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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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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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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img border="1" height="853"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soongyoil/2005.8.30-2.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640"/><br><br><br><br><br>묘소 입구에 금년부터는 '백목사님 약력'이 적혀 있었습니다.<br><br>그 글은 1989년 8월 29일 경 백목사님 장례 기간 중에 이곳이 작성한 글입니다. <br>백목사님 순교 한 해 전인 1988년 이복순집사님 장례 때 백목사님께서 이곳을 시켜 4명의 권사님들에게 이집사님에 대한 소개를 받고 약력을 요약하여 장례식 때 발표하도록 한 적이 있었습니다.<br><br>그때 4명의 권사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서부교회는 문서가 없기 때문에 이집사님 약력에 기초가 되는 백목사님의 부임 연도와 이복순집사님의 서부교회 유입 연도 등에 대한 회상이 있었습니다. 당시 권사님들은 1951년이 백목사님 서부교회 부임연도라고 했으므로 그 기억을 바탕으로 백목사님 장례식 약력 소개도 그렇게 했으며 이후 설교록 등의 목사님 약력에도 이런 내용들이 그대로 소개되었습니다.<br><br><br>그러나 1994년 백목사님 전기 작업을 위해<br/>고신측에 남아 있는 과거 일제 때와 6.25전후 기록들 및 백목사님 개인 노트 등을 자세하게 살피던 중 백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은 1952년 7월이며, 첫 목회지인 개명교회 개척은 1939년이고, 처음 믿게 된 것은 1936년 7월이라는 기록들이 백목사님 자필 기록으로 그 날자와 당시 상황까지 자세하게 밝혀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이 홈에서 백목사님의 약력 소개가 정확한 자료인데, 이 홈과 개인적으로 경쟁관계라고 생각하는 부공2 등과 한번 나온 것은 무조건 계속 지킨다는 부공1의 우직함 때문에 현재 백목사님 장례 당시 이곳에서 작성한 약력이 지금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br/><br/>1910년생인 목사님의 개명교회 첫 개척은 1939년 1월입니다. 그렇다면 30세에 개척한 것이고 만 나이로 계산해도 29세 때 개척입니다. 28세 때는 고제면 소재지인 농산교회 교인이었습니다. 서부교회 부임이 1952년이고 장례가 1989년이므로 햇수로 계산한다 해도 서부교회 담임은 39년이 아니고 38년입니다. <br/><br/>또한 약력에서 집회 관련 내용이 나타나고 있는데 '1957년 이래로 33년간 계속 인도'했다는 대목은 백목사님 장례 당시 1989년을 기준으로 햇수로 33년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약력의 마지막 부분에 그 작성 시점인 1989년이 명시되지 않고 그냥 안내문이 붙여져 있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br/><br/><br/>혹시 이 홈의 설명에 반론이 있다면 '/초기화면/총공회/내부 발언/에서 의견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내용 수정을 각 공회에 요청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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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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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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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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