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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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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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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영희 목사님, > 그 분께 배우고 그 분을 보며 알게 되면서 그 분의 걸어 간 길을 쉽게 따라 가면서 그 분께 대한 감사는 참으로 많고도 많다. > 한낱 인간인데 말씀으로 살아 간 한 분이 끼친 빛과 은혜가 이 정도라면 영원한 주님 세계는 어느 정도일까? 소망이 넘친다. > > > 가족 발표 100 세, 제가 아는 93 년 세월 중 3 번 정도의 건강 고비가 있었다고 전해 진다. 거침 없이 모두 헤치고 나오셨다. > 연세와 함께 이런 고비들이 지나 가면 가족들의 수고가 지나 치게 쌓인다. 피할 수가 없다. 모두의 모습에서 볼 수 있었다. > 천성적으로 모든 면에 귀풍 넘치는 좋은 분들의 남 다른 모습을 제대로 읽어 내거나 이해하는 분들은 별로 없었던 듯하다. > > > 특히 아드님의 신앙 계대와 결연한 뜻에 참 감사했다. > 조부 백 목사님의 신앙과 부친 백 장로님의 뜻을 잘 받들고 살아 간다는 면을 천명했다. 기대가 크다. > 부친은 조부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이 전해 지는 것을 원했다. 그렇게 적었고 이 곳을 1998년에 재출발 시킨 것도 알 듯하다. > 부친의 투병 기간을 들어 보니 다른 형제분들의 저작권 주장 시기에 부친 장로님은 입장을 재천명하지 않아서 막힌 듯하다. > >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자료, > 자녀들의 허락 없이는 전하지 못하는 자녀들의 재산인가? 법학자로서 또 법학자의 집안 내력을 고려할 때 아시리라 믿는다. > 장례 이후 복잡한 처리를 끝내고 나면 이 저작권 문제를 장손 손에서 해결해 주시면 상가 대표로서 천명한 약속이 될 듯하다. > 장손의 해외 유학 시절 이 연구소는 엄궁의 부친 댁에서 부친을 모시고 제한 없는 설교록 전달을 했고 그 것이 부친의 뜻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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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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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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