br/><br/><br/><br/>최근<br/><br/>이 예언이 현실로 다가왔다고 말할 수 있는 증거들이 속속 나타났고<br/>그때마다 몇 가지 예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br/>이번 유엔 사무총장 자리가 한국에 돌아가도록 국제사회 전체가 유엔에서 의견을 모은 것은<br/>한국이 중립국이라는 것을 세계 전체가 확인한 의미가 있습니다. <br/><br/><br/><br/>겉으로는 중립국이라고 선언을 해도 속으로는 연극인 경우가 있으며<br/>겉으로는 중립국이 아니라고 표시를 해도 속으로는 철저한 중립국도 있습니다.<br/>이번 유엔 사무총장 선출 사건은 한국의 중립국이 완성되고 완결되었으며 불신 세상이 국제공인했다는 의미입니다. <br/><br/>세상 정치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라는 점에서만 본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br/>그러나 이것을 우리 신앙 현실의 변화 방향이라는 점에서 본다면<br/>이 예언은 세상사에 그치지 않습니다.<br/><br/><br/>이 노선에 관심있고 이 교훈을 존중하는 분들에게 <br/>눈여겨 봐두시며 참고하셨으면 해서 소개했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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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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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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