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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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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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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사모님과 함께 한 가족 <br>집회 때마다 설교록을 들고 하루 3번씩, 한번에 3시간도 말씀 재독에 꼼짝 않던<br>그 어린 눈망울들이 사모님을 뵈었습니다. <br><br><img border="1" height="48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098-etc/paiksamo/paiksamo1.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640"/><br><br><br><br>2005년 1월 1일, 새해 인사드리러 온 교인 가족과 함께 하신 근황,<br>이경순사모님은 93세이며 최근 다리 불편으로 침상에서 기도와 성경읽기에 전념하고 계십니다.<br>이 노선이 귀한 모든 분들께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br><br>새해 첫 인사를 드리려고 3시간 차량으로 방문한 한 가족을 반갑게 맞아<br>참으로 은혜스럽고 힘찬 기도로 축복하셨고 <br/>사모님 얼굴을 뵌 여자 교인들은 <br/>'우리도 훗날 저렇게 은혜스러운 모습을 가질 수 있을까!'<br/>부러웠고 감사했고 은혜스러웠습니다. <br/>사진보다 실제 뵌 모습이 훨씬 은혜로웠습니다. <br/><br/>이미 백목사님 사후 17년을 맞으며 <br/>공회의 새 교인들과 자라나오는 많은 교인들이 백목사님을 전혀 알지 못하고<br/>집회 때 재독 말씀으로만 백목사님의 교훈을 듣고 있습니다.<br/>그분의 소중한 가족들의 숨은 고생과 희생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br/><br/>이 홈에서 함께 인사하자고 요청했던 안내문을 보고<br/>중국에서 오신 분도 함께 했고<br/>서울에서 오신 분도 함께 했고<br/>호남에서 오신 분도 함께 했습니다.<br/><br/>이 노선에 감사한 분들 중에 <br/>이 노선의 길을 위해 수고한 <br/>그 귀한 가족들에게 얼굴을 직접 뵈옵고 인사해야 하는 분들의 수는<br/>적지 않을 것인데<br/>부산공회(3)과 관련있는 교인들만 <br/>해마다 찾아뵙는 것이 아쉽습니다.<br/><br/>의견이 다른 것은 우리끼리입니다.<br/>그분을 향해 감사를 표시해야 할 분들은 귀한 이 가족들에게 인사하셨으면 합니다.<br/>우리가 다 연약하여 서로 불편한 것들이 많았습니다.<br/>그분을 찾아뵙고 인사해야 마땅한 과거를 가진 분들은 그리하셨으면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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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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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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