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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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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현존, 한국 내 최다 출산은 어느 목사님 부부의 13명 출산이다.<br /> > <br /> > 공회는 파격적이고 독보적인 소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곳은 연구를 위해 살피지만 정작 공회 내 교인들은 자신들이 가진 기록을 의외로 모르거나 당연하게 생각하다 보니 세상이나 타 교단과 비교할 때 자기 기록을 내세우지 않는다.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작은 것도 큰 것처럼 과대 포장하는 교계를 고려하여 공회인의 위축을 해소하고 또 공회에 대해 오해하고 비판하는 외부에게 죄를 막기 위해 이 곳만 공회 내에서 유일하게 자료화도 하고 또 적극 소개도 해 왔다. 이 점 때문에 교계에서 '총공회'와 '서부교회'와 '백영희'를 묻는 이들은 이 곳을 찾아 왔고 그래서 이 곳이 마치 총공회, 서부교회, 백영희의 간판이고 본부인 것처럼 알게 되어 민망한 경우가 많으나 정작 공회 내에서는 기도나 하지 외부에다 무슨 해명이나 하느냐고 질책을 한다. 모든 면을 감안한다 해도 이 곳은 백영희 생전에 직접 이 노선에 대한 내부 정리와 함께 외부 발표를 사명으로 맡겼기 때문에 할 일을 하고 있다.<br /> > <br /> > <br /> > 공회의 파격적인 소식과 외부의 소식을 비교할 때 현황, 단면을 하나 비교하면서 이어 지는 연결면을 함께 살피게 된다. 백영희만큼 근검 절약하는 인물은 절에도 있고 또 평생을 신발 없이 살았던 맨발의 성자들도 있다. 그러나 어느 한 면으로, 어느 한두 사람이, 어느 한 때의 기록만으로 보면 공회의 기록은 비슷하거나 묻힐 수 있다. 그러나 전면적으로 세월 속에 일반적으로 생활화가 되었느냐는 면으로 보면 공회는 확실히 독보적이다. 국내 최다 출산의 목사님 가정, 그 목사님의 다른 형제간도 그럴까? 그렇다면 13남매 소식과 함께 늘 소개 되었을 것이다. 또 13남매들이 다시 다산으로 내려 갔을까? 역시 소식이 전해 졌을 것으로 본다. 누가 보여 준 이 가정의 현황을 들었다.<br /> > <br /> > 현재 부모가 61세 59세다. 첫째가 89년생 35세에 막내가 15세다. 열째가 20세라 하면 이 댁의 손주는 현재 몇 명일까? 최근 기독교방송 인터뷰에 손주 소개가 4명.. 정도였다. 공회 가정들은 대대로 이어 지며 4-6명이다. 연구소 한 직원은 50대 부부에 8남매 자녀에 손주가 15명, 60대 4남매 자녀에 손주가 13명.. 모두가 이어 지고 있다. 한 때 한 사람의 경우와 이어 지고 주변도 그렇다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공회는 전국 어디나 다산이 흔하고 다산으로 이어 진다. 성경 읽기도 타 교단에서는 특별 행사로 진행하고 새벽기도도 특새라는 특별 새벽기도회 또는 기도회 특화 행사로 진행된다. 공회는 그냥 일제 말이나 6.25 점령하나 오늘이나 그대로 이어 간다. 그럴 때 비로소 공회라 한다.<br /> > <br /> > <br /> > 최근에도 공회는 20세 또는 20세 안팎의 결혼을 이어 가고 있다. 백영희 1세대가 그러했고, 2세대가 그러했듯이, 또 3세대 때도 그러하고 지금 4세대도 역시 그렇게 이어 간다. 그렇다고 집단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그냥 흘러 가는 분위기가 그렇다. 20세 결혼에 30세에 3-4명을 기본으로 그리고 각 가정의 형편에 따라 4-5명이 보통이다. 그렇지 않은 가정이 섞여 있기 때문에 더욱 공회답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갈랫길에서 자기 선택, 우리는 이럴 때 신앙의 자유성이 자기가 원해서 걸어 가는 길이라고 의미를 부여한다.<br /> > <br /> > 13남매, 백 목사님이 생전에 이런 소식을 들었으면 평생 반복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행사용은 그냥 예화의 대상일 뿐이다. 현재 공회는 20대 중반까지 결혼을 하지 않으면 만혼이거나 노혼이라며 걱정을 한다. 실제 이 걱정에 모두가 기도하는 중이다. 30대 결혼 때문에 애를 태우는 것보다 20대 결혼에 애를 태우는 것이 기름 준비라는 신앙의 자세에도 맞을 듯하다. 20세 결혼이 20대 결혼으로 보편화가 되는 순간, 30대 결혼이 바로 들이 닥친다. 30대 결혼이 예사화가 되는 순간 결혼도 가정도 부부도 현재 우리 사회처럼 파탄이 난다. 온 나라가 자기만 빼고 남들에게 아이를 낳으라 난리다. 현재 대통령조차 자녀가 없다. 그 앞에 재임한 대통령도 마찬 가지다. 이 노선 기준의 세상관에서는 좋게 보는 대통령이나 결혼이나 자녀가 없다면 우리는 너무 안 됐다고 본다.</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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