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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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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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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기 수준의 난리) > 약하면 남들보다 먼저 표시를 낸다. 강한 사람들은 이런 것을 엄살이라 한다. 사람마다 견디는 정도가 다르다. 모두를 꼭 같이 보고 평가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번 힌남노 태풍처럼 태풍의 역사 중 최대라면서 역사에 없는 피해를 예상하며 한 주간 동안 전국을 공포에 몰아 넣었지만 태산명동에 서일필이었다. 과거 일기 예보는 기술의 한계 때문에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었다. 지금은 1 주일 전에는 거의 예측을 하고 2 - 3 일 전이 되면 실시간으로 전부 읽어 낸다. 이 번 태풍도 예상 그대로 진행이 되었고 풍속과 강우량도 거의 다 들어 맞았다. 문제는 피해 예측이었다. > > 1959년의 사라호 태풍을 기억하고 2002년과 2003년의 매미나 루사 태풍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태풍보다 무섭다고 하니 온 나라가 떨었다. 실제 그 때와 같거나 그 때보다 강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 눈에 봐도 엄살이 너무 심했고 모두가 알면서? 또는 고의로 모르는 척 한 듯하다. 사라호 태풍 때의 집은 판자집에 초가집이었다. 다 날려 버렸다. 예보의 개념이 없으니 많은 사람이 죽었다. 매미나 루사 태풍 때는 집들이 현대화가 되어 태풍을 이겼다. 그렇다 해도 곳곳에 구조적 배수 문제 등이 있었다. 이 번에는 국가적 건축과 방제 시설의 차원이 예전과 아주 다르다. > > 태풍은 예전보다 강해도 바뀐 건축물과 도로나 각종 대비책이 있으니 '조심'에 '조심'을 기해야 할 일이지 그렇게 난리를 낼 일은 아니었다. 심지어, 태풍이 지나 가는 한 중심에서조차 평소 지나 가는 별 것 아닌 태풍 정도라는 것이 체감이다. 예보 자체를 믿기도 어렵다.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수치를 제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세월호 사건에 정권이 바뀌고, 여중생 2 명의 교통사고에도 그러했다. 그러니 정권을 잡은 쪽은 빌미를 주지 않으려고 과도하게 상대할 수밖에 없다. 또 이전 정권은 뭐든지 말로만 일을 만들었고 그 수치를 이제 와서 바꾸기도 어렵다. > > > (신앙이 문제다) > 순교 당할 신앙도 없고 또 순교자를 만들고 싶어 하는 세력도 거의 다 없어 진 상태에서 순교를 하겠다며 곳곳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광고에 선전에 연기를 하고 있다고 보인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연기를 하고 작정하고 거짓말이야 하겠는가? 세상이 너무 약해 졌고 엄살이 심해 졌다. 얼러 길러 울보를 만들어 버렸다. 오늘의 신앙은 어떤 제약도 없다. 있다 해도 실제 당할 문제도 거의 없다. 코로나 발표에 교파들이 먼저 교회 문을 잠갔다. 오히려 더 난리였다. 위험을 지나 치게 확대 시켜 목회자는 설교도 심방도 하지 않고 월급은 다 받아 챙겼다. 큰 교회일수록.. > > 엄살이 심한 것은 신앙이 실종 되었다는 증거다. 신앙은 기본적으로 세상 속에 말씀으로 사는 것이고, 이 것은 어려움을 평상으로 겪는다는 뜻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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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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