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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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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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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4724번, 05.1.23./ 질문에서 고신과 총신 그리고 이 홈을 비교하라는 질문이 계셨고 답변을 적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일부입니다. <br>------------------------------------------------------------------------------<br><br><br/>1.고신과 총신 <br/><br/><br/>양측은 위상으로 말씀드린다면<br/><br/>신학적으로 한국 최고의 보수정통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곳입니다. 실제 그러하기 때문에 이 두 곳이 어두워지면 한국의 정통보수교회가 어두워진다고 보면 될 정도이고, 이 두 곳이 힘을 얻고 바로 나간다면 한국의 정통보수교회가 살아 움직인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회사의 정통성 문제나 한국교회의 현실적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br/><br/><br/>양쪽을 수평 비교한다면<br/><br/>신사참배를 두고 어떻게 처신을 했느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건 때문에 나뉜 것이지 양측은 근본적으로 신앙노선이 달라서 나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양측의 차이는 교리나 신앙노선에서는 꼭같고, 다만 목회 현장에서 누가 좀더 원칙에 철저한지 누가 일을 더 열심히 하는지, 그 정도만 서로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신이 신앙에 더욱 철저하고 원칙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초기에는 확연하게 차이가 났지만 지금은 고신이 총신을 거의 다 닮아서 하향평준화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br/><br/><br/>2.이 노선과 그들을 비교한다면<br/><br/>그들은 지나간 과거에 충실하여 역사적 정통성을 잇고 있다는 점을 확보하는데 주력했고, 백목사님은 이어지는 정통의 신앙노선 위에 오늘 자라가야 하는 면을 주력했습니다. 고신과 총신은 그들의 연구도 과거지향이고 그들의 긍지도 그들의 실제 본받아 가려는 모든 행동도 조상들이 전해준 모습입니다. <br/><br/>따라서 이 노선과 그들을 비교하되, 지난 과거로 올라가며 비교한다면 그들과 기본적으로 꼭같습니다. 이 노선도 정통 보수교계에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같다 해도 신앙의 경건 정도와 열심의 차원은 이 노선이 확실하게 나을 것입니다. <br/><br/>문제는, 미래를 향해 비교하게 되면 마치 가는 길이 다른 것처럼 외모가 많이 변해 있습니다. 마치 5-6세 어린아이가 20세 청년이 되면 과거 모습과 달라서 남들이 알아보지 못할 수 있지만 변질되거나 변종한 것이 아니고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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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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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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