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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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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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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06.7.24. 월요일 12시 좀 넘은 점심시간에<br>계약신학교 주임 교수로 계신다는 목사님 한분께서 이 홈 운영자에게 <br>이 홈의 '총공회 소속 교회와 교역자 명단'에 계약신학교 현직 교수 3명이 들어 있다며 삭제를 원했습니다.<br><br>김효성 조영엽 송용조 목사님 등 세 분을 거론했고<br>해당 목사님들이 다 원하는 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r><br>해당 당사자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홈을 방문한 분들이 해당 당사자에게 소속 관련 문의를 하기 때문에 대외 오해를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꼭 조처 원했고 이 홈도 해당 본인들이 불편하다면 충분히 오해 없도록 조처하겠다고 했습니다. <br><br><br><br><br>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현황/총공회 교회주소록/에는<br>총공회 현 소속 교회들과 함께 과거 공회에 소속한 목회자나 공회에서 분리 된 교회들의 주소를 함께 싣고 있었습니다. <br/><br/>이 홈이 가지고 있는 넓은 범위의 '총공회'는 <br/>'총공회 신앙 관련'이라는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교단에서 탈퇴를 한 교회들도 어디를 가나 이 노선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하여 주소록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이 좁은 의미의 총공회 교단 소속 교회를 혼동할 수 있으므로 엷은 색으로 처리를 했습니다.<br/><br/>앞에서 소개한 목사님께서는 그런 색깔 표시가 인터넷 기술상의 실수로 그렇게 된 것처럼 오해가 될 수 있으므로 완전 삭제를 요구했고, 이 홈은 신앙 자유와 교회의 소속 결정 자유가 하나님 주신 기본 자유권이고 또 어떤 형태의 분규도 원치 않기 때문에 누구든 원한다면 그렇게 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br/><br/><br/><br/>총공회 소속이 전혀 아니므로 완전 삭제를 원하는 분들은 전화하신 분 외에도<br/>더러 많을 것이나 이 홈에 직접 대화하는 것이 불편하거나 아니면 색깔 처리를 분명하게 따로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말하기가 곤란하다는 입장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이 홈은 총공회 소속을 넓은 범위와 좁은 범위로 나누되 이 홈이 교계를 향한 이 노선의 공식 홈이라는 입장에서 넓은 범위의 기준을 이 홈 전체에서 일괄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삭제를 원하는 분들을 따로 모아서 '과거 총공회 소속 교회나 목회자, 또는 과거 총공회로부터 분리 된 교회'라는 제목으로 따로 구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br/>따라서 오늘 이 홈의 총공회 전체 주소록을 좀더 명확하게 표시하게 되었습니다. 서울공회1 처럼 총공회와 관련을 전면 부정하는 공회는 과거처럼 엷은 색으로 처리하여 공회와 관련성을 그렇게 표시하고, 부산공회와 대구공회 그리고 서울공회2 경우는 다소간에 공회 노선을 스스로 언급하고 있으므로 과거처럼 총공회의 넓은 의미 소속에 동등한 입장으로 표시를 하며 현재 공회로부터 완전 탈퇴하여 일반 타 교단에 편입된 교회들은 '과거 총공회 소속 교회 또는 분리 된 교회'라는 이름으로 표시를 하여 난 외에 별도 수록하여 공회의 역사성 연구에 참고가 되도록 했습니다. <br/><br/><br/><br/><br/>더하여<br/>전화하신 분은 그 분 개인 생각으로 잠실동교회 백광진목사님의 경우 과거 백목사님 노선과는 정반대의 걸음을 걷기 때문에 제명 조처하는 것이 옳다며 한 말씀을 덧붙였고 이 홈은 일반 교단과 달리 헌법이나 제도로 존재하지 않고 신앙 노선으로 존재하고 있으므로 제도적으로 제명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결정할 일이며 잘 참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외부 교단에 있는 분들까지 그렇게 보고 있는 정도인데, 백목사님 사후 노선 갈등기에는 잠실동교회가 이 노선 제일 중심에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 전국 교회 대부분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는 잠실동의 주장이 맞다고 동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br/><br/>여러가지 이 노선 관련 보다 넓은 세계를 생각할 수 있는 전화 대화였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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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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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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