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공회는 목사님 한 분의 손에서 자라 나왔다. 그 분 스스로가 산골에서 성경 하나 들고 실행으로 자라 나갔고, 기르는 모든 사람도 그렇게 되도록 길렀다. 그러다 보니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면이 많다. 동시에 막 가는 정도가 도를 넘는 경우도 있다. 우리 모두가 양면으로 섞여 있다. 누구 한 사람에게 아주 나쁜 일이 있을 때 그 사람의 모든 면이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그런 요소가 있으니 자기를 돌아 볼 일이다. 또 공회 어느 누구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 이 노선 우리는 그 소식이 언제든지 우리 각자의 자기 현실에서 그런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읽는다. 이 내용도 그런 취지다. 우리의 부끄러운 내면을 이 글로 각자 점검해 보기 바란다. 모두에게 다소 차이는 있고 모습은 달라도 있다. > > > > 사례A > > 평생을 시골에서 배운 것 없이 농사만 짓다가 어느 날 공회로부터 파송할 목회자가 없는 교회를 맡으라고 했고 집사로만 살던 분이 갑자기 목회자가 되어 부임을 했다. 그 교회는 개척한 지 15 년이 넘었으나 자립이 어려웠고 전국의 공회 대부분 교회들이 그러한 것처럼 오래 된 스레트 본당이 있고 그 뒤에 아주 작은 움막처럼 사택 한두 칸이 붙어 있었다. 보낼 교역자가 없어 비어 두니 보낸 정도였고 누구도 그에게 기대하지 않았다. 지역이 달랐고 출신도 그렇고 설교하는 말도 더듬는 편이었다. 사모는 파송할 때부터 부산에서 '사모가 입을 닫으면 희망이라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교회가 견디지 못한다'고 조건까지 붙였다. 부임 초부터 사모의 분란은 계속이었다. 그런데 목회자는 오로지 공회 교인으로 평생 그가 본 목회자들처럼 기도 전도 심방에 백 목사님 설교록만 강단에서 읽었다. 그리고 교회는 공회 전체를 통해 지역을 고려하고 부임 때 출석과 경제를 기준으로 보면 대부흥이 되었다. 아는 사람은 공회 전체 교회의 보배로 봤고 기적으로 봤다. 가장 공회적 목회로 가장 성공한 사례가 되었다. 여기까지가 우리 공회의 답답하고 숨 막히는 모든 단점이 한국 교회가 부러워 할 진정한 희망이며 공회만의 장점이다. > > 은퇴가 없는 공회인데도 타 교단으로 보면 은퇴할 나이가 가까워 오던 어느 날 교회는 30여 년이 넘는 스레트 지붕의 옛 건물을 헐고 최신 예배당을 마련했다. 교회가 빚 없이 건축할 예산을 확보했다. 건축이 시작 될 순간 목회자가 갑자기 퇴직금 이야기를 꺼냈다. 건축이란, 하다 보면 돈이 더 들어 가며 내가 퇴직을 하게 되면 퇴직금 문제가 있으니 퇴직금을 미리 떼 놓고 건축을 하자는 것이다. 공회 곳곳에 있는 이야기다. 너무 은혜롭게 목회를 했고 교회가 기적적으로 부흥했기 때문에 목회자를 모두가 존경했으나 이 순간 이 한 마디로 그의 목회에 감춘 늑대의 꼬리가 밖으로 나온 것이다. 퇴직금을 떼 놓고 건축을 완공했다. 건축을 정산해 보니 퇴직금 떼 놓은 만큼만 빚이 있었다. 그 빚을 몇 년을 걸려 다 갚았다. 이 번에는 목회자가 실제 은퇴를 한다면서 또 퇴직금을 요구했다. 지난 번에 요구했지 않느냐고 하자 아무 소리를 하지 않고 버텼다. 후임을 모시기 위해 할 수 없이 요구대로 또 지출했다. 교회의 십일조는 목사의 인건비라며 십일조 계좌를 목회자 이름으로 올려 놓았던 것이다. > > 이 이야기는 백 목사님 생전부터 있었던 일들을 모아 둔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은밀하게 전해 지게 되면 이런 이야기를 줏어 담아 둔 다른 목회자가 때가 되면 또 이렇게 한다. 그렇게 하면서 공회의 곳곳에 목회 마지막에 결국은 다른 교단처럼 그렇게 하는 사례들이 많다. 어떤 목회자는 이제 말한 내용 중 2 가지에 해당하고 어떤 목회자는 다 해당하고 어떤 목회자는 이 사례 중에 1 가지만 해당한다. 왜 공개하는가? 목회자들만 은밀히 비법을 전수해서 이 짓을 하다 보니 교인들이 몰라서 당하는데 여기서라도 공개를 해 놓아야 비법으로 써먹기가 어려울 듯하다. 공회가 이 정도니 다른 교단은 어느 정도일까? > > > > 사례 B > > 서부교회는 목사님 생전에 교회 월급을 받는 직원이 70여 명은 되었던 듯하다. 교회 월급은 전체 회계 1 명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부서 별로 봉함 된 월급을 책임자가 전달한다. 어떤 부서는 실적과 연계가 되어 유추 되는 직원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본인만 알게 한다. 그래 봐야 십일조를 하면 다 알지만 교인도 너무 많고 교회의 분위기가 기본적으로 월급을 따지지 않는다. 직원들도 오로지 사명뿐이다. 연구소 직원들의 1980년대 월급이 65,000원이었고 당시 공단의 여공 월급이 13만 원 정도였다. 기초 생활도 하지 못한다. 목사님이 가장 아껴 쓴다. 그러니 서로 적게 받은 그 돈조차 감사한 마음으로 매진했다.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 직원들의 월급은 모두가 평생 자랑스러워 해도 된다. 그 때였지만 주요 부서 몇 곳은 월급이 썩 좋았다. 돈을 만지는 책임자들이다. 지나 치게 조아 놓으면 가룟 유다가 된다. 그래서 다른 직원에 비하면 파격적이고 사회적으로 보면 먹고 살 만큼 된다. 그렇게 받은 책임자 중에도 가룟 유다는 나왔다. 유다까지는 드물지만 유다 절반 되는 분들이 태반이다. 결국 돈으로 해결되지는 않으나 교회로서는 일단 하는 데까지 하는 것이다. > > 한 직원이 목회를 나가게 되었다. 그가 부임을 하자 그 교회 회계 집사님들이 서부교회 직원 출신이니 최소한 앞에서 받던 월급만큼은 드린다는 분위기였다. 서부교회가 규모 때문에 공회의 작은 교회들보다 더 받는 줄 알았던 모양이다. 새로 부임한 분은 난감했다. 서부교회에서 받던 월급으로 받으면 극단적으로 곤란해 진다. 그 교회의 일반 관례로 받는 것이 더 낫다. 이 직원은 연구 끝에 전직 부서 책임자에게 말을 맞춰 달라고 부탁을 했다. 자기가 그 교회에서 받고 싶은 액수를 말하며 그 교회에서 누가 물으면 서부교회에서 그렇게 받았다고 확인을 부탁한 것이다. 서부교회의 월급 체계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점 때문에 그 비밀이 지켜 질 줄 알았던 모양이다. 나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런 분들의 문제점을 두고, 부풀려 더 받은 것은 작은 실수고 어여쁘게 봐 줄 수 있는 수준이지만, 말이 나가지 않을 줄 알고 말을 맞췄다는 것은 목회자로서 평생 목회에 늘 큰 시한폭탄이 될 것으로 봤다. 그 분은 늘 자기가 눈을 부라리고 딱 잡아 떼면 대부분 통한다고 생각하는지 평생 만사에 단호하다. 그런데 그의 인품은 이미 세월 속에 사람들에게 얼마나 신의를 받는지, 그 문제는 따로 살펴 봐야 한다. 그는 이후 시무투표만 되면 공황에 빠질 정도다. 그래서 시무투표를 시행하기로 되어 방문하는 목회자에게 서로 교인들에게 목회자 지지를 노력하자고 또 말을 맞췄다.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을 봤다. 참 안타깝다. 감춰 될 일이면 각자 알아서 하면 된다. 못 감출 문제면 미리 털어 버리는 것이 양심에도 편하고 만사 좋다. 공회에 흔하고 흔한 사례다. > > > > > 사례C > > 신규 목회자가 추천 되었다. 공회는 목회 길이 어렵기 때문에 추천이 되면 그대로 환영한다. 그런데 새로 추천 된 조사님의 재산을 조사하자며 눈에 불을 켠 분들이 계셨다. 추천 된 분의 자녀들의 이성 문제를 살피되 호적 조사도 해야 한다고 거칠게 이의를 계속 제시했다. 이의를 제기한 분들은 자녀들에게 이성 문제가 펼쳐 놓고 있었거나 자기 재산은 연보하지 않았던 분들이다. 심지어 막대한 재산을 그대로 두고도 다 처리했다고 집회 때 교역자회 때 양성원에서 수 없이 공개 될 때 아무 표시 없이 현장을 지켜 왔던 분들이다. 이런 현상은 백 목사님 사후 선배 목사들이 후배 교역자가 안수를 받을 수 있는지 신임 투표를 해서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으라는 제도를 만들며 일반 현상으로 드러 났다. 공회는 목회자를 선임할 때 조사님들이 많다 보니 조사급이 아니라 목사급을 원한다. 무슨 감투인지 그렇게 유행처럼 그런 말을 한다. 백 목사님도 50세를 넘겨 목사가 되었다. 제자들도 50세든 60세든 준비를 많이 해서 목사 안수를 받도록 지도했다. 그러다 보니 목사의 숫자가 참 적다. 목사의 수가 적으면 교회 별로 후임을 정할 때 목사 된 사람의 숫자가 적을수록 유리하다. 해마다 목사 안수로 추천이 들어 오면 먼저 목사 된 사람들이 작정하고 계속해서 목사 자격을 부정하여 재수를 시킨다. > > 목사를 받지 못해서 목회에 불편하다면 그 것도 참 딱한 일이다. 공회를 모를 때 하는 일이다. 목사라야 유리한 교회로 간다고 안수를 서두는 분들도 참 딱하다. 또 목사 이름이 붙은 목사를 우선적으로 원하는 교인들도 눈먼 망아지임에는 틀림이 없다. 목사 자격을 쉽게 주니 전체가 부실하고, 목사 준비를 철저히 시키니 경쟁 시험인 줄 알고 자격증 취득에 열을 올리고 또 그 자격증이 목회지 결정에 영향을 미치니 또 다른 문제가 된다. 교리는 변치 않으나 교회를 운영하는 제도란 그 방향까지는 교리화 해도 제도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수치를 교리화 하지는 못한다. 성경 백독을 목사 과정에 필수 요건으로 제시한 그 100독조차 100회라는 단순 수치를 교리화 하면 1 시간에 100회를 채워 보고할 수 있다. 많이 읽고 또 많이 읽어서 성경 외에는 없는 사람이 되자는 '취지'가 교리다. 별로 어려워 보이지 않는데 어려운 일들이 공회에도 많다. 그 많은 어려움과 모순을 모두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봐도 공회다운 공회는 이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한다. 타 교회의 타 노선은 없는 문제도 만들기 때문에 나는 이 노선을 늘 호평한다. > > > > > 사례D > > 공회는 저소득 서민들이 유난히 많다. 그래서 예배당도 전국 어디를 가나 대부분 한 세대 뒤떨어진 촌티나 구차한 모습이 확연하다. 부산의 서부교회 예배당이 가장 거지 꼴이었으니 다른 곳은 다녀 볼 것도 없다. 그렇다 해도 교회 별로 시대에 맞춰 본다고 돈을 들인 예배당들이 하나씩 있다. 공회 교회들끼리 비교하면 현대화가 된 듯하고 멋 있어 보인다. 그런데 수준 낮은 사람이 그냥 대충 차리면 그래도 봐 줄 수가 있으나 잘 사는 사람을 흉내 내느라고 꾸며 놓으면 더 우스꽝스럽다. 공회는 시골스럽고 가난한 판자집이 차라리 고풍이니 옛적을 고수한다고 설명할 때 더 나아 보인다. 말씀으로 자꾸 내면을 살피다 보면 자기 부족이 드러 나고 이 것을 자꾸 고치다 보면 피부에 자연의 건강미가 번지게 된다. 공회의 건축은 항상 이렇게 하려 한다. 그런데 바깥을 먼저 살피는 사람은 남의 속은 보지 않고 남이 잘 꾸민 외모만 보인다. 1980년을 전후하여 공회 교회들 중에서도 타 교단의 건축 형태를 따르는 이들이 생겨 났다. > > 우선 주변 동역자들에게 각 교회에 목회자를 믿고 돈을 빌려 줄 사람들을 찾아 달라고 한다. 목회자와 교회가 중간에 서게 되면 교인들은 일반적으로 은행에 맡긴 것처럼 안심을 한다. 은행의 이자는 당시 아주 낮았다. 문제는 국가적으로 돈이 없던 시절이어서 빌리러 오는 사람은 많고 빌려 줄 돈이 없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대출을 받지 못하니 사채가 넘친다. 돈을 빌려 주지 않는다. 공회는 집회 장소나 전국적으로 교회 개척이 필요할 때 공회가 직접 교인들에게 돈을 빌린다. 이런 경우는 이자를 갚는 날자도 틀림이 없고 신용도 은행과 같다.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어느 목회자가 공회와 상관 없이 친분 있는 목회자를 통해 돈을 빌려 예배당을 건축하는 경우가 있었다. 어느 정도 진행하다 부도를 내 버린다. 그렇게 되면 연보 처리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그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불쌍한 돈이 있다. 부도 내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받을 사람도 포기한다. 그 때쯤 건축 업자에게 적은 돈을 주고 합의를 보고 완공을 한다. 건축 업자 돈도 떼먹고 또 돈을 빌려 준 교인의 돈도 떼먹고 예배당을 건축하는 것이다. 문제는 예배당이 모습을 드러 내면 돈을 받으러 올 터이니 업자와 해결이 되면 다른 교회나 업자에게 넘겨 버린다. 그리고 챙긴 돈을 가지고 다른 곳에 가서 겉으로는 개척을 한다 하고 뒤로는 건물주 노릇을 하며 돈을 챙긴다. 공회에 와서는 온갖 큰 소리를 친다. > > 공회 안에 실재 있던 일이다. 그 중에서도 말로 옮길 수 없이 피 맺힌 돈을 그렇게 한 분이 훗날 그 돈으로 해외에 이주를 했는지 유학을 했는지 그 쪽으로 돈이 간 경우가 있었다. 그 자녀들은 상황을 모를 것이다. 그런데 자기 집안의 경제 상황을 생각해 보면 공회의 목회자 월급이야 뻔하다. 어디서 돈이 나왔겠는가? 이런 돈은 세상의 민법으로는 주지 않아도 될지라도 알아서 챙겨서 갚아야 된다. 공회의 경제 운용은 정말 정직하고 검소하다. 그 틈을 타고 도적들은 돈을 챙기고 있다. 아마 지금은 예전보다 많으리라. 공회가 좋은 곳이라고 광고할 때는 공회의 노선, 역사, 교훈을 말하는 것이다. 공회의 교회나 목회자나 교인이 정직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 > > > > 이렇게 적을 내용이 수백이 넘고 수천에 이를 듯하다. 우선 적어 본다. 다음에 계속 덧붙이고자 한다. > 이 노선, 이 좋은 공회를 더 좋게 만드는 분들이 계속해서 공회 곳곳을 채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는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1
) 명
오늘 방문자
5,96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2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