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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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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 내 제일 공회 노선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는 곳들의 예배들이 공개 되었고 돌아 봐야 할 글을 적다가 이 자료를 먼저 살펴 보았다. 자기를 보며 스스로 고치지 못하면 남을 보면서라도 나를 고칠 수밖에 없다. 최종의 목적이 나를 향한 비판이라면 생명 운동이며 회개의 방법일 것이다. > > 신학교의 어떤 한국교회사 교재에도 한국 교회의 자칭 타칭 제일의 보수 교단으로 한국 교회 중심사에 거론 되어 온 교단, 그 교단에 지도부들이 한껏 모인 교회의 유명 교회에 원로 목사님이 퇴임하고 새로운 목사님이 임명 되는 행사가 있었다. 순서를 맡은 분들이 다 그 교단과 한국 교계 유명한 행사에 흔하게 볼 수 있거나 그 직책들이다. 더 유명해도 행사를 맡지 않은 경우도 보인다. > > <img src="https://pkist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207/62d85c4244bd19539765.jpg" alt="" /> > > 이 교단은 한국 교회가 이단을 거론할 때마다 빠지는 경우가 없었고 이 교단을 빼고 이야기하면 이단 정죄에 바람이 새 버려서 곤란해 진다. WCC를 가장 비판해 온 곳이다. 행사에 많은 인물과 많은 말들이 지나 갔다. 그런데 보도에 첫 화면이 이렇게 전해 졌다. 보도한 언론도 그 교단을 개혁한다는 가장 양심적이고 양식적이고 실력 있는 인물들이 중심이다. 실수일까? 우연일까? 아니면 아예 개념이 없어 져 버렸을까? 성경만 전부라며 그 신학교도 그 교단도 또 타 교단을 비판할 때마다 성경이 가라는 곳까지만 가고.. 성경에 없는 말은 하지 말고.. 그렇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모두 소리 높인 곳이다. 이 연구소 직원이 그 곳의 1면에서 공회를 비판한 비판의 기본 입장을 설명한 적도 있다. 이 곳을 비판하기 위해 적는 것이 아니다. 공회까지도 어느 덧 변색이 되면 저절로 이렇게 된다. 실수가 아니라 이미 깊은 속에 찌들어 있는 상태가 자연스럽게 표출 된 것이 아닐까? 우리를 돌아 봤으면 한다. 최근 공회 내 여러 종류의 예배를 살피며 우리조차 알지 못하는 사이에 변질 변색 되는 상황을 심각하게 느끼며 소개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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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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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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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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