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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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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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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잘 아는 곳, > 그러나 멀고 먼 곳으로 공회의 교회를 위해 한 가정을 파송하고 있다. > 타 교단과 달리 공회는 목회자와 교인을 그렇게 크게 구별하지 않다. 이름과 직책보다 실제 역할과 자세가 더 중요하다. > 목회자가 교인 역할에 그치는 교회도 있다. 목회자가 그 교회 붕괴에 가장 큰 상황을 만드는 경우, 공회 내에도 허다하다. > 한 교인이 평생 교인으로 있으면서 성공한 교회의 실제 목회자 이상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굳이 성경과 역사가 아니라도. > > > 파송을 하는 입장에서, 멀리 가게 될 교인에게, 가게 된다면 그 주변에 찾아 봐야 할 사람들을 부탁한 적이 있다. > 어느 교회든 언제든 누구에게나 다 해당이 되는 원리여서 이 곳에 적어 본다. > > > > 전도는 가장 가깝거나 평소 전도가 될 듯한 사람이 전도가 된다. 또 전도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전도를 잘하는 것이 통계다. > 그러나 전도 과정을 들여다 보면 전도가 잘 될 듯한 사람의 전도 과정에는 남 모르는 사연이 많다. 모르는 사람보다 어렵다. > 전도를 제대로 해 본 사람은 잘 알수록, 전도가 될 듯해 보일수록 전도가 어렵다는 말을 쉽게 한다. 전도를 아는 사람이다. > > 이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가까운 사람이나 전도가 될 듯해 보이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도를 집중하던 방향을 바꾸게 된다. > 어디서나 기회가 되면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전도해 보게 된다. 그리고 전도 되지 않을 듯 한 사람에게 소망을 두게 된다. > 신앙의 세계가 모든 부분에서 모두 그렇지만 전도만은 사람의 예상과 소망과 방향과는 정말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 > > 전도할 시기, 전도할 대상, 전도할 방법, 전도할 분위기..그 어떤 것도 전도를 정말 해 본 사람이면 사람의 뜻은 배제가 된다. > 그렇게 반대하고 무관심하던 사람의 입과 행동에 믿는 표시가 확실하게 나올 때 우리는 전도는 하나님이 하심을 알게 된다. > 이런 사연을 모르는 사람은 전도한 사람과 따라 나온 사람의 관계를 보면서 그 정도 관계에 그런 사람이면 당연하다고 본다. > > > 전도를 하나 제대로 알고 그리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의 심방, 교육, 신앙의 교제로 들어 가 보면 신앙의 모든 원리는 같다. > 신앙의 세계에서 제대로 신앙적인 결과가 나타 났다는 것은 인간은 겉으로 그냥 움직였고 속으로는 하나님의 특별 역사다. > 바로 이런 현상 때문에 과거로 갈수록 전도다운 전도가 많았고, 지금은 전도라는 것이 실제 전도인지 사실 잘 모를 정도다. > 이웃과 얼굴을 익히기 위해서도 나오고, 봉사 활동을 함께 하기 위해서도 나오고, 문화 생활을 위해서도 함께 나올 수 있다. > > > > > 공회 분위기는 예배와 교회의 운영에 중생 되지 않은 사람은 오래 붙어 있을 수 없다. 세상 재미와 사람 생각은 빼 버렸다. > 중생이란 남이 조사 하거나 혈액 검사처럼 객관적 검사서를 붙일 수가 없다. 중생이 아니면 앉을 수 없게 만든 것이 공회다. > 중생이 되지 않아도 일단 예배당에 앉아 있기 편하도록 방향을 잡아야 교인이 많아 진다. 또 교회의 규모에도 유리하다. > 대신 복음적인 순수성은 거의 다 내 놓아야 한다. 현재 한국 교회에서 제일 잘 나가는 교회의 전도 강사가 팝 가수였다. > 불신자까지도 그의 무대라면 절이든 교회든 서로 와 보려고 하는 인물이다. 대학생 때 불륜 이야기도 미화 시켜 풀어 간다. > 그런 식의 전도 강연을 교회에 계속 유치했고 지금은 전국 최고의 교회가 되었다. 그런데 가장 청교도적이라고 선전한다. > > 1970년대 사영리 전도법이 휩쓴 적이 있다. 건설구원의 성경 공부로서는 간단하고 좋다고 동의한다. 불신자 전도는? 글쎄.. > 불신자를 설득으로 중생을 시킨다면 중생은 전적 은혜가 아니라 감리교의 동업 구원이 정통 교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 될 만한 교회? 되는 경우도 있고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현상을 보고 너도 나도 일단 뛰어 들고 본다. 그러면 보험사다. > 될 만한 교회? 되는 경우도 있고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고 주시는 기회에 충성으로만 접근한다. > 그러면 신앙이다. 전도란 그런 것이다. 목회와 신앙의 모든 세계는 우리가 자기 현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그냥 해 볼 뿐이다. > 결과는? 주님이 때와 기한을 정해 놓고 혼자 결정하고 진행한다. 그래서 내면으로는 절대 주권이고 겉으로는 충성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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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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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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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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