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현충일과 세상 민심의 급변<br><br>①도가 지나쳤던 현충일<br><br/>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br/>국가를 위해 싸우다 죽은 사람들을 온 국민이 감사하고 기념한다는 국가기념일입니다.<br/><br/>이 노선은 세상사를 두고 <br/>교회는 지켜보는 환경으로 대할 뿐이지 <br/>교회가 세상사를 두고 세상 안에서 어느 한 편이 되어 활동하지 않습니다.<br/><br/>과거 현충일을 당할 때는<br/>국가를 위해 죽은 사람들에 대하여 살아남은 국민들이 감사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br/>이미 죽은 사람에게 절을 하고 그 혼령이 나라를 지켜달라는 태도는 무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br/><br/>현충일을 당할 때마다<br/>세상 정부는 자기 통치 하의 국민 단합과 경계태세를 상승시키려 의례 강조를 하겠지만<br/>이 나라 교회들은 현충일 삼일절 등에 기념예배 설교 등을 통해 당시 세상 분위기에 생각없이 발을 맞추는 일들이 허다했습니다. <br/><br/><br/>②요동치는 세상 인심<br/><br/>6월 5일, SBS를 켰다가 세상의 급변에 놀랐습니다.<br/>현충일을 하루 앞두고 <br/>6.25 전쟁 중 국군에 의하여 학살 당한 주민들의 슬픔을 집중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br/><br/>6월 6일, KBS를 켰다가 또 한번 놀랐습니다.<br/>현충일 특집으로 방송하는 영화 한편이 미군들이 아프리카에서 최악의 수모를 당한 내용이었습니다. <br/>또 다른 시간에는 모택동의 대장정 고난행군을 미화한 프로그램을 보내고 있었습니다.<br/><br/>바로 얼마 전까지는 6.25전쟁일이나 6.6.현충일이 되면 <br/>이 나라에서 자기 온 국민들에게 남침한 북괴군과 싸운 국군과 미군에 대한 감사가 도를 넘었는데<br/>이제는 당시 국군은 남한의 양민을 학살했고 미군은 세계 어디나 끼어드는 전쟁광이란 인상을 심고 또한 중공군은 고난을 이겨낸 과거를 선전하고 있었습니다.<br/><br/><br/>③이 노선에게는 <br/><br/>남한 자본주의가 북한 공산주의를 다 제거하든<br/>북한 인민군들이 남한 자본가들을 다 없애버리든 <br/>이 노선 자체로서는 신앙에 전념하며 나의 신앙에 생명을 걸고 믿는 일만 주력할 뿐이지<br/>세상이 공산화 되거나 자본주의화 되도록 교회나 복음운동의 이름을 걸고는 움직이지 않습니다.<br/>물론 국민의 한 사람으로 어느 쪽 편을 드느냐는 것은 각자 자기 자유일 것입니다. <br/><br/><br/>2.이 글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br/><br/>어제와 오늘의 <br/>말과 태도와 인격과 기억과 가치와 행동이 조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br/><br/>어제 애국자가 오늘 매국노가 되고<br/>오늘 공로자가 내일 기생충이 되어 비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br/><br/>타락한 세상은 하나님이 없으므로<br/>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뿐입니다.<br/>이래도 죄인이고 저래도 죄인일 뿐입니다.<br/><br/>우리에게 더 유리한 환경을 우리는 알고 있고<br/>우리의 어린 신앙인들에게 특별히 어떤 여건이 조성되면 더 좋겠다는 소원도 있습니다.<br/>그러나 모든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시고 우리는 주시는 여건을 현실로 받아 환경으로 처리할 뿐입니다.<br/><br/>좋아 보이는 것이 정말 좋을지<br/>나빠 보이는 것이 결국 나쁜 것일지<br/>세상 일을 두고는 그 어떤 것도 단정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변치 않는 진리가 없습니다.<br/><br/>그래서 오직 말씀대로 사는 것만 전념하고 <br/>나머지 모든 세상일은 지켜 볼 뿐입니다.<br/><br/><br/>3.보수 정통 교회는<br/><br/>원래 이 노선 뿐 아니라 이 나라 모든 교회들에게 이런 진리를 가르쳤습니다.<br/>그러나 세월이 몇 번 바뀌면서 지식인들이 교회의 신학계를 접수하면서<br/>급격하게 세상 공부 잘하는 청년 학생들이 가진 세상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지고<br/>교회의 신앙 근본을 바꾸는 과정을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br/><br/>어느 신학교든 좀 똑똑하다 싶으면<br/>교회는 세상의 어느 한 편이 되어 민주화 운동을 해야 한다거나<br/>아니면 교회가 그 반대의 세상 보수 정치가들과 힘을 합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을 하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일까지 지켜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br/>교회는 교회라야 합니다.<br/>물론 교회는 세상 속에 주소를 두고 있으므로 세상 환경과 여건의 변화를 당해야 합니다.<br/>그러나 교회는 세상을 말씀으로 가르쳐 세상을 바꾸지<br/>세상의 어느 한편 정치 분파가 되어 그 분파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br/><br/>지혜있는 사람이 되어 <br/>세상의 이런 급격한 변모를 보며<br/>지금 마음껏 누리고 있는 신앙자유가 어느 순간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해야 합니다.<br/><br/>교회가 세상 속에 들어가면 세상과 교회가 함께 망하고<br/>교회가 세상을 떠나면 구원 건설이 전면 중단이 됩니다.<br/>교회는 세상 안에 있으면서 복음을 모르는 세상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며<br/>교회가 세상 안에 있으면서 세상의 힘으로 세상을 변화하려 한다면 그 의도와 목적에 상관없이 교회는 이미 세상이 되었습니다. <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583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