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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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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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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우선)<br><br>아침 뉴스를 보며 어느 분이 <br>이번 공정거래위원장은 과거 서부교회 다녔던 분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br>이름은 같은데 다른 사람인가? 잠깐 머뭇거리다가 기억을 더듬어보니까 맞습니다.<br><br>물어 보는 분이 <br>왜 조금이라도 세상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br>이 노선에 잠깐 머물다 떠나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이 노선에는 그런 분들이 없느냐고 불평을 했습니다. <br><br>할 수 없이 귀한 시간을 쪼개어<br>다음 내용으로 설명을 해 보았습니다. <br><br>맞는지? 맞다면 현재 우리는 천국 복을 가진 상태니 부러움이 없을 것이고<br/>틀리면? 우리는 세상도 천국도 복없는 실패자일 것입니다. <br/>세상 흔한 소식 하나를 가지고 잠깐 신앙 노선과 세상복의 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br/><br/>마음 속에 하나씩 쌓이는 작은 의혹은<br/>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암병으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br/>초기에 그런 의혹이 우리 속에 자리잡을 여지가 없는 글이었으면 합니다.<br/>이 노선에 존경과 애착을 가진 오늘 뉴스의 인물께는 실례가 될 수 있겠지만<br/>그분 때문이 아니라 이 노선의 근본 성격을 소개하는 큰 방향에서 이해하기를 바랍니다.<br/><br/><br/>(제목과 관련 몇 가지 소개를 한다면)<br/><br/>1.별 것 아닌 뉴스이지만<br/><br/>3.15. 내정된 공정거래위원장은<br/>서울대 경제법 교수이며<br/>국내 최초로 공정거래법 과정을 대학에 도입한 관련 분야 최고 권위자로<br/><br/>국내 최고 민법학자인 사직동교회 김증한교수도 서부교회를 다닌 적이 있고<br/>이 분도 서부교회를 다닌 적이 있는데<br/>백목사님 설교 은혜와 공회 내면을 기억하는 분입니다. <br/>서울로 올라온 후에 다른 진영에 다니는 것으로 알지만 <br/>여전히 이 노선에 대한 기억을 하고 있는 인사로 기억됩니다.<br/><br/><br/>2.공회를 거쳐 간 세상 유명인물<br/><br/>공회는 다른 교단 못지 않게<br/>국내 각 분야의 유명 인물들이 교인으로 소속한 적이 많았고<br/>이 노선과 교훈의 특별한 점 때문에 그들이 일반 교회에 있을 때와 비교하여 <br/>그들의 신앙은 차원을 달리한 경우가 거의 전부였습니다.<br/><br/>변영태 총리 가정, 김영삼 대통령 가정 등 세상 인물들과<br/>조수옥 박인순 이인재 등 출옥성도 다수와 박윤선 손양원 전기 저자 안용준 손양원사모님 등<br/>현재 유명한 목회자나 신학자로는 박윤선을 비롯 이름을 거명하기 죄송한 다른 분들 등 <br/>재계 쪽으로도 거명을 원치 않을 본인들 때문에 그냥 다른 기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br/><br/><br/>그런데<br/>그런 사회적 유명 인사들이 이 노선에서 끝까지 교인 자리를 지키는 경우는 드물어<br/>그 원인을 돌아보게 합니다. <br/><br/>이 홈의 짐작으로는<br/>그들이 가진 세상은 자기 분야에서 너무 위대했고<br/>반대로 이 노선은 그들이 이룬 세상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박을 재료로 대하니<br/>차라리 죽기가 쉽지 이 노선 교인으로 계속 남아 있는 것은 너무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공회 내 목회자들도 <br/>교회 이동 문제나 월 생활비 문제 등 <br/>자기 이해득실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발언과 자세와 처신을 돌변하고<br/>심지어 신앙노선과 소속도 순식간에 변개하는데<br/><br/>하물며 <br/>세상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된 분들은<br/>그 세상 그 분야에서 평생 자기를 다 바쳐 살아왔을 것이니<br/>그들이 만일 자기 것을 십자가에 못박을 재료로 여길 수 있고 실제 그렇게 한다면<br/>그들의 신분은 일반 교인이라도 그들의 신앙은 교회 역사에 기록할 성자의 수준일 것입니다. <br/><br/><br/>3.이 노선을 지키는 남은 몇 분들 <br/><br/>세상 자기 분야에서 최고에 이른 분들로<br/>종신토록 이 노선을 지킨 교인들은 현재 몇 손가락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br/><br/>김증한집사님은 <br/>법학계 최고 인물이지만 임종까지 사직동교회를 지켰고<br/>사직동교회 사건 때 이 노선 지킨다고 예배당 대문 앞 골목에 쫓겨나 함께 예배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평생 이 노선 가족들 때문에 이 노선 주변을 서성거리다 연세 들면서 신앙이 깊어지고 마지막에는 정말 귀하게 이 노선 중심에서 임종을 맞았습니다. 송종섭목사님의 인도와 지도의 공이 특별히 컸으므로 잘 기억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br/><br/>황길태장로님은 <br/>박대통령시절부터 군수로 공직생활을 했고 경북부지사를 거쳐 은퇴 때까지 대구경북지역의 교육계나 여러 고위 공직을 두루 맡았던 분인데, 평생 이 노선의 주일 등 세미한 것까지 지키느라고 크게 출세할 기회를 고사한 이 노선 신앙인입니다. 은퇴 후 지금도 이 노선을 지키고 있으며 백태영목사님과 사돈 관계지만 신앙노선 때문에 서슴없이 선을 긋고 백목사님 장례 직후 있었던 노선 투쟁 시 이 홈의 활동을 위해 크게 지원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br/><br/>서헌제집사님은<br/>상법분야 중 국제거래 등에 유력한 학자로 경기고 서울법대 동기 중 학자로서 제일 앞서 있었던 통계를 언제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학자로 유명 저서 작가로 엄청난 사회 직책들을 겸하면서도 백목사님 설교 재독의 가치성에 푹 빠져 고독한 이 노선 걸음을 지금도 힘있게 지키며 걷는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br/><br/>김정수장로님은<br/>중세 한글 분야의 전문가로 은퇴 전 관련 분야 대작을 준비하며 전념하고 있으며 재독에 큰 힘을 삼고 이 노선 원래의 귀한 모습에 대한 남다른 열심이 특심하다고 듣고 있습니다. <br/><br/>김증한집사님은 생의 뒷부분에 이 노선을 전념하였고<br/>나머지 분들은 평생 그들이 전념하는 관련 분야에서 그들의 생애 모든 것을 이 노선 때문에 다 포기할 수 있는 걸음으로 이 노선 교인 중에서 아주 특별한 신앙들을 가진 분들입니다. 개별 신앙 성향으로 보면 이 홈의 신앙노선과 함께 해야 할 분들인데 아쉽게도 백목사님 사후 주로 부공2에 속한 세월을 보내고 있어 늘 안타까웠습니다. <br/><br/><br/>4.원래 복음은 가난한 복음이고 못난 사람의 복음입니다.<br/><br/>복음 자체는 세상과 비교 자체를 할 수 없는 영원한 것이지만<br/>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받고 복음으로 사는 복음 주변인들을 세상 기준으로 살펴보면<br/>복음은 가난하고 못난 사람들의 복음이라는 이상한 통계를 보게 됩니다.<br/><br/>그렇다면 우리가 복음을 받기 위해 가난해졌고 스스로 못난 사람들이 되었는가?<br/>그래서 우리 공회가 인재 없는 못난 교단 왜소한 교세를 유지하고 있는가?<br/>이 노선의 목회자와 모든 교인들이 세상으로 잘 나고 싶어 안달이고<br/>이 노선의 공회들이 세상 인재를 모아보려고 교리와 노선까지 변개하였지만<br/>이 노선과 이 노선 교인들은 애초부터 세상 잘난 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br/><br/>가지려다가 못 가지게 되니까 마지막 위안제로 복음은 가난하다는 통계를 가지고 포장하려 하지만 사실 패배주의의 변명일 뿐입니다. <br/>이 말에 가슴이 찔리고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그 출발은 가난하고 못났지만 복음을 받아 잘 난 사람이 되고 부자가 되므로 증명을 하면 되지만 그것도 지금까지 통계를 볼 때 그렇게 증명이 된 적이 없습니다.<br/><br/><br/>5.굳이 논리를 내세우려면<br/><br/>본인들이 원래 가난하고 못난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은 귀한 노선에 많이 부르시고<br/>귀한 노선에서 끝까지 걸어가는 이들이 그 신앙의 다소를 막론하고 못한 사람들이 많으며<br/>세상 복을 받아보고자 해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신앙이 훼손될까 해서 주지도 않습니다.<br/><br/>만일 세상이 그리워 세상으로 꼭 잘 난 사람이 되려 하는 사람들에게 <br/>만일 그들이 이 노선에서 벗어난다면 그때부터는 세상 것이라도 퇴직금 챙겨주듯 주시는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br/><br/><br/>역사적으로 일반 원칙을 세운다면<br/>건전한 교회의 시작과 배경은 주로 가난하고 못난 사람들이고<br/>그 교회가 힘있게 바른 노선을 견지하면 그 교회의 최소한 활동에 필요하도록 세상 몇 가지를 챙겨주시는데<br/>그 교회가 원래 걸어온 신앙의 바른 노선에서 넓어지고 속화가 되면<br/>그동안 하나님께서 계산해 두었던 퇴직금을 주고 그 교회가 정통 노선이던 시절 수고한 값을 세상 복으로 갚고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중심 노선에서 제명을 시킵니다.<br/><br/>이런 현상을 보고<br/>일반 사람들은 그 교회가 과거 잘 믿었던 것을 기억해서 <br/>신앙성공은 경제성공 세상성공으로 나타난다고 공식을 만들고 가르치게 됩니다.<br/><br/>최고의 신앙이 최고의 상태로 유지되면<br/>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은 전부 천국에서 영원 연금으로 받도록 처리하고<br/>세상에서는 그 교회가 바른 복음으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최소한 정도의 세상만 주시는데<br/>이런 상황을 보면서 일반 평론가들은 너무 고집을 부리니까 인재들이 떠난다는 등으로 평하면서 마치 2등급 또는 아깝게 실패한 신앙노선으로 취급하는 경우를 봅니다. <br/><br/>그렇다면<br/>정통노선에서 약간 빗나간 교회가 세상과 신앙으로 다 함께 복받은 것처럼 보이고<br/>정통노선을 엄하게 지키는 교회는 겨우 숨쉬고 사는 정도이고<br/>처음부터 세상과 뒤섞인 교회들은 그들 스스로 봐도 교회인지 세상인지 모를 정도의 모습을 가집니다. <br/><br/><br/>눈이 아주 밝으면 <br/>겉은 대충보고 그 속에 들어있는 생명력과 그 생명력이 가지고 있는 신령한 복을 볼 것이고<br/><br/>시력에 조금 이상이 생기면<br/>겉은 엄청나게 자세히 보고 속은 대충 보기 때문에 정통 노선에서 약간 벗어난 교회를 크게 보고<br/><br/>완전히 소경이 된 교회라면<br/>이 홈에서는 교회라고 분류조차 하지 않을 정도니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br/><br/><br/>6.결론적으로<br/><br/>우리를 귀하게 대우하시려고 못난 사람을 만들어 이 노선에 불러 주셨으니 감사하고<br/>우리가 이 노선을 지킨다고 세상복을 주시려면 한도 없이 주실 수 있으나<br/>우리의 영생이 문제이므로 세상복은 최소한으로 조절해 주시니 세밀한 간섭에 감사할 일입니다.<br/><br/>우리에게 이 노선에 필요하여 주시는 세상 복이나 인재들이 있을 때<br/>이 노선의 귀한 선물로 잘 사용하는 신앙의 선별 영안을 가져야 하겠고<br/>동시에 세상 인재들이 이 노선을 지키려면 일반교인들보다 훨씬 어려움이 많은 점을 이해하여 <br/>그분들에게 일반 교회처럼 정도 이상의 기대나 가치평가를 하는 것도 조심할 것이나<br/>그분들의 신앙이 우리 노선 일반교인들이 쉽게 비판하는 그런 신앙이 아니라<br/>굉장한 신앙세계를 가진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니 <br/>그런 면에서 인정할 것은 하고 존중할 면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백목사님이 <br/>공회 교인들 중에서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잘 난 사람은 다 이 노선을 떠났으나<br/>위에 소개한 분들은 끝까지 이 노선에서 죽고 살겠다는 신앙이 철저했으므로<br/>남다르게 사랑하고 챙기며 기대했습니다. <br/><br/>어떤 이들은 백목사님도 세상 잘난 사람들에게는 특혜를 주더라고 했고<br/>어떤 이들은 백목사님이 우리나라 정상급 인물들과 어떻게 상대했던 것을 알기 때문에<br/>이들을 대하는 목사님은 이들의 세상 때문이 아니라 이들이 가진 세상 여건의 어려움은 일반 교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이 노선을 지키는데 너무 어려운 여건인데도 이 노선을 잘 지키기 때문에 귀하게 봤다고 이해하고 있었습니다.<br/><br/><br/>이 노선에 철저한 분들은<br/>세상에서 3끼 밥 먹고 살기도 어려운 분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br/>그래도 그런 신앙인들이 필요하여 이 노선 전체 분위기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동시에 최소한의 필요가 있어 교회마다 곳곳마다 이 노선을 위해 세상 몇몇 인재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br/><br/>애세주의로 치우치지도 말 것이며<br/>염세주의로 치우치지도 말 것입니다. <br/>우리의 내일은 하늘의 천군천사 전부를 휘하로 거느릴 하나님 자녀입니다.<br/>오늘 이 세상에서 혹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있으면 귀천을 막론하고 그것을 왜 주시고 어떻게 사용하라는지 그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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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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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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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8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8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8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8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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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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