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1990년 11월에 서부교회는 이재순 목사님의 찬반을 두고 > 서부교회 4층 중간반은 불신임으로 보내려 했고 김효순을 중심으로 했던 훗날 부공2는 총력 지지를 하고 있었다. > > 투표 결과 약간의 차이로 불신임이 되자 > 이재순 목사님은 1986년 자료를 제시하며 '목회에 잘 참고하겠다'라며 버텼다. 대구공회 측이 나갈 때 온갖 수모를 겪어 봐서 이제는 교회 분쟁에 전문가로서 별로 대수롭지 않은 듯했다. 4층 중간반에서는 연구부에 자료 요청을 해왔다. 이재순 목사님을 절대 옹위한다며 지금 부공2의 목회자들은 아주 펄펄 뛰며 몸으로 막고 나설 정도였다. 이 글을 읽으면 해당 본인들은 기억이 새로울 듯했다. > > 연구부에서 이재순 목사님 사택에 전화를 드렸다. 이재순 목사님을 실제로 모시고 있던 분에게 1988년 자료를 제시했다. 그러자 또 다른 자료가 있다고 했다. 그 자료가 바로 대구공회 쪽에서 목사님 생전에 집요하게 버티다가 무너진 자료인데 사택에서 잘 말씀 드리고 조용히 가시면 앞으로 총공회적으로 할 일이 계시지 않을까.. 그대로 계시다 보면 훗날도 없을 듯하다고 말씀을 드렸다. 사택에서 직접 모시는 분과 연구 부장은 서로 믿고 대화할 정도였다. 그리고 바로 다음 권찰회 때 사직하고 인천으로 가겠다고 선언을 했다. > > > 연구부장은 김해공항에서 목사님이 탑승 수속을 마치고 들어 가고 마중 나온 분들이 다 돌아 가고 난 뒤 목사님과 따로 만났다. 서부교회를 김효순 측에게 넘겨 주고 파탄나게 하지 말고 그래도 지켜 낼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 목사님은 자기가 사직한 이상 서부교회는 파탄이 나는 방향으로 밀쳐 냈다. 그렇다면 연구부가 더 이상 노력할 일은 없다. 교권을 도모하려 했다면 모두가 당시 비판한 대로 그럴 수 있었다. 그러나 이 곳은 이 곳의 평생 활동을 통해 이 곳의 진심을 보여 주고 있다. 이 곳은 서부교회의 교권이 아니라 서부교회를 만든 원인을 연구하고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 것이 남기고 가신 서부교회 건물 대신에 그 서부교회를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겨자씨로 보기 때문이다. > > > > 교권을 잡으면 모두가 순식간에 입장이 달라 진다. > 교권을 잃으면 갑자기 다른 소리를 한다. > 내가 겪은 평생에 이 노선의 인물들은 다 그러했다. > > 이 곳은 아예 연구소니 처음부터 교권과는 상관이 없다. 노곡동처럼 백도영, 부공1과 2와 대구공회 전체가 힘을 합해 연구소가 운영해 달라고 전원일치로 맡겨 오면 그 때는 맡아 주기도 한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5
1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6(
1
) 명
오늘 방문자
4,81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2,77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