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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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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구든 역사의 인물이다. > 그러나 제목에 역사의 인물로 적을 때는 한 사람의 역사에 그치지 않고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 경우일 것이다. > 백도광 1930년 생으로 1910년 생인 백영희 목사님의 장남이다. 1936 년에 목사님은 신앙을 출발했고 그 첫 순간을 함께 했다. > 어릴 때 집에 자주 들렀고 또 부친들 사이에 오간 일이 많다. 교회사에 필요한 이야기는 적었으나 그 외에는 대개 묻어 두었다. > 이런저런 일로 자주 뵙고 평생을 지켜 봤다. 이제 가셨으니 우리의 신앙에 필요한 이야기는 무척 많이 적게 될 것으로 보인다. > > 백 목사님은 평가가 혹독한 분이다. > 가족처럼 가까우면 책망은 너무 심하다 할 정도다. 장로님에 대해 비판한 적은 거의 없다는 말은 대단한 인물이라는 뜻이다. > 가족 중에는 책망을 넘치게 해야 하는데도 더 튈 수 있어 달래는 이도 두어 분이 있다. 백 장로님의 실력은 세계적 차원이다. > 그 분을 직접 겪은 분들은 거의 비판적이다. 그냥 비판적이 아니라 혹독하다. 나는 그런 평가를 수준이 낮아 그렇다고 본다. > 목사님은 장로님이 목회를 해도 유례가 없을 기록을 세울 분으로 봤다. 직접 겪어 보면 그렇게 평가한 이유를 알 수가 있다. > > > 일단 우리 연구소에 대해 쏟은 것은 참 많았다. > 전기나 조직신학의 출간에 대해 '아버님 제자가 많아도 연구소 직원 외에 이렇게 한 경우가 있는가?' 아들보다 효자라 했다. > 세월이 지나며 연구소에 대한 연락이 엷어 졌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 온 인물이 연구소와 공회를 최근 엉망으로 만들었다. > 만나면 일제 때 함께 한 집안 사이 일부터 가족 한 사람사람 이야기도 들었다. 대대로 의리가 있다는 평가를 고맙게 들었다. > 의리 있는 집안을 강조하며 부친처럼 되도록 강조했으나 나는 이 노선에 해 되는 의리는 약속도 하지 않고 돕지도 않는다. > > 공회사에 기록할 대화는 많다. > 나는 누가 부탁하든 이 노선에 도움 되는 방향이면 적극 돕는다. 이런 자세 때문에 마치 비판하는 이들처럼의 관계로 본다. > 나는 이 노선에서만 의리적인 거래를 한다. 이 노선에 옳고 도움이 되면 어떤 사람의 과거도 오늘도 또한 미래도 상관 없다. > 7 남매 중에 5 남매와 특별히 지냈다. 형제끼리 모르는 일이나 알면 곤란한 일들은 모두 나를 통했고 형제 일도 내게 물었다. > Harvard 대학의 경력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시했다. 경제와 그렇게 할 과정을 책임 질 분이나 노선 문제로 바로 거절 했다. > > Boston에 이 노선의 단파 방송을 통해 미주 전체로 넓히며 앞으로를 도모하자고 했다. 국내에서 서로 그럴 일이 아니라며.. > 이야기가 잘 나가다 중간에나 마지막 과정에 이 노선의 원칙을 애매하게 넘어 가는 경우가 있다. 그 자리에서 나는 멈춘다. > 그 때마다 너무 아쉬워 하셨다. 그렇지만 나로서는 그 분을 좋아 하고 최선을 다해 함께 한 이유부터가 이 노선 때문이었다. > 그 분은 세월이 지나 가면 내가 나아 질 것으로 봤다. 나는 세월이 지나 가면 이 노선에 더욱 강해 진다. 이 노선이 그러하다. > > > > 1997년에 위천교회 주일학교 책을 출간했을 때 급히 달려 와서 수정을 봐 주셨고 이미 배부 된 책에 장로님 부분을 수정했다. > 부친과 자신의 전기만은 출간을 금지하려 했으나 막지 못할 바에는 어느 정도 제대로 알라면서 여러 이야기를 해 주셨다. > 자신의 형제들 때문에 겪는 이 곳의 고초를 늘 알아 주셨고 관련 내용도 세세히 말씀을 해 주셔서 우리는 오늘에 이르렀다. > 장례에 첫 조문을 해야 하나 장로님과 가족이 남에게 신세 지는 것을 극히 피하는 분들이어서 조문도 할 수가 없을 정도다. > > 백영희 목사님, 그의 가장 가깝고 오래 된 주변 이야기를 이제는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 7 남매에 대한 분석이 되며 평가일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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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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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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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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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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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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