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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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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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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앙일보가 2022년에 사망한 유명인을 조명하면서 '한승헌 인권 변호사' 이름을 올렸다. > > 이 인물에 대하여 공회의 서울 최고 중심에 공회의 사회적 유명인이 열광한다. 이세중이라는 변호사 이름을 옆에 놓고 둘을 비교하면 단번에 흐름이 나온다. > > > 공회는 이런 인물들을 볼 때마다 공회를 공중분해 시킨 외적 제1의 요인으로 본다. 그들의 평생이 그런 쪽이다. 공회는 이런 이들이나 그 반대 쪽이나 꼭 같다고 보고 늘 신앙에만 집중했다. 그들의 반대 쪽에서도 공회를 샅샅이 훑어 손을 보려 한 적이 있다. 이들은 그들의 반대 쪽과 평생을 투쟁하는 중에 백영희라는 인물이 눈에 가시였나 보다. 공회에 비수를 꽂았고 보이는 공회와 서부교회는 한 순간에 공중 분해 되었다. > > 그런데 공회 노선의 제일 중심을 자처하는 교회에 그 쪽만을 향해 맹목적으로 추진하는 이들이 모여 앉아 공회 중심을 자처하고 있다. 철 없을 때 한 번 해 본 것이 아니라 지금도 진행형이다. 마치 평양의 김씨가 민족의 태양이라는 말을 하면서 서울 강남에서 남한의 온갖 혜택은 다 누리고 아이들은 미국에 가서 살도록 하는 이들과 나란히 놓을 만하다. 오로지 이 땅 위에 두고 갈 자기의 오판, 그 것을 주장해 오다 오판인 것을 발견해 놓고도 오로지 자기 이해 관계 때문에 지금 역주행을 하고 있다. > > > 이세중 한승헌.. 공회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인간적으로는 가장 적대를 해야 하나 우리는 그들도 회개하면 이 노선의 첫 줄에 앉아 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불쌍하게 보며, 생전에 돌아 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노선 안에서 이들의 사상과 행적을 거침 없이 지지 하는 이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넘겨 준 이들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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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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