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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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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앙의 계통) > 신앙이 내려 가는 계통은 주님께서 아주 특별히 관리하신다. 주님은 계통으로 역사하기 때문에 통로 청소를 확실히 하신다.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는 그 구체적인 존재와 함께 하나를 통해 다음을 열어 나가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함께 담고 있다. 십계명의 1~4 계명에서 하나님과 그 하시는 일의 순서를 살펴 보고 5-10 계명에서 인간과 그 계통을 살펴도 명확히 나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외식 신앙으로 주님을 배격했으나 '모세의 자리'라는 계통은 마23:2에서 따로 구별하여 관리하신다. > > > (노아의 경우) > 계통이라는 주제와 시각으로 66권을 읽어 보면 마치 또 하나의 성경을 발굴하는 듯하다. 모든 면이 다 그렇다. 무한한 진리다. 노아 성공에 세 아들은 벧전3:20 벧후2:5에서 시대를 초월하고 성공한 신앙의 인물이다. 그러나 창9:22에서 함은 실수를 했다. > 함의 실수는 신앙의 계통에 대한 자세였다. 노아는 죄를 지었다. 그러나 신앙의 계통에 대한 자세 때문에 세 아들은 달라 진다. > 백영희 신앙 생애를 정밀 분석해 보면 완전해 보인다. 그렇다고 어떻게 사람이 완전하겠는가? 곳곳에 흠과 틈과 점이 보인다. > > > (이 곳의 신앙계통) > 서부교회라 해도 좋고, 총공회라는 교단도 좋다. 또 이 곳처럼 '신앙의 노선'을 공회와 교회로 삼는 곳의 경우도 마찬 가지다. 모두가 '백영희'라는 신앙 걸음이 성경을 가장 잘 요약했고 정확하다는 곳이다. 이 이름들에게는 백영희가 신앙 계통이 된다. 서부교회, 총공회, 백영희 노선을 비판하거나 벗어나면 신앙의 계통이 아니지만 인정을 한다면 노아의 세 아들을 살펴야 한다. 백영희를 뒤지면 흠과 점이 나온다. 함처럼 떠들던 분들이 있었다. 셈처럼 해결한 인물도 있고 야벳처럼 따라 간 경우도 있다. > > 목회자가 목회 중에 백파나 공회 이름 때문에 불편하거나 문제가 생기면 냅다 백영희를 차 버리는 경우가 참으로 허다하다. 나는 그렇지 않은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다. 성적표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제 부모와 족보를 밟아 버리는 경우와 같다. 가장 심하게 대놓고 그랬던 분이 자기는 그렇지 않았다고 한다. 나머지야 오죽하겠는가? 역사와 주변을 살피면 나올 듯하다. 이런 전제를 먼저 깔아 놓고 백영희의 흠과 점을 살펴 본다. 노아의 벗은 몸을 외면해도 함이 된다. 셈은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 > > (백영희 자녀의 소속) > 7남매 중에 두 가정은 공회 소속에 출석한 적도 있으나 오랜 세월 그렇지 않은 듯하다. 2 가정이 출석하는 교회는 공회 소속이라고는 표시 되나 목회자는 오랜 세월 타 교단에서 모셨다. 목회자와 교회는 하나인데 타 교단에서 목회를 모시면 겉은 공회가 되고 속은 타 교단이 된다. 한국 사람이 한복을 입은 경우, 외국인이 한국을 입은 경우, 한국인이 외국 옷을 입은 경우로 생각하면 판단은 쉬워 보인다. 계1:20에서 교회와 목회자를 하나로 봤다. 예배당은 간판에 따라 가지 않고 목회자로 판명난다. 그렇다면 고신 교회가 공회 목사를 모시면 그 교회는 공회 교회가 되고, 공회 교회라고 하면서 타 교단 목회자를 모시면 그 교회는 타 교단이 된다. 공회의 입장은 그렇다. > > 백 목사님의 직계 7남매 중 4가정은 부친이 걸어 간 신앙노선에서 벗어 났다고 한다면 이 것은 비밀에 붙여야 하는가? 이 사실을 감추면 셈이 되고 이 사실을 알리면 함이 되는가? 4가정이 공회 교회를 출석하게 만드는 것이 신약의 셈이 되고, 몰래 묻어 두면 4 가정이 마음 편하게 타 교단을 출석하거나 또는 속으로 그렇게 신앙을 유지하는 상태가 계속 될 터인데 그렇게 두는 것이 함이고, 셈이 어깨에 옷을 매고 간 것처럼 자세와 방법은 최대한 조심하되 4 가정이 공회 교회를 제대로 출석하게 하는 것이 셈의 노선일 것이다. 7가정 중 1가정은 자칭 부친의 후계자쯤 된다고 한다. 전국 공회 교회를 다니며 지도를 한다고 다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또 총공회 개최하여 바로 잡는다는 공지도 나온 글을 읽은 듯하다. 그런데 그가 출석하는 교회가 어디냐고 물으면 교회의 이름이나 위치나 실체가 나오지 않는다. 그가 속한 곳에도 그의 소속 교회는 그냥 해외라든지 기타 등으로만 분류하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를 않는다. 그렇다면 아예 출석하는 교회가 없지 않을까? 행동은 총공회적이지만 교회 출석을 두고 말하자면 무교회주의가 아닌가? 공회는 무교회주의를 배격한다. 수십 년간 이런 행태가 계속 되었다. 공회들의 월간 회의나 연차 회의에 한번씩 모습을 보였다는데 정작 교회의 소속, 위치, 이름, 출석 여부는 도무지 아는 사람도 없다. 스스로 밝히지도 않는다. 어디서 무슨 활동을 한다는데 가봐야 한번 왔다 갔는지 지속적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7가정 중 5 가정이 공회를 시작한 부친의 신앙 노선에서 벗어 났다고 하겠다. 부친은 교단의 소속, 교회의 고정적 출석을 신앙의 정조로 봤고 일제와 6.25 점령에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고 평생을 가르쳤다. 그 기준에서 보면 7가정 중 5가정은 벗어났다고 봐야 할 듯하다. > > 남은 곳은 2 가정이다. 그 중 1가정은 한 때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중심에 있었다. 그러나 그 분이 남기고 간 흔적은 이제 확인이 어렵다. 없어 보인다. 한 때는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제일 중심에서 모두가 확인을 했다. 지금은 확인이 되지 않는다. 세월이 지나니 한 세대가 채 가기 전에 실종이 되었다. 나머지 1가정은 지금도 교회 이름을 걸고 부친의 생전 설교만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말까지 들린다. 그런데 몇 명이 모인다고 한다. 10여 명이라는 분도 있고 2-30명이라는 분도 있다. 한 번은 직접 방문한 사람이 있었는데 무조건 막아 서더라고 한다. 그냥 오랜 세월 측근으로 있던 소수만 모여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공회의 일반 교회 현황으로 보고할 정도의 교회는 아니다. 교회란 모르는 사람을 데려 오려 한다. 찾아 오는 사람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모신다. 그런데 막아 놓고 보는 곳도 교회인가? 그렇게까지 되었다. 많은 사연이 있었다는 뜻이다. > > > > (이 노선, 그 출발의 직계 자손부터 문제가 있어 보인다.) > 백 목사님은 이 노선 외에는 길이 없다고 가르쳤다. 그렇다고 느끼고 따랐던 교회가 서부교회이고, 그렇다고 형성 된 교단이 총공회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직계 자녀 중에는 정상적으로 공회 교회로 운영하거나 그런 곳에 출석하는 가족을 확인하기가 너무 어렵다. 기준을 넓게 잡으면 한두 가족이 보인다. 손주 20명 중에 서너 명 정도는 그렇게 보인다. 나머지는 공회와 아주 무관해 보인다. 이들의 개인 신앙은 너무 훌륭하다.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출석하는 교회에서 모범일 것이고 존경 받을 분들이다. 그런데 이런 개인의 신앙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백영희라는 분의 직계 가족은 이 노선을 지키고 있는지, 소속하고 있는지, 1등이나 주도는 하지 않아도 최소한 일원으로 계신지를 묻고 있다. 나 알기로는 한 사람도 없다. 내가 모르면 일반적으로는 모두가 모를 듯하다. 이 정도면 흠과 점이 아닐까? 노아의 벗은 모습은 그냥 두는 것이 맞을까, 안 봤다고 떠들고 다니는 것이 옳을까, 함처럼 형제에게 광고까지 하는 것은 함의 저주를 뒤집어 쓰야 한다. 셈의 대처는 어떤 것일까? 옷을 어깨에 매고 들어가서 덮었다. 흠과 점을 고치지 않고 묻어 버렸다고 읽기 쉬우나 구약은 보이는 기준으로 적었다. 신약의 우리는 신령하게 읽는다. 신앙의 계통에 발생한 흠과 점은 고치는 것이 맞다. > > 고혈압이 있으면 진단을 하고, 고혈압 처방을 내리든 아니면 고혈압 해결을 위해 도울 일을 하면 된다. 가족들이 부친과 그 신앙 노선과 출석 교회의 중요성은 너무 잘 안다. 그런데 조용히 살면 묻혀서 드러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생각을 깨우쳐 주고 공회를 아는 분들이 지켜 보고 있다는 시선을 인식하면 공회의 소속 교회로 출석을 하거나, 공회 소속 교회에 공회 목회자를 모시고 공회 교회답게 운영하지 않을까? 20명 손주 대부분은 공회 교회조차 없는 곳에서 살고 있다. 주변의 일반 교회를 다니고 있을 것이다. 백영희 신앙 노선은 공회 교회가 있는 곳으로 진학이나 진로나 결혼을 한다. 불가피하면 공회 소속 교회가 없는 지역에서 개척을 해 버린다. 한 가정이 가면 그 한 가정으로 그 지역에 공회 교회가 출발을 한다. 이 것이 백영희 하나로 시작한 공회의 모든 개척에 원칙이었다. > > 백 목사님의 7남매 자녀와 그 직계 20명의 손주는 본인들이 싫든 좋든 백영희 신앙 노선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 백영희가 가르치고 열어 놓은 길이 그렇다. 그리고 본인들은 아니라 하지만 내가 볼 때는 부친에게 신세 진 것이 너무 지대하다. 그리고 부친은 오로지 이 노선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면 부자의 연을 끊을 정도의 자세가 아니라면 백 목사님의 7남매 자녀 가정과 손주 20명까지는 백영희 생전에 모두 출생했고 장례 때 모두 약속을 했을 것이니 자신들의 결심 그대로 이 노선의 교회로 출석을 하든, 이 노선의 교회를 개척을 하든, 보이지 않게 믿는다고 하지 말고 보이게 표시를 해 주면 좋겠다. 백영희는 평생 그렇게 가르쳤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적고 촉구를 한다. > > > > (셈의 길, 그런데 우리는 백영희 사례를 통해 우리를 돌아 봐야 한다.) > 구원의 계통을 이어 가는 셈에게는 장차 아브라함과 다윗, 그리고 오실 주님으로 이어 지며 오늘 우리까지 그 계통에서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된다. 백영희 가족에게 공개 촉구를 하는 이유는 그 분들이 들을 것으로 기대해서가 아니다. 그 분들을 우리 전체의 대표적 표시로 놓고, 우리는 각자 자기 가정의 직계들을 향했으면 한다. > > 자기 입으로는 공회 아니면 안 된다 하고, 자기는 공회 밖으로 결혼을 하고 > 자기 입으로는 부부가 세상 경제조차 딴 주머니를 차면 안 된다고 공개 비판을 하고 자기 부인은 타 교단에 평생 다니며 신앙의 별거를 하는 것, > > 강단에 올라 가서는 이 노선의 중심을 가르치고 가족과 자녀를 가르치고, 자기 가족과 자녀는 요즘 누구들처럼 전부 예외로 다른 일을 하는 것.. > > > 우리 전체가 은혜 받고 늘 살피고 신세를 지는 '백영희' 가정을 먼저 놓고 분석을 하면서 > 우리는 그들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어떤 모습인지를 자꾸 살펴 보자는 것이다. > > > 모두가 알고, 거의가 알고, 뭔가 이상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대표적인 가정이 바로 백영희 직계 자손들이다. 그들은 공회 전체의 주목을 받았고, 집회 때 강사실 1층을 넓고 신규 시설로 사용했고 15,000명이 그 앞을 다녔다. 그들 중 일부는 목사님 옆을 계속 지키고 있어 모두가 가족들의 존재와 숙소를 알게 했다. 여러 면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두 분은 정말 부친과 상관 없이 자수성가를 했다고 보인다. 나머지는 어떤 면으로든지 서부교회와 공회의 절대적 지위를 가진 부친 때문에 특별한 대우와 주목을 받았다. 그 가정들조차 공회와 서부교회의 소속을 떠났거나 상관이 없거나 사실상 달라 보인다. > > 그렇다면 그 가족들보다 모든 면에서 보잘 것이 없는 오늘 공회의 모든 목회자와 각 교회의 중심 교인들은 이 가족들보다 훨씬 못하지 않을까? 김일성 직계 자손들조차 평양을 비판하고 해외로 떠돈다면 김일성 밑에 심부름하는 부하들이야 기회만 있으면 북한을 벗어나려 하지 않겠는가? 뭔가 이익이 없다면 왜 그 밑에 있겠는가? 그런데 우리가 지금 공회와 서부교회와 백영희라는 이름에서 얻어 먹는 세상 이익 때문에 현재 소속을 지키는 것은 아닐까? 내 눈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다. 내가 속한 곳은 객관성이 제기 될 수 있으니 빼놓고, 송종섭.. 이 분은 이 노선을 벗어 났다면 만사 좋았을 뻔했다. 백 목사님 평생에 실명으로 가장 험하게 비판을 받은 분이다. 그런데 백영희 사후 죽을 때까지 이 노선을 지켜 냈다. 그 외에 다른 분들은 이 노선에 있음으로 덕을 보거나 손해를 덜 보기 때문에 붙어 있었던 것 같다. 혹시 아닌 분들이 계실까? 없지야 않겠지.. 밖으로 나갈 줄을 몰라서 그냥 하던 도둑질 한다고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실 듯하다. 그 분들께는 죄송하다. 그 분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양심 없이 대놓고 공회를 비판하거나 공회의 혜택을 보면서 함과 같은 길을 가는 이 노선 오늘의 우리를 비판하는 것이다. > > 내가 속한, 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회의 1/3은 최소한 그렇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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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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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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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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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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