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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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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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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font color="#8000FF">크게</font> 볼 수있습니다<br><a href="javascript:onClick=openWindow('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soongyoil/2005.8.30-1(full)--1.jpg','scrollbars=yes, width=1145,height=830,top=0,left=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topmargin="0"><img border="1" height="48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soongyoil/2005.8.30-1.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640"/></a><br><br><br><br><br>1951-52년 사이 부산고려신학교에서 손양원목사님 추도예배가 있었고<br>백목사님이 당시 조사님으로 이를 강하게 비판하여 중단시켰으며<br><br>1951년 거창교회에서 주남선목사님 추도예배가 준비되었으나<br>이 역시 백목사님이 당시 조사님으로 강하게 반대하고 <br>주남선목사님의 가족들이 백목사님을 전적 따르는 상태였기 때문에<br>막아졌습니다. <br><br/>추도식예배는 손양원목사님 역시 생전에 이를 반대하여 애양원교회에는 없었고<br/>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이런 신앙노선이 백목사님 평생 지켜졌으나<br/><br/><br/>1989년 9월 2일 토요일 <br/>대구공회는 김해 백목사님 묘소에서 백목사님 추도예배를 개최합니다.<br/>백목사님 장례 기간과 모든 일정은 원래 공회와 서부교회와 가족 대표 사이에<br/>하관예배까지로 완료되도록 했으나<br/>대구공회는 하관예배 완료 후부터 교권투쟁의 기선을 제압한다며<br/>백목사님 묘소를 왕릉 규모로 만들자고 즉석에서 제안했고 <br/>부산공회측이 이를 반대하자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위협했으며<br/>하관예배 후 3일째가 되는 날, 불교도들이 만든 '삼오제'에 예배를 붙여<br/>'삼오예배'를 개최하게 됩니다.<br/><br/>당시 현장에서 묘소를 살피다 이 장면을 목격하고<br/>즉시 대구공회 측 현장 대표였던 교학실 이재순목사님에게<br/>삼오예배 자체도 문제고 이것이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예배가 되므로<br/>추도식이라는 공회 반대노선을 걷게 된다고 문제점을 지적했으나<br/>현장 전체의 분위기는 위협적이었고 더 이상 혼자 힘으로 막을 수 없어<br/>묘소 반대쪽 숲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그들과 선을 그었습니다.<br/><br/>앞으로 이 문제가 재론될 때 크게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한<br/>교학실목사님이 대구공회 현장 지도부에게 중단하자고 제의했으나<br/>역시 분위기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br/>묘소 반대쪽 숲으로 합류해서 "삼오예배"를 피하게 됩니다. <br/>그날 현장에 2명만 자리를 피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예배를 진행하게 됩니다.<br/><br/><br/>그동안 멀리서 모여 있는 모습은 보았으나<br/>이번 8월 27일에는 부공1 측에서 50여 명이 모여 정식으로 추도예배를 드리는 모습과 그 내용을 직접 듣게 되었습니다. <br/><br/>부공1은 백목사님 노선을 충실하게 지켜 나가자는 측입니다.<br/>물론 현재 부공1에는 백영희노선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br/>그렇게 지킬 수도 없겠으나<br/>'추도예배' 정도는 수십 년간 수없이 들어 온 말이므로 이 정도는 알 수 있는 일입니다. <br/><br/>10여 년전 인산교회 이재순목사님 사모님이 돌아가시고 <br/>그 다음 해 인산교회에서는 사모님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br/>인산교인들은 다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br/>내부에서 반대하는 분이 있었으나<br/>당시 교회 내부 분위기는 그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br/><br/>추도예배는 백영희 신앙노선이 아닙니다.<br/>현재 부공1의 노선 이탈 사례가 적지 않지만<br/>적어도 추도예배 정도는 단번에 털어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br/><br/><br/>부공1의 젊은 목회자들<br/>그들은 지도부가 각목을 들으라면 그렇게 했고<br/>동료 목회자들을 폭행 폭언으로 진압하라면 그렇게 했습니다.<br/>총공회 전체 교회와 교인들이 함께 사용하는 장소를 지금처럼 장악하고 있는 것도<br/>전국 이곳 저곳을 쓸고 다니며 검정양복에 007가방에 조폭처럼 돌아다닌 세월을<br/>지난 2004년 11월 인산교회 시무투표 건이 동기가 되어 회개하고 돌이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br/>이번에 보니까 그중에 태반은 꼭 같은 행동을 또 하고 있습니다.<br/><br/>추도예배 자리는 죄인들의 회중입니다. <br/>인사차 들렀다 해도<br/>그 예배가 그런 예배가 되는지 몰랐다고 발뼘을 해도<br/>지금까지 그대들이 부공1의 지도부를 하나님으로 삼아 저질러온 부끄러운 과거 모든 죄를 <br/>그대들의 보금자리로 삼는 자범죄가 될 뿐입니다. <br/><br/>그대들이 목회를 나올 때도 <br/>그대들은 순수하게 목회로 출발하는 줄 알았으나<br/>그대들에게 목회를 나가라고 했던 지도부는 대의원 확보 차원의 전투병력 보강작업이었습니다.<br/><br/>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의 사무실까지 <br/>그대들 14명이 검정양복에 007 가방을 들고 협박하러 왔던 것이 <br/>벌써 7년이 지나고 있습니다.<br/>당시 그대들 중 지도부가 주는 생활비를 통장으로 입금받아 그 돈 때문에<br/>전국을 다니며 깡패들처럼 돌아다니는 목회자들이 있다며 직접 거명하고 확인했던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br/>목회 출발조차 지도부의 공회 교권 확보를 위해 대의원 만드는 수준으로 나왔음을 당시 지적했습니다. <br/><br/>추도식까지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br/>추도식이라는 플래카드를 붙이지 않았으니까 추도식이 아니라고 한다면<br/>이 노선에 서 있을 가치도 희망도 없으며<br/>그대들의 불쌍한 처지는 어떻게 동정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될 듯 싶습니다. <br/><br/><br/><br/>총공회가 아무리 타락 탈선을 한다 해도<br/>공회 소속 교회 담임목회자가 남의 교단에 가서 오리새끼를 기르고 있는 것이 말도 안 되는 모순인데 그 교회 교인들은 이런 백주대낮의 엽기적 행동을 전혀 모르고 있다 하니 그것이 기적이요 기이한 일이며, 그런 줄 아는 사람들조차 부러 잊으려 하고 부러 안 본 척 하려 현상 유지에 급급하고 있습니다.<br/><br/>이와 같이 부공1의 젊은 목회자들은<br/>비록 나이많은 목회자들이 망령이 들었다 해도 젊은 목회자들은 아직 노망할 때가 아닌데<br/>부공1의 노선이 백영희신앙노선 보수인데도 불구하고 8.27. 묘소에서 추도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br/><br/><br/>사56: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br/><br/>부공1이 여기 해당하지 않는다면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내부 발언/에 반론하여 이곳을 꾸짖어 주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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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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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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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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