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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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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신도범 목사님 > 공회의 다른 목회자와 달리 평소에도 또 탈퇴 후에도 소신이 있었다. 공회 밖에서는 공회의 장점은 장점으로 소개했다. 공회 안에 있을 때 그 분의 직계 제자에 속하지 않은 이들은 그를 견제했다. 백 목사님은 신 목사님을 평소 경계했다. 신 목사님과 경쟁 관계로 보이는 백태영 목사님은 백영희 목사님과 다르다는 논리로 신 목사님을 공박했다. 백 목사님은 신 목사님을 고치는 방법으로 신 목사님의 아성처럼 되어 있는 사직동교회에서 백태영 목사님의 아성과 같은 달산교회로 이동을 시켰고 달산의 백태영 목사님은 사직동교회로 맞교환을 했다. > > 양 쪽 교회가 발전 과정에 각각 신도범 백태영 두 분에게 너무 영향을 크게 받았고 백 목사님 중심의 공회 분위기가 퇴색 될 정도였다. 두 분을 교환 근무 시켜 더 공회적이 되게 하고자 했다. 대개, 달산교회는 공회에 철저했고 사직동은 신 목사님 때문에 공회로부터 많이 벗어 났거나 그럴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목사님은 달산에 신 목사님을 데려다 놓고 공회로 회귀를 시키고 사직동에는 태영 목사님이 부임을 해서 탈색 된 것을 원 상태로 돌리도록 조처했다고 생각한다. 그럴까? 그렇지 않다. 달산교회의 백태영 문제점은 목사님이 익히 알고 있었다. 다만 표시를 적게 냈을 분이다. > > 달산교회는 신도범 목사님을 배척했고 백태영 목사님은 그 배후로 알려 졌다. 사직동교회에 온 백태영 목사님을 두고 신도범 목사님을 지지하는 교인들은 배척 운동을 하지 않았고 신 목사님도 부추기지 않았다. 신 목사님은 원래 신사다. 정의가 있고 도리가 있는 분이다. 태영 목사님은 저돌적이다. 목표 지향적이다. 일단 신 목사님에 대한 불만이 많아 지니 목사님은 창원으로 개척을 시켰다. 좋은 조건이었다. 신 목사님 실력이면 창원에서 큰 성공을 하지 않았을까? 신 목사님 대신 간 김철수 목사님을 보면 예측을 할 수 있다. > > > 2. 송용조 목사님 >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사직동교회로 부임하게 되자 사직동교회는 지성적이며 지도력이 뛰어 난 송 목사님을 중심으로 교회가 형성이 되었다. 사직동은 50년대 내수동교회 때문에, 60년대는 영익 목사님 때문에, 79년에는 도범 목사님 때문에 교회가 내부 분열을 겪으며 어려웠다. 80년이 되자 태영 목사님은 사직동 교인 전체를 잠실동으로 옮겼다 할 정도였고 이어 부임한 장렬 목사님도 또 분열해 나갔다. 이 상태에서 부임한 송용조 목사님은 아주 빠른 시간에 사직동을 정상화 했고 전성기로 다시 만들었다. > > 문제는 송 목사님이 목사님의 지도를 쉽게 무시했다. 서영호 목사님은 은밀히 다녔다면 송 목사님은 마음껏 날개를 펼쳐 날아 다녔다. 목사님은 사직동을 아끼고 송 목사님을 구해 보려고 달산교회로 불렀다. 송 목사님은 태영 목사님의 경우를 잘 안다. 송 목사님은 동성로교회에 있다가 유학을 갔다. 대구에서 달산교회를 지켜 봤고 태영 목사님을 잘 안다. 송 목사님이 사직동에서 달산으로 간다면 태영 목사님이 과거 도범 목사님처럼 옥 죄고 나설 것이다. 달산교회로 이동을 하라 하자 사직동교회를 공회에서 탈퇴 시키며 맞섰다. 교인 대부분은 양의문교회로 따라 나섰다. 성공을 함 셈이다. > > 송 목사님은 미국에서 불러 온 큰 사위에게 양성원장을 맡기려 한다고 오해를 했다. 원장이란 해도 말아도 아무 권한이 없다. 그러나 교인들을 자극해서 자기를 따르게 만드는 구실로서는 아주 좋은 명분이다. 목사님은 송용조 목사님을 붙들어 주려고 노력했다. 90세를 눈 앞에 둔 지금쯤은 목사님을 이해하지 않을까? 순종하고 있었다면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와 총공회는 서영호도 이재순도 아니라 송용조가 머리 되었을 상황이다. 백영희는 기본적으로 송용조와 맞서는 관계가 아니다. 송용조의 부모다. 송용조 잘 되는 것이 백영희의 성공이다. 그런데 젊을 때나 자녀의 어린 시기는 그런 뜻을 모른다. > > > 3. 연구소의 가룟 유다 > 주님에게는 가룟 유다가 있는 것이 아니다. 신앙의 세계란 내 속에도 있고 어느 교회에도 그런 신앙이란 늘 존재한다. 늘 조심할 뿐이지 그 존재 자체를 없애지는 못한다. 목사님 생전에 연구소 안에 가룟 유다는 자기 업무에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연구소의 돈과 기기를 명백하게 개인 것으로 유용했다. 최신 음향 기기를 가지고 싶으면 연구소의 설교 녹음에 필요하다며 고가의 기기를 구입하고 집에 갖다 놓았다. 연구소 업무를 퇴근 후에도 한다는 말로 넘어 간다. 목사님 생전부터 시작한 세상 문화 생활이 목사님 사후가 되자 연구소와 서부교회를 기준으로 보면 도가 넘었다. 사후의 경제는 개인 축제로 발전을 했다. > > 주변에서 그 행동을 제어하려 들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목사님은 업무를 맡기면 전권을 준다, 한 번 직원을 채용하고 업무를 맡기면 바꾸지 않는다, 경제와 최종 결정은 내게 맡겼다.. 이 논리로 부산의 연구소를 안에서부터 주저 앉혔다. 목사님은 자녀를 대표한다는 분은 설교록 출간을 막고 나섰고 이 직원은 연구소의 돈을 쓸 곳이 없고 자금이 누적 되자 마음껏 개인적으로 큰 일을 치렀다. 내부 직원들이 심각하게 따지고 나서면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전에 자기에게만 비밀리 말을 했다면서 너라는 사람이 주변의 자기 사람을 동원해서 나중에 연구소를 장악할 것이라고 목사님이 경고를 미리 해 줬다는 말로 막고 나섰다. > > > > * 이 번 글의 결론이다. > 목사님은 교인이나 직원이나 목회자들을 기를 때 펼쳐 놓고 서로 감시를 하게 한다. 목사님 스스로도 교인들에게 시무투표를 해서 반대를 할 기회를 준다. 자기를 돌아 보는 기회다. 가룟 유다를 목사님이 몰랐을까? 그러나 경제에 관해서는 1 원 하나까지 단호히 선을 그어 버리는 직원이 있었기 때문에 한 쪽에는 돈을 맡겼고 한 쪽에는 업무를 맡겼다. 그리고 목사님은 항상 살아 있을 수 없으니 서로 챙겨 주며 잘 진행하라는 뜻이다. 목사님은 가셨고 그 후 7 년이 지나면서 모든 것은 환하게 판명이 되었다. 가룟 유다는 자기가 그토록 강조하던 설교록과 같은 모습으로 나가고 있을까, 정반대의 모습일까? 보통 모습까지 바뀌려면 약간의 시간은 필요하지만 가룟 유다의 경우는 순식간에 돌변했다. 부공2보다 넓은 대구공회보다 더 넓게 나간다. > > 상호감시? > 평양이 온 나라를 틀어 쥐기 위해 사용하면 나쁜 제도가 된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단속하기 어렵고 또 자기 파악이 어려우니 상대에게 부탁을 하고 또 그 상대는 내가 살펴 주면 참으로 좋은 것이다. 성경이 말한 거울의 역할이 된다. 구원 운동에 꼭 필요하다. 그래서 공회는 1970년부터 시무투표를 52년째 유지하고 있다. 모든 행정이 항상 그렇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치 목사님이 자기에게만 비밀리에 특명을 준 것처럼 암행어사나 된 것처럼 행동하는 이들이 있다. 귀하고 복 된 제도와 기회를 가지고 못난이가 되는 셈이다. > > > 4. 상호 감시의 사례 > 아마 80년대로 기억이 된다. 사모님이 돌아 가시고 어느 목사님 A가 혼자 남게 되자 산 속에 기도실로 가서 우물에 개구리를 돌로 던져 맞추며 넋을 잃고 있었다. 이 분에게 백 목사님은 A 주변에 목회하던 B 목사님이 공회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으니 잘 감시하라고 했다. A 목사님이 평소 B 목사님이 의심스럽다고 백 목사님께 보고를 하자 목사님은 동료 목사의 잘못을 지켜 본 A 목사님에게 B 목사님을 지켜 볼 수 있는 영안을 주셨으니 복 되게 잘 사용해서 B 목사님을 잡아 주라는 것이다. 이 말을 가지고 A 목사님은 B 목사님의 선생이 된 줄 안다. 참으로 안타까울 일이다. > > 목사님은 어느 누구의 어떤 제안이라도 늘 이렇게 한다. 왜? 그렇게 보고한 그 사람이 그런 면에 대해 남 다른 눈과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형제가 잘못 될까 싶어 옳은 길로 붙들어 보려고 보고를 한 것이다. B는 평생 A 목사님을 감시하도록 사명을 직접 받은 줄로 알고 자랑한다. A 목사님이 부인 사후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 B 목사님이 백 목사님께 보고를 했다. A 목사님을 그냥 두면 큰 일이 나겠다고.. 목사님은 즉각 재혼을 추진했다. B 목사님의 배려를 A는 알지도 못하고 오히려 B 목사님에게 대놓고 당신은 인본이라며 떠들었다. 참 수준도 가지 가지다. 이 노선은 모든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붙드는 것이 어렵고 자기가 자기를 붙들지 못하면 신앙의 건설은 전혀 기대하지 못한다고 본다. 자기를 붙드는 방법으로 인간적 섭섭함이나 오해가 있을지라도 그 것을 뛰어 넘고 이 땅 위에서 목적은 오로지 자기를 고치는 것이며, 자기를 고치고 붙들어 주는 방법은 주변의 다른 사람이 더 잘 알고 더 잘 대처하기 때문에 자기 주변의 모두를 자기 스승으로 감시자로 모시자는 것이다. > > 이 깊은 면을 알지 못하면 혼란이 참 많다. 공회에 있었던 몇 가지 사례를 적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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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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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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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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