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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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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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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sonyangwon/death.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632,height=441,"/><br><br>☞ 순교하신 손목사님과 함께한 가족들<br><br/>정면에 누운 분이 손양원목사님, 딸 손동연,손동임, 정양순사모님, 손동길, 안재선, 손동장<br/>큰 딸 손동희만 빠졌고 목사님이 양아들로 삼은 안재선이 상주<br/><br/><br/>----------------------------------------<br/>'1950.9.28. 손양원목사님의 순교와 장례식<br/><br/>장례식에 찍은 마지막 가족사진이며, 이 장례식과 함께 애양원교회는<br/>손양원목사님의 신앙과 그 노선도 함께 장례하게 됩니다. 그러나 손<br/>목사님의 장례와 함께 그 신앙과 그 노선까지 장례하는 것을 반대한<br/>분은 정양순사모님입니다. 손목사님의 신앙과 그 노선을 장례하여야<br/>하는가 아니면 살려나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애양원교회와 사<br/>모님은 각각 다른 노선으로 나가게 됩니다. <br/><br/>사진은 애양원교회의 손목사님 장례식이나, 애양원교회의 손목사님<br/>신앙과 그 노선에 대한 장례식이었고, 사모님에게는 손목사님만 장<br/>례하고 그 신앙과 노선은 살려 나가는 출발이었습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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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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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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