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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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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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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위 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관련자는 중대한 죄(:하나님의 말씀에 삐뚤어진 것)를 범하고 있는 것이며 심한 악(:자기 중심)을 행하고 있다고 평가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중심이 아닌 '자기중심'을 '악'으로 정의하고 이를 경계한 것이 총공회의 중심 교리중의 하나입니다. <br><br> 듣자하니 이런 악을 백 목사님의 교훈을 직접 받고, 또 과거 서부교회의 큰 구역 중의 하나인 이말출 권사님의 구역중의 한 교인인이었기에 그를 신뢰하여 설교 필기록을 이전 받았다고 하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설교록을 내놓기를 거부한다니 이는 실로 착한 어떤 불신자보다 더 못한 행동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 바 입니다.<br><br> 주지되다 시피 백 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전무 후무한 깨달음에서 나온 것이며 칼빈이나 루터에 못지 않은 깨달음을 하나님이 특별한 은햬로 주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이런 복음을 백 목사님에게 부여한 것은 온 만방에 전파하여 모르는자에게는 하나님을 알도록, 이미 아는 자에게는 더 잘 알도록 하는 하나님의 뜻으로 볼 진대, 이런 복음이 기록된 설교록을 공개하기를 거부하고 애타게 간청하는 자의 노력을 무시한다는 것은 중대한 악을 자행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스스로 설교록을 건네주거나 공개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이루는 데에 협조를 해야 마땋함에도 다른 무슨 이유로 거부한다면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 설교록도 실은 자기의 것도 아니고 이 권사님이 기록한 것을 이전 받은 것이라고 하면 거부 행위는 더 더욱 용납이 않되는 일이 될 것입니다. <br><br> 지은 죄는 아무리 늦게 회개해도 때에 맞는 것입니다. 너무 늦었다는 말은 회개에는 맞지 않은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안양교회의 관련자는 회개하고 설교록을 건네주거나 공개하여 많은 이들이 구원하는 데에 협조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만약 그대로 고집을 피운다면 천국문을 가로 막고 자기도 안 들어가고 다른 이들도 못 들어가게 가로 막는 행위가 되는 것이지요. <br><br> 거부하는 이유는 다른 무엇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에게도 복음은 필요한 것이지요. 인간 구원보다 개인의 사적인 감정이 중요하지는 않을 것 아니겠읍니까. 설교록을 어서 속히 건네주어 이 말세를 구원할 백 목사님의 설교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값없이 듣고, 읽도록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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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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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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