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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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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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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목사님의 취지는 잘 읽었습니다.<br>지금 제가 요청한 발언이 어찌 제 의도와 상당히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br>이 글을 대할 때는 구현상의 특정부분(로그인)을 두고 하시는가 싶었는데, 계속 읽어내려가다 보니 내용이 전혀 엉뚱한 곳으로 흐르게 되는군요.<br><br>우선 저는 남정교회 교인일 뿐이고 교회의 입장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br>제가 하는 발언이 교회의 공식적 입장을 나타낸다는 비약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br>그리고, 홈페이지의 공개에 대해서 논하건대, 제가 아직 소개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씀드린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저는 홈페이지 제작 실무자로서 진행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기에 어느곳에도 떳떳하게 못드러내는 심정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br><br>과거의 교회상황이나, 잘잘못 등을 가리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br>그런 생각이라면, 저는 아예 이 홈페이지 작업에 들어가지도 않았겠지요.<br>목사님의 논리대로 비약해 나갈때 당연한 귀결이고, 또한 저희 교회가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시작한 것이 분명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대구공회의 홈페이지 작업 시작시점 한참 이후의 시점이니 이런 저런 목사님의 논리대로라면 과연 홈페이지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겠습니까?<br><br/>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직 이렇게 외부로 공개하기에는 남정교회의 홈페이지 모습이 너무 초라하고, 또 작업중인 곳이 눈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기에 외부로 알려드리지도 않고 있으며,현재 남정교회의 청년들과 중고등부들이 운영하고 있는 까페도 그대로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남정교회에 대한 소개를 한 곳은 단 두곳이며 구미의 신일교회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시작했기에 또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운 목사님이라 자랑삼아 게시판에 글을 남겼었고, lifeword.net의 전도사님께도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에 말씀드린 것이 전부입니다.(물론 기타 한두사람 정도에게 필요한 목적이 있어서 이야기 한 것도 있지만).<br/><br/>담당자라고 작업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br/>과거의 공회적인 어떤 분쟁이든지,교회간 싸움이나 입장차이든지, 제 개인적으로는 전혀 그 문제에 대해 고려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만듦으로 인해서 말입니다. 또한 담임 목사님과의 어떤 의견교환도 없었습니다.대개 일반적인 지식수준(타 교회의 홈페이지에 나타나는 것들)으로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것은 잠간 들었을 뿐이지 홈페이지의 진행방향이나 제약사항등에 대해서는...<br/>그러기에 우선 올려놓은 게시판외에 진행이 더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br/>공회문제로 인한 진행중단이 절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br/>현재 혼자서 이런 저런 구상을 하다보니 공회적인 냄새나 백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냄새가 아직도 전혀 들지 못한 것은 사실이고, 들어가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이니 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br/>솔직히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누구든지 홈페이지에 대한 조언을 한다면 다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 또한 여의치 않다는게 현실입니다.<br/>청년들 몇몇을 모아서 진행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다 포기하고 혼자서 되는대로,시간을 쪼개서 조금씩,조금씩 기능과 게시판 그리고 여러가지 필요한 내용들을 넣을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으니,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릅니다.<br/><br/>또한 변명한가지더 하자면, 남정교회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이라는 곳이 있지만,이것은 단지 몇가지의 특수한 기능(게시판)을 활용하기 위해 넣어 둔 것이지 다른 곳과의 담을 쌓기 위해 만들어 둔것은 아닙니다.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고 또 계속 그러한 것을 유지 시켜 나갈 것입니다.(담당자가 바뀐다면 장담못하지만)<br/><br/>지금 목사님의 생각을 접하고 나니 자칫 공회간의 결전장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참<br/><br/> 남정교회 홈페이지 담당자 정현기</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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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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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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