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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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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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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자를 배우지 못했다. 세상을 살며 자연스럽게 한자를 하나씩 알게 되었다. 지금은 국한문 성경만 읽고 있다. 못 읽는 한자는 한글 성경에서 참고한다. 몇 번 읽다 보니 거의 다 파악이 되었다. 그리고 한자에 담은 깊은 뜻과 한글에 담은 깊은 뜻을 함께 가지고 있다. 중국 사람이야 중국어로 읽으면 된다. 우리는 한자와 한글을 합할 때 진정한 한글 성경이다. > > 이 나라 안에서의 한자는 한글이다. 아담과 노아를 이어 내려 오는 단일 인종론은 성경이고 세계 곳곳에서 원숭이들이 개별적으로 별도로 진화 되어 인류를 형성했다는 것은 불신자들의 맹신이다. 한 사람을 만들고 퍼져 나가게 했으니 언어란 분화이고 분화 과정에는 언어가 하나에서 진화가 되어 가며 오늘에 이른다. 진화론은 창조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의 이후 진행을 설명한다. 쓰일 데 쓰이지 않고 엉뚱한 곳에 갖다 붙이는 바람에 괴물이 된 것이다. 이 글 숨어서 엿보며 양심이 찔리는 분들을 눈 앞에 두고 적고 있다. 교회와 신앙과 공회와 이 노선까지도 괴물의 언어 놀이에 끌어다 불꽃으로 날리고 싶은 옛사람은 악성이며 악습이니 그 악성 악습을 불 태워 불꽃으로 날려 버리라고 권면한다. 그런 이의 죄악을 알면서 좌석에 하나 앉혀 오늘을 땜방하려는 책임자께서도 오늘의 그런 행동으로 우선의 체면은 유지하고 또 좌석도 하나 잡겠지만 지금 자기의 영생 기회를 풀무불에 던져 사르고 있음을 깨닫고 돌아 서기 바란다. 이 번에 돌아 선다면 예전처럼 덮어 주며 다시 출발하라고 할 수가 없다. 공개 회개를 해야 한다. 오늘에 멈추면 주님을 처형한 이들이 감당하지 못하게 자라 가는 급성 종양에 눌리고 주님 오실 때 그 눈으로 직접 보는 그 옆에 서서 자신을 봐야 한다. > > > > 한글이 중국에 가면 한자가 되고 중국어가 된다. 한자가 한국에 오면 한글이 되고 우리의 국어가 된다. 우리 나라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상태로 성경을 번역했고 그 번역의 원래는 한자를 포함한 한글이다. 한글 전용이라는 괴물에 흔들린다 해도 세상 사는 데야 나름대로 그럴 수 있으나 성경은 한자를 가진 한글로 최초 번역했고 그 것을 다시 교정한 다음 오늘에 이르고 있다. > > > > 나는 괴물을 만드는 교육 기관을 초등학교에서 고교까지 거쳤다. 그 교육 기관의 위치와 여러 특성 때문에 나는 그 곳이 길러 낼 수 있는 가장 골수 괴물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구사일생으로 빠져 나왔고 1 년이 막 지나던 시점에 지난 날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그 날 이후 지금까지 그 괴물 기관이 만들어 불신 세계는 물론 교계 안에 가장 복음적이라는 고신까지 지금 마구 펼쳐 놓고 섭렵하는 최고의 인물, 최 중심의 인물들이 내게 문의나 확인이 들어 올 때마다 나는 괴물을 자유롭게 검을 휘두르고 있다. 아직 이 검을 막는 이는 보지 못했다. 구조적으로 막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주체 사상을 정립한 황장엽이 남한에 와서 평양을 휘두르는 검을 평양이 막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다. > > > 한자를 품은 한글, 그 한글이 우리의 고유 한글이다. 한자의 생겨 먹은 그 모습까지 포함할 때 진정한 우리의 고유 것이다. 좋지 않나? 더 넓히면 지구와 우주 전체가 우리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렇게까지 주셨다. 그렇다면 중국인과 미국인.. 다른 민족은? 그들은 그들에게 주신 그들의 복음으로 다시 돌아 보면 그들도 우리처럼 고백하고 감사하면 된다. 이 것이 한 분 하나님의 완전만이 가능한 세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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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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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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