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백목사님 장례 순서지에 '백영희목사님 장례예배'라고 적었다가 원로 4명 목사님과 엄청나게 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백태영 백영침 백영익 이재순 등 네 분의 목사님들은 죽은 사람에게는 '고, 故'라는 글자를 앞에 붙여야 한다고 했고 저는 그 글자를 붙이지 않아도 장례예배라는 글자가 그 글자를 대신한다고 우겼습니다. 결국 제 뜻대로 인쇄가 나갔고 백목사님 장례 관련 모든 인쇄물과 예배 순서 또는 그 이후 모든 글에서도 '故, 고'라는 그 보기 싫은 글자는 없앨 수 있었습니다.<br><br>지금도 저는 맡고 있는 교회 장례 때 '고, 故'라는 글자를 붙이는 경우가 없습니다. 제 입에서 그 글자를 입에 담는 경우가 없습니다. 물론 '고인'이라는 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진리 문제가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거나 남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그대신 제가 관련하는 범위에서는 없애고 있습니다. 묘비에도 '고, 故 000' 라는 글자는 없애고 있습니다. 묘비니까 살아 있는 사람을 고려장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묘지에 묻었으니 '죽은 사람'이라는 '고, 故'를 붙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br><br><br>오늘 몇 곳 다른 교회와 공회를 찾았다가 아직까지도 '고 백영희'라는 글자를 적은 곳들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그 글자를 떼놓았으면 합니다. 요즘 신학책에도 '故 칼빈'입니까? 요즘 세상 신문에도 김구선생 앞에는 '故 김구'라고 붙입니까? 세상 TV 신문 교과서에서 오늘 날자로 죽어 있는 사람은 모조리 '고, 故'라는 글자를 붙입니까? <br><br>불신자들이 문자 쓴다고 자랑하는 그 습관으로 별별 격식과 중복과 의식으로 뒤집어 씌운 것 중에서 우리 신앙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시원스럽게 툴툴 털어버릴 것이 더러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우리에게 '백영희'라는 이름 3글자로 그가 진력했던 신앙노선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고 백영희신앙노선'이라고 표시할 것인가?<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4 명
오늘 방문자
1,463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