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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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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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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교의 고전적 의미는 말이 다르고 생활과 국경선이 다른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 구체적으로 목숨을 예사롭게 걸어야 하고 종교와 생활이 아주 달라야 한다. 생활에 필요한 말조차 통하지 않는 곳을 말한다. > 이런 문제들이 없으면 '전도'라고 한다. 이런 문제들이 막고 있다면 그 곳으로 가는 것은 특수 임무니 영어로는 미션이 된다. > 늘 말하지만 지금은 선교가 사실상 없다. 아프리카는 구약 시대부터 복음이 갔고 동남아 정글에도 수백 년 전에 복음이 갔다. > > 오늘의 시급한 선교 대상은 세대의 벽이다. 겉으로 모두 통하는데 실제로는 세계가 다르다. > 세대에 앞 서 사실 선교의 대상이 또 있다. 마치 사상이 다르면 정말 모든 것이 다 달라 지듯이 신앙의 노선이 다른 곳이다. > 복음의 기본은 같다. 문제는 그 외의 현실적인 매 신앙 문제는 서로가 너무 다르다. 타 교단 인물은 강단에 세우지도 않았다. > 고신이 심했고 재건은 더했고 공회는 더 심하다. 지금 교류를 한다면 그 때를 정죄해야 하고 그 때가 옳다면 지금은 틀렸다. > > 왜 교류를 금할까? 모르는 곳에는 '전도 > 선교'다. 아는 곳에는 '섞이고 > 탈선'할까 한 것이다. > 현재 공회들의 교류 저항은 딱 한 가지다. 속에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잘못 된 것이나 부끄러운 것들을 감추고 싶어 그러하다. > 잘못 된 것은 물어서라도 고쳐야 하고 부끄러운 것은 알고 있으니 공개하고 돌아 서는 것이 회개다. 복음을 몰라서 그렇다. > 이재명 조국.. 이들이 부인하고 버티는 것은 이해 때문이다. 교회도 심지어 공회도 이권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덮어 버린다. > > > 세상은 공개를 거부할 수 있도록 명예훼손이나 개인신상이라는 방어막을 모두에게 주고 있다. > 교회는 오늘 회개하고 돌아 서지 않으면 그 날에 더 참담하다고 가르친다. 간판만 교회지 속에는 세상뿐이면 이를 거부한다. >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은 회개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나의 문제를 나보다 더 잘 보고 있는 남들에게 자유롭게 지적을 부탁한다. > 이 것이 공회가 무제한 입장하고 글을 읽고 글을 적을 수 있게 했다. 수천 수만 개의 글을 적어 이 곳을 가리라는 것은 아니다. > > 서부교회는 직원을 통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이 최근 밝혀 졌다. 서부교회는 교회가 아닌 셈이다. > 그런 운동에 직간접으로 돕고 연계한 교회와 목회자들은 신앙의 기본을 떠난 것이다. 이런 글에 감히 댓글을 달지 못한다. > 그냥 그들끼리 숨어서 '우리가 그냥 봐 주자. 그들이 불쌍하니 기도를 해 주자' 그러면서 자기 양심을 달래고 이 글을 읽는다. > 그런 교회 그런 이들이 돌아 서기를 기다리면서 침묵하는 것은 인내다. 그런 선이 지났음에도 기다리면 동참죄가 된다. > > > > 교회의 신앙 노선이 다른 경우, 서로의 신앙 노선이 다른 경우, 알려야 하는 것이 선교가 될 것이다. > 옛날에는 아프리카나 인도네시아, 또는 아마존에 선교사를 보낸다고 했다. 지금은 작정하고 노선을 바꾼 이들이 대상이다. > 이들은 자기 명예나 세상 이권을 하나 거머쥐고 어두움에 자기를 숨기고 버티고 있다. 이들에게 빛을 비추는 것이 선교다. > 이 곳의 소식이나 문답이나 발언은 그들을 선교하는 곳이다. 이 곳에 수류탄을 던지고 싶은 분들. 그들이 선교의 대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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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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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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