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공회의 100 개 소속 교회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백영희 사후 백영희 생전의 설교를 예배 설교로 재독하는 경우 > A : 우상 숭배가 된다. 나중에 사교로 간다. 정신 이상자들이 속출할 것이다. - 백도광 백태영 측 > 당시 대구공회 > B : 주님 오실 때까지 생전 설교만 반복해야 한다. 그래야 부흥도 될 것이다. - 백순희 백명희 측 > 당시 부산공회 일부 > C : 생전 설교를 복습하되 주님의 인도와 은혜를 보면 결정해야 할 것이다. - 본 연구소 측 > 당시 부산공회 일부 > > > > 이제 34년이 지나고 35년이 되면서 그 때 주장을 가지고 다시 돌아 본다. > A 측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고 거의 모든 분들이 펄쩍 뛴다. 자기들이 어디에 손을 들었는지도 모른다. 이 것이 문제다. > B 측은 지금 다 없어 졌다. 저절로 사멸해 버렸다. 미국에 한두 가정 있다고 들었다. 국내에는? 숨어서 보이지도 않는다. > C 측은? 이 곳에서 연구소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공개 하고 걸어 왔다. > > > > > 하루의 큰 소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소리를 냅다 질러 놓고 보는 것은 신학0도 할 수 있고 최현0도 할 수 있다. > 옳은 소리는 비록 세미하다 해도 세월이 지나 가면 그 정확성이 나오게 되어 있다. 지금은 또 다른 사안으로 그렇다. > > 몇 사람 둘러 앉아서 키득거리며 죄인들을 위해 기도한다.. 이런 소리까지 하고 있다. > 2001년 연구부 직원의 가족이 중상해를 입게 되자 각 공회가 위해서 기도한다는 말을 들었다. > 평양만을 옳다는 주장을 공회의 핵심인 이 곳에 뿌리 박으려는 분,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는 분, 또 다른 분.. > 동상이몽이지만 현재로는 이해 관계가 맞으면 빌라도와 헤롯처럼 친구가 되어 하루는 즐거운 법이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7(
1
) 명
오늘 방문자
6,10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4,06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