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1980년대 초반, 8월 집회의 참석자가 폭발적으로 늘어 나며 거창의 산 속에 대대적으로 공사를 해야 했다. 모두 불법이었다. > 1960년대 초반에 고시를 합격한 공회 목사님이 의욕적으로 대규모 공사를 하다 군청의 고발로 체포 영장이 발부 되어 졌다. > 수습차 군청에 들어 간 분의 눈에 군청 칠판에 '目死(목사)'라고 적혀 있었고 이를 보고 받은 목사님은 평생 이 말씀을 하셨다. > > >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 실제 잡아 버린다. > 돌팔이가 사람을 잡는다? 면허증 유무가 아니라 어설픈 의사는 많은 사람을 잡는다. > 땡중? 그 쪽은 사람 잡을 일이 별로 없을 듯하다. 산속까지 찾아 간 절망의 사람에게 더 이상 무엇이 있겠는가. > > > 목사가 성경을 읽는 눈에 문제가 생기면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여 둘이 구덩이에 함께 빠진다. 이 경우는 허다하다. > 한 목사의 평생에 잘못 가르친 분량과 바르게 가르친 분량을 나란히 쌓아 둔다면 예외 없이 잘못 가르친 것이 많을 듯하다. > 여기까지를 아시는 주님이 그래도 교회라는 제도를 세우고 인도자를 앞에 세운 것은 주님이 자라 간 길을 따르도록 했다. > 눅2:40, 아이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주님은 죄가 없이 자라 갔다. 죄가 없을 뿐이지 약한 길을 걸어 갔다. > > 우리의 약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라 가면 된다. 문제는, 자라 가지 않으려 버티며 돌아 서서 유아가 되는 것이다. > 세월 속에 나아 져야 하는데 세월을 통해 아이로 돌아 가는 것을 치매라 한다. 자연 현상이 아니라 작정하면 문제가 된다. > 평생 성경을 읽으며 늘 다시 배우는 것이 있고 더 깨닫는 것이 있다면 부족한 줄 알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라 가게 된다. > 다 안다고 생각하거나 더 알 것이 있는데도 이를 외면해 버리면 이 때부터는 고범죄다. 작정하고 죄를 짓는 사람이 된다. > > > 지금은 백영희 설교를 2018 년 이전처럼 전면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권순일까지 동원해서 막았다면 하나님이 막으셨다. > 그런데도 2018 년 이전처럼 지금도 원하면 원하는 대로 마음껏 볼 수 있다. 이미 모든 자료를 가진 분들은 더욱 그러하다. > > 잡음과 소음이 끊이지 않는 한국 교회, 세계 교회와 역사의 교회치고 조용한 교회는 없지만 유독 심한 것이 한국의 우리다. > 침례교 쪽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에 더하여 부활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를 하자 이단 전문가?들이 벌떼처럼 정죄를 했다. > 공회는 아예 사활의 대속이라고 못을 박고 왔다. 이런 공회의 교리에 선생이라는 분, 백 목사님의 틀린 것도 지적하신 분.. > 퍼뜩 떠오르면 영감이라는 분, 신발 주머니에 신발을 넣고 뒷꿈치를 들고 들어오는 것을 총공회 교리라고 출간하신 분.. > > 이 분까지 부활 신앙에 대해 정죄를 하고 나섰다. 설교록의 앞은 읽고 뒤는 읽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다. 공회를 모른 결과다. > 공회 이름을 요즘은 떼고 고려파로 활동하니 다행이지만 여전히 공회 이름을 적당히 사용하기 때문에 미혹이 참으로 크다. > 무지한 사람은 완전 거짓말로 몰아 가고, 망설이는 사람은 실제를 적당히 섞은 반 거짓말로 끌면 효력이 큰 법이다. > 안수한 책임 때문에 이 곳은 표시판을 달아 놓는다. 이 점은 옳고 맞고 장점이고, 이 면은 오해며 문제며 고쳐야 할 점이다.. > > > > 깊지 않은 세계는 더 파 봐야 나올 것이 없다. 설교록의 깊이는 측량하기 어렵다. 이럴 때 접근법은 전부를 살피는 것이다. > 초기부터 중기와 마지막까지를 살펴 보고, 이 면과 저 면을 함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모서리 하나를 들고 가는 것이 문제다. > 그래서 자료를 무조건 무제한 제공을 했다. 그리고 귀신은 이 것을 막기 위해 혈안을 했고, 부활에 오해한 이도 막아 섰었다. > 자료가 모두 공개가 되면 그늘에 숨어 암살하기가 어려워 진다. CCTV로 다 깔아 버리면 도둑이 불편해 진다. 그렇게 되면 인권을 앞 세워 도적 떼가 CCTV를 없애자고 운동을 하게 된다. 그 운동하는 그들이 도적이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1(
1
) 명
오늘 방문자
6,085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4,04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