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시무투표 제도를 반대한다면 천주교다. 천주교에서 재출발한 기독교는 그 출발부터 기본 취지가 시무투표로 구현 된다. 말이야 좋지만 목사는 종신 독점을 하고 싶고, 교인도 괜찮은 자리를 차지 하면 끝까지 혼자 하고 싶다. 가끔 손봉호처럼 한국의 기독지성인??? 이런 이들은 공회의 이런 제도를 안다면 엄청 찬성하고 나설 듯하다. 왜? 양심이 있어서 그럴까, 지성인의 판단일까? 그 제도로 자기가 손해 볼 것은 없어 그렇지 자기의 핵심 가치를 다 걸어야 한다면 볼 것도 없이 발을 뺄 것이다. 이렇게 적을 정도로 그에 대해 뭔가 본 것이 있어서 이런 말을 한다. 그 주변도 마찬 가지다. 이들이 무소유 사망을 실천한다고 말할 때마다 우습다. 이런 이들은 무소유를 외쳐도 보이지 않는 소유가 넘치니 보이는 소유를 턴다고 손해 볼 것도 없고 오히려 보이는 몇 푼을 털면서 볼 수 없는 더 큰 것을 추구한다고 보인다. 조기 은퇴에 나선 어느 어느 목회자들도 너무 우스워 보인다. > > > 공회의 시무투표, 취지는 좋다. 노선은 바꿀 수 없다. 좋은 노선이다. 그런데 이 길을 걸어 가려면 자기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평소 걸 것도 없을 때는 건다고 큰 소리 친다. 실제 걸게 되면 뒤로 빼 돌린다. 들키면 버틴다. 예수님 제자들도 다 그런데 부공3이라고 그렇지 않을까, 공회라고 그렇지 않을까. 그렇다 해도 교계 중에 최고라 보이고, 공회들 중에 최고라 보이는 부공3도 10여 년을 걸어 가다 보니 목회자들이 이렇게 피곤하고 힘이 든데 교인이 희생을 해야 한다며 돌변하기 시작했다. 그 숫자가 3분의 1이다. > > 저돌적인 목회자는 교인들에게 시무투표를 왜 하느냐고 제도를 없애 버렸다. 그렇다면 대구공회를 갔어야 했고, 서부교회에 남았어야 했다. 점잖게 버티다 한 번 당해 본 사람은 노련하게 평소 다른 건으로 공회 내 분쟁을 만들어 시무투표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전지작업을 해 버렸다. 참 지혜롭다. 그러나 구원의 지혜인지 멸망의 간사인지 알아 보는 것은 시간을 조금 지나 보면 안다. 어떤 분은 떠날 테니 돈을 달라고 한다. 시간이 좀 지나자 2 배로 올렸다. 올리면서 돈 준 소문을 내지 않도록 교인이 공증하고 개인 돈을 내라고 한다. 어느 공회에서 이 정도일까? 가장 공회적이라는 곳에서도 그렇다. 그럴 수 있다. 그러니 이런 훗날까지 생각하고 1970년 그 아득한 옛날에 이 제도를 만들어 뒀다. > > 이 제도로 평소 조심해서 자꾸 고쳐서 좋아 질 교회는 그렇게 좋아 지고, 이 제도가 미워서 깨고 막고 버리고 둘러 갈 목회자는 그렇게 하다 보면 더 악화가 된다. 마지막 결과는 행한 대로 본인이 먹어야 한다. > > > > 시무투표 이야기만 하면 공회 교인들은 신이 난다. 마구 큰 소리다. 목회자는 교회의 시무투표를 받는다. 교인은 자기 가정교회에 가족들이라는 교인들에게 시무투표를 받고 있는가? 받을 리도 없다. > > 이 노선이 너무 좋기 때문에 목회자의 고난이 기본이고 평소에 목회자 고난은 누구나 이야기 하지만 실제 지라고 하면 목회자들부터 거의 다 이렇게 주저 앉는다. 이 모습을 보고 교인들은 목회자를 가르치려 들지만 그들은 이런 짐을 져 보지도 않기 때문에 남의 말만 하는 것이니 이런 자세를 우리는 율법주의라 한다. 주일을 지켜도 불편이 없을 때는 주일을 사수한다고 쉽게 말을 한다. 그러나 은행처럼 좋은 직장을 다니다 주일 문제가 나오면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며 여호와의증인 논리까지 내세운다. 그런데 공회에서는 이런 논리가 공론화가 되면 매장이 될 수 있으니 주일 문제가 아닌 것으로 공회를 흔들어 놓는다. 이래 저래 공회의 길이란 쉽게 걸을 수 있다. 그런데 실제 걷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신앙의 길이 그런 것이 아닐까?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5,89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5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