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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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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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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88년 8월 19일 금요일 권찰회 <br><br><br>*교회 내 결혼 추진을 재촉하면서<br/><br/><br/><br/><br/>(1.설교)<br/><br/>언제든지 구역의 권찰님들은 이런 요절 말씀('사1:18-20')을 늘 구역 식구들에게 말해서 항상 명심하고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저 뭐 누구든지 죄지으면 망하고 어떤 죄라도 회개하면 하나님의 긍휼 입고 하나님이 회개케 하라 할 때에 회개 안 하면 망합니다.<br/><br/>어떤 죄를 범했든지 회개한 사람을 하나님이 축복하시기 때문에 해할 자가 없고 또 아무리 위대하다 할지라도 죄를 회개치 안하면 하나님이 망치는 그 하나님의 멸망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br/><br/>그것을 기억하고 <br/><br/>여기 미혼자 신고 용지를 나눠 줄 터인데 <br/>구역장하고 분구된 구역장들은 다 한 장씩 받아 가지고 요대로 신고해 주십시오.<br/><br/><br/>(2.결혼 추진)<br/><br/>그리고, 중매를 섰으면 한번 면접하게 하고 면접하고 난 다음에 결정을 지워야 합니다.<br/>한번 보고는 정 안되겠다면 한번 더 면접할 수 있으나 제한된 면접을 시켜야 합니다.<br/><br/>후견인자들이 별석에서 대기하고 선보는 두 사람에게 딴 자리 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br/>그렇게 해서 거기서 면접을 시켜서 2번 면접했는데도 안 되면 그만 치워버려야 합니다.<br/>대개 나쁜 놈들은 면접하는 자리에서 떠나 다른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아주 여자를 버려 놓고 결혼은 안 합니다. 얼마나 세상이 악하다고.<br/><br/><br/>(3.결혼 시기)<br/><br/>내가 오늘 새벽 설교에서 연령 많고 결혼하지 안하는 자는 <br/>남자는 다 잡놈이고 여자는 다 잡년이다 그런 말을 강단에 했습니다. <br/>그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90%는 그만 그럴 것입니다.<br/>90%가 아니라 99%가 그럴 것입니다.<br/><br/>꼭 깨끗한 사람이 있다면 99%를 빼고 하나 남은 사람이 그 사람일 것입니다.<br/>그만큼 지금 음란하고 더러워진 세대가 됐기 때문에 아주 주의를 안 하면 안 됩니다.<br/><br/><br/>요런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환난에도 헛일이고 <br/>요 음란한 죄 음행죄를 회개 안 하면 환난도 제가 암만 뭐 결심해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br/>헛일이고, 또 하나님의 축복도 헛일입니다. 망합니다. 이게 들어서 말세는 전부 망칩니다.<br/><br/><br/>(4.결혼 상대방의 수준)<br/><br/>그리고 너무 지식이니 경제니 그런 거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br/>우리는 모릅니다. <br/>누가 복이 있고 누가 부자로 살 사람인지 거지가 될 사람인지<br/>운동 체육하는 아주 건강한 사람이라도 가다가 병신이 될런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br/><br/>이러기 때문에 그저 결혼이라면 처녀 총각은 다 할 수 있습니다. <br/>일류 지식을 가진 박사라도 무식한 처녀하고 우리는 중매할 수 있습니다.<br/>중매하는 사람은 거짓말하지 말고<br/>아무 곳에 처녀가 이렇고 이렇고 무식한데 너 결혼할래? <br/>이렇게 물어봐서 한다 하면 시켜 주고 안 한다 하면 말고 <br/>그러니 처녀요 총각만 확실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중매할 수 있습니다.<br/><br/><br/>(5.중매자의 책임)<br/><br/>중매 해 가지고서 그 뒤에 잘산다고 해서 <br/>내가 중매해 줬더니 잘산다고 자기 공로 나타낼 것 없고 <br/>또 반면에 결혼해서 그 이튿날 망해도 아무 책임 없습니다.<br/>이미 결혼한 그것은 하나님의 예정이기 때문에 된 것이지 예정 아닌데도 됩니까? <br/>그러니까 결혼 후 책임은 인간이 책임질 수 없는 면이니 그런 책임을 진다고 쓸데없이 그럴 것 없이 자꾸 권해야 합니다.<br/><br/>어떤 사람들은 결혼 시켜놓고 뒤에 시비있고 신강있다 해서 중매를 피하는데<br/>그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알고 중매합니까? <br/>자기는 소개만 하고 마지막 결정지울 때는 자기들끼리 원하면 하고 원치 않으면 말아야 합니다.<br/><br/><br/>(6.결혼 적령기)<br/><br/>또 어릴 때는 어른들이 시키면 합니다.<br/>20세 이내일 때는 여자가 결혼을 하고 싶으니까 어디든지 권하면 이루어지는데<br/>벌써 나이가 25-26세가 되면 뺀드라져서 결혼을 시키려고 해도 밸밸 헛돌아 실패합니다.<br/>그리고 여자아이들이 벌써 30살 넘으면 결혼이 어렵습니다.<br/>그런 것은 대개 열에 아홉은 서방을 몇이나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br/>이래 놓으니 결혼을 해도 잘 되는가? 결혼해 봐야 잘 살지를 못합니다.<br/><br/>이렇게 말을 해 놓으면 자기 욕한다고 뭐 아주 분개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br/>분개해도 뭐 대략이 다 그런데 자기 혼자 빠졌다 할지라도 자연히 도매금으로 넘어가지 어쩔 것입니까? 이러니까, 그렇게 알고 확신을 가지고서 추진시켜요. 단 추진을 시켜도 마지막 결정 단계에서는 강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매는 추진하고 마지막에는 '이제 네가 하고 싶거든 하고 하기 싫거든 말아라' 그렇게 자유에 맡겨 놓고 강제하지 말고 뒤에서 기도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br/><br/><br/>(7.아는 결혼)<br/><br/>그리고 결혼 상대방을 결정할 때는<br/>학력만 가지고 결정하지 말고 또 경제만 가지고 하지 말고 용모만 가지고 하지 말고<br/>그저 처녀 총각이면 다 될 수 있습니다. <br/><br/>할 수 있으면 믿음 하나를 중심으로 해서 그렇게 하는 거는 좋습니다.<br/>오늘 새벽에도 말했지만 혼사는 모르는 곳이라야 되고 아는 곳은 안 됩니다.<br/>또 말하기를 '아는 혼사는 3대 적선을 해야 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br/>아는 혼사는 축복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야 아는 혼사 하지 그리 안 하면 안 혼사 못 한다는 말입니다.<br/><br/>왜? 중매는 전부 거짓말로 하는 것입니다. <br/>하나 있으면 백이나 있다 하는 그런 거짓말을 해 가지고 중매하기 때문에 <br/>아는 데는 서로 알고 있으니까 속지 않고 결혼이 잘 안 되고 모르는 데는 거짓말을 해도 모르기 때문에 됩니다.<br/><br/>그런 말이 있습니다. 어디 중매쟁이가 와서 <br/>'참 좋기야 그 이상이 좋은 데가 없지. 좀 멀어서....' <br/>'멀어요?' 아이 먼 거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br/>먼 거 하나가 문제지 좋기야 그렇게 좋은 자리가 없다고 해서 결혼하니까<br/>눈이 멀었습니다.<br/><br/>'어디 이럴 수가 있나?' <br/>'내가 멀다 소리 얼마나 많이 하더냐? 먼 거야 상관없다 하지 안했느냐?' <br/><br/>이것이 중매쟁입니다. 중매쟁이는 거짓말 석 섬을 지고 돌아다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는 데 결혼하는 그 사람이 실속이 있는 사람이고 모르는 데 결혼하는 사람은 전부 허영덩어리요 비참해집니다.<br/><br/><br/>(8.신앙결혼)<br/><br/>한국에 처녀가 꽉 찼지만 서부교회 처녀는 서부교회 총각에게 제일 좋고 <br/>또 서부교회 처녀에게는 서부교회 총각이 뭐라 해도 제일 좋습니다.<br/>공연히 신앙 팔아 버리고 나중에 잡탱이 돼어 비참하고 가련한 짓 하지 말아요.<br/><br/>어느 동리라고 말은 하지 않겠지만<br/>'뭐 장가갈 게 있는가? 계집아이들이 꽉 찼는데?' <br/>그 동리는 처녀 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br/>세상이 이런 놈의 세상이니 권찰들이 정신차려서 빨리 빨리 결혼 시켜야 돼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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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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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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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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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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