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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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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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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 10대 교회, 비록 분쟁이 있었다 해도 여전히 부산의 최고 수준의 교회를 부임한 목사님에게 > 세습을 시키고 대재벌의 고액 연봉 회장 대우를 해 줬더라면 자녀를 위해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 > 일반 월급에 세습이 보장 되지 않으면서 자기 한 사람 평생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 놀아 버렸다. > 지금까지 35년을 강의하고 현재 88세가 되면서 교회는 이제 중소 규모로 망했지만 상관이 없다. > 아픔이 없고 손해가 없다. 애타게 잘해야 할 이유가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중간반의 실적급이다. > 학생의 출석 숫자만큼 매월 변동 급여로 바꾸면 열심히 하든지 아니면 조용히 인천으로 도망 간다. > > > 이 글이 과격해 보이는가? > 목사님과 이 노선과 복음 운동이 원래 이런 것이다. > 시무투표를 하는 이유는 2년의 기회를 준 다음에 실적을 보면서 가차 없이 보내라는 뜻이다. > 물론 2년이라는 기간이 절대적은 아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4년도 또는 6년도 기다릴 수 있다. > 그런데 이대로 가면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때는 담임 목회자에게 교회를 위해 책임을 묻는 제도다. > > 공회의 이런 공의의 법을 피하는 방법이 하나 있다. > 교인을 두 패로 싸움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 쪽을 잡을 수 있다. > 그런데 싸움을 보통 수준으로 하면 몇 년이 지나며 아물지만 각목을 들고 수백 명이 난타를 하게 만들면 > 35년이 가도 그 때가 생각이 나서 자기 편에 선 이들이 목회자를 붙들어 준다. 저 원수들 꼴 보기가 싫어서. > > 이 사이에 교회는 파탄이 나도 목회자는 평생 직장을 잡았고 > 교인이야 나 하나가 그냥 나서기는 애매한 규모이니 조용히 넘어 간다. > 1988년 사직동교회가 탈퇴할 때 서영호 목사님이 송용조 목사님을 만나 들었다는 이야기를 동문교회의 서울 공회에서 전해 주셨다. > '충격 요법'을 한번 써본 것이라고. 송 목사님은 교회 탈퇴가 충격 요법이었고 그 말을 전하는 분은 깨끗하고 순수하게 그대로 전했다. > 그 마음에 공회의 아픔은 볼 수가 없었다. 그 순간을 보고 하도록 연구소의 소장과 부장 2명을 서울지방 공회가 모인 자리에 파송했다. > 목사님은 2명의 청년 직계 직원을 통해 녹음과 녹화가 없던 당시의 서울 공회 상황을 전해 들었다. 하나를 보내면 착오가 생길까 했다. > > > > > 지금 부공2 서부공회의 출발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 그러지 않으려고 작심한 부공3 연구 공회의 절반도 이미 그렇다. 남의 말하는 것이 아니다. > 그리고 돌아 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없다. 이 노선은 소중하나 남의 일처럼 되면 이 노선 저 노선 따질 것도 없이 같아 진다. > 이런 폐단을 없애는 즉효약은 세습과 고액 월급이다. 이 교회를 네 가업으로 삼고 직장이 어려운 세상에 자식에게 넘겨 주라. > 이렇게 해 주면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게 되어 있다. 이래도 탈이다. 저래도 탈이다. 사실 방법은 없다. 김현봉은 '양심' 하나로 다 해결된다고 했다. 공회는 양심도 지식의 지배를 받으니 그 지식을 좀 살펴 보자고 했다. 그러다 보니 함께 갈 수가 없었다. 지식 없는 양심, 아현교회는 1965년 이후 김현봉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 지식을 살피라 했던 백영희의 서부교회는 연구소 이 곳을 통해 아직은 불빛이 남아 있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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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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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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