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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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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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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해방 후 한국정치사와 한국교회사<br><br>이승만의 건국사와 교회의 해방후 재건사는 일치하고 있습니다.<br>장면내각 혼란사와 교회의 핵분열 초기사도 일치하고 있습니다. <br>박정권의 성장사와 교회의 성장사 일변도는 부인할수 없습니다.<br>전정권의 정점사와 교회의 절정기 곡선도도 흡사하게 나갑니다.<br><br><br>2.노정권의 1987년 6.29선언과 교회사 비교<br><br>한국정치사가 일인 주도사에서 중구난방사로 바뀌는 분기점입니다.<br>전정권까지의 역사는 책임도 분명하고 해석도 1차 방정식처럼 간단합니다.<br>노정권 이후 역사는 주도세력의 분화 때문에 2차 3차 연립방정식이 되었습니다. <br><br/>따라서 전정권 이후의 한국교회 전체사를 설명하려면 글이 조금 길어질 듯 하고<br/>이 홈이 관심갖고 주목하는 이 노선만을 해석한다면 복잡할 것이 없습니다.<br/>노정권은 모든 과거시대의 마지막 모습과 앞날에 진화될 모습을 함께 담았습니다.<br/><br/><br/>3.공회노선과 한국정치사<br/><br/>이정권으로부터 전정권까지의 세월이 우리에게는 백목사님 시절이었습니다.<br/>이정권의 건국사 시기에 우리 노선은 고신과 마찰 속에서 태동기를 갖었고<br/>장면정권 혼란사 시기에 독자 노선을 준비한 조정 시기가 있었습니다.<br/>박정권의 성장사 시대에 공회 노선은 힘있는 활동 전개가 있었으며<br/>전정권의 정점사 시기에 공회 노선은 절정기 상황 전개가 있었습니다.<br/><br/>이 시기까지는 한국정치사의 중심과 책임은 한 사람이었습니다.<br/>이 시기 이후 한국정치사는 중구난방이었습니다.<br/>노 정권은 양시기의 전환기로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함께 뒤섞여 있었습니다.<br/><br/>공회도 백목사님이 살아 계신 상태로 과거 공회 모습이 그대로 있었으며<br/>한편 장차 변질 속화 될 수정노선의 활동이 자리를 잡으려 하던 시기입니다. <br/>크게 보면 공회는 백목사님 없는 사후를 준비하는 과도기였고<br/>백목사님 개인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는 최후시기였으며<br/>공회 수정노선에게는 역사적 태동기를 갖고 있었습니다.<br/>그분들 말로는 자기들로 인해서 새역사 새창조가 일어난다고 사명감에 차 있었고<br/>이곳에서 볼 때는 또 하나의 고라당파나 롯의 길을 추종하는 아류일 뿐이었습니다. <br/><br/><br/>4.백목사님 사후<br/><br/>서부교회와 한국정권은 아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br/>경남고 서울대 출신의 고급 양반집을 배경으로 하는 지도자들입니다.<br/>현직에 오르기까지 자신들과 본질이 다른 곳에 스며 살았습니다.<br/>일단 잡고 난 다음부터는 자기 소신대로 본질적인 변화를 추구했습니다.<br/><br/>양쪽의 보수 세력이 볼 때는 아주 오리새끼인데<br/>그 반대측이 볼 때는 결국 그 보수세력의 아류로 보고 있습니다. <br/>그렇든 말든 결국 자신들 원하는 대로 본질적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br/>둘다 실적으로 말하면 부자재산 다 팔아먹었다고 비판을 들을 만 합니다.<br/>원인은 본인들의 무능보다는 반대측의 무한 투쟁 때문이라고 합니다. <br/><br/>우리 사회는 일본과 미국을 따라 잡을 수 있는 무한 잠재력을 버린 시기입니다.<br/>우리 공회와 서부교회는 역사 최고의 교회를 이어갈 모든 힘을 버린 시기입니다. <br/>공교롭게도 그렇게 된 것은 국민의 선택이었습니다. 교인의 선택이었습니다.<br/>그러니 남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br/>이 나라 국민은 군인 출신만 아니면 하늘에서 보물이 쏟아질 듯 군부집권 반대만 외쳤고<br/>공회와 서부교회는 양반 출신 학자라는 외모를 가진 총각에 혼이 빠진 시골 처녀처럼 환장을 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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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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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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