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1983년, 영락교회가 중심인 통합 교단이 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했다. > 1994년, 여전히 그 교회와 그 교단인데도 이단에서 해제했다. 조 목사님은 전과 후에 달라 진 것이 없다. > > 통합 교단과 영락교회의 교인들이 대거 순복음교회로 넘어 가자 트집을 잡아 십자가에 처형을 해 버린 것이다. > 그러나 교계가 여의도 광장에서 세 과시를 해야 할 일이 많아 지고 순복음 없이 안 되니 대충 해체해 버렸다. > > > 한국 교회가 조 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 교계가 순복음의 위세에 위축이 되어 모두가 긴장하고 추이를 지켜 볼 때 > 백 목사님은 조 목사님의 성령론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 가며 비판했다. 틀린 그 부분만 비판했고 이 것은 끝까지 계속 되었다. > 1983년 이후 교계가 조 목사님을 정식으로 이단에 올려 놓고 정죄할 때 목사님은 조용기 순복음의 장점을 나열하며 극찬했다. > 뒤지면 잘못이 나오지 않을 교회가 있는가? 서로가 부족하니 세월 속에 배우고 자라 가고 때가 되면 고쳐 간다며 격려했다. > 그들의 기도 생활은 한국 교회가 본을 받아야지 왜 헐뜯느냐는 질책이었다. 방언과 신유는 오해지만 기도의 열심은 극찬했다. > > > > 남이 잘 될까 밤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 > 이단 전문가처럼 행세하는 이들이 거의 이런 부류들이다. 남을 이단으로 정죄한 그 기준을 자신에게 들이 대면 모두 이단이다. > 독립 운동을 하다 보면 민심이 흉흉해야 뭔가 기회가 온다. 식민지를 통치하는 점령군은 흉년이나 전염병이 없기를 노력한다. > 독립 운동이란 참으로 애국 중에 애국이다. 그런데 애국을 하는 과정에 비애국적이며 반국가적이며 매국적인 일을 하게 된다. > 세상은 죄악 아래 있으니 이런 면을 피할 수 없다. 교회가 이렇게 되면 어두움의 자식들이며 거짓말장이 마귀의 일꾼이 된다. > > > 이단치고 잔챙이 말고, 굵직한 이단들은 대부분 뒤로는 그들을 정죄한 교단들과 함께 만나 별별 복음운동을? 하고 있다. > 중들과 신부들과 함께 만나 밥 먹고 의논하고 행동을 함께 하기로 한 교회는 이단이 아닐까? 그렇다면 빠질 교단은 거의 없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1
) 명
오늘 방문자
5,98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