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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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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기려는 고신을 벗어 나서 세상 사람에게 훌륭한 사람이다. > 장기려가 한국 사회와 교계 존경을 받는다 하여 고신이 복음병원 이름에 그토록 그의 이름을 사용하려면 테라사는 어떤가? > 테레사 수녀를 천주교와 세상은 칭송해도 우리는 이단에 빠진 불쌍한 사람의 수고로 본다. 성철 대사를 우리가 존경하나? > > 장기려는 고신이 싫어서 고신에서 나간 인물이다. 복음병원을 지켜 낸 것은 고신을 지킨 것이 아니라 환자를 위한 것이다. > 장기려 원경선은 거창고의 이사나 이사장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모두가 반 고신적인 신앙의 중심이다. > 그들이 그렇게 고신을 싫다 하는데 왜 고신은 그렇게 그들의 반 고신적인 신앙을 알면서도 그 이름에 목을 매고 있는가? > 세상적으로 유명하고 좋은 것이 필요하면 박형룡 박윤선 김창인과 같은 수 많은 인물들은 왜 내쳤는가? 의사가 아니어서.. > > 복음병원은 고신 교단이 운영한다. 언젠가 복음병원 교수와 대화하다 그가 기독교인이 아닌 것을 알았다. 고신은 무엇인가? > 세상의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목적이지 고신이 아니라도 되고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되고 무교회주의자라도 상관이 없는가? > 고신의 초기 정신을 담은 파수꾼을 읽다 보면 '우리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지만 진리를 주장함으로 하나님과 한 편이라..' > 이런 신앙심이 있었다. 고신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공회는 세상에 더욱 굶주려 벽에 붙은 빈대까지 가리지 않는 정도다. > > > 신앙으로 매진하다 > 주변에서 비슷해 보이는 교회들이 신앙을 조금 포기하고 세상으로 좋고 많은 것을 듬뿍 받아서 '빛'이라고 뻐기게 되면 > 세상이 알아 주는 빛만 복음의 빛인 줄 알고 세상을 추구하게 된다. 이제부터 그 교회는 세상으로 마구 미끌어 져 내려 간다. > 고신이 먼저 내려 갔고, 공회는 그 언저리 어디쯤에서 뒤를 따르고 있다. > > 이 연구소, 우리의 부공3조차 그렇게 될까, 이 것이 걱정이어서 이 곳에 고언을 적어 본다. > > 장기려는 함석헌, 주로 이런 인물들과 어울린다. 그들은 이 땅 위에서는 최고의 인물이다. 고신에서는 이단으로 보지 않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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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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